제가 시츄를 어찌어찌하다 키우게 됬는데요
몇개월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애기라고 하데요
전 주인 말로는 집이 적응되면 대소변 잘 가린다고 하던데
처음에 무지 잘 가리다가 갑자기 이불이고 수건이고 막싸요ㅠㅠ
그래서 잘 모르고 엉덩이 때리면서 혼냈는데
강아지들은 때리면서 혼내면 안되고 큰소리가 나게끔 겁을주라고 들어서요
그리고 잘못했을때 멀 잘못했는지 알게끔 그때그때 바로 혼내주라고 하던데요
문제는 집에 같이 있을때는 절대 아무데나 대소변을 보지않아요
혼자만 놓고 어딜 갓다오면 그러는데
어쩔때는 박스도 갈기갈기 찢어놓고ㅠㅠ
나갓다 와서 집이 난장판되있는데 그때 혼내면
자기가 멀 잘못했는지 전혀 모르는거 같구
혼자있는걸 엄청 싫어하는지 짖지도 않던애가 나가기만하면 짖고..
일부로 꼬장핀다는 듯이 혼자 있게만 하면 오줌을 아무데나 싸네요
이런경우 있으신 분이나 강아지 잘 아시는 분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