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 사이에서는 유대교로 개종한 아디아베네(Adiabene)
의 왕 모노바즈에 관한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
모노바즈 왕은 흉년에 그이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자
그의 형제들이 그에게 사람을 보내서 "조상은 재산을 모아서 그들
조상에게 유산에 더 보태었는데 당신은 자신의 제산뿐만 아니라
조상의 재산까지 모조리 흩어버렸도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는 그들에게
"우리 조상은 땅을 위하여 재산을 모았고,
나는 하늘을 위하여 보화를 모았다.
우리 조상은 사람의 손이 통치할 수 있는 곳에 보화를 쌓아두었으나
나는 사람의 손이 통치할 수 없는 곳에 보화를 쌓아두었다.
우리 조상은 이윤이 없는 보화를 모았고,
나는 이윤이 잇는 보화를 모았다.
우리 조상은 도느이 보화를 모았으나
나는 영의 보화를 모았다.
우리 조상은 이 세상의 보화를 모았으나
나는 장차 올 세계를 위해 보화를 모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