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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번다고 친구가 계산을 제가 하라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사람인데요
제가 전문대를 졸업반에 무역쪽으로 조기 취업을 하겠되었어요
동기들과 제 친구들은 학교에 다니고 전 일을 하게 되었어요
경험도 없고 일도 어려워서 힘들고 지칠때로 지쳤었어요
수습기간이라 급여에 70%만 지금이 되었어요
나중 100%월급을 받을꺼 생각해서
수습기간 받았던 월급중에  70%는 적금을 넣고 30%로 교통비 통신비 냈어요
예쁜 옷한벌도 못사고 지냈어요 교통비도 아낄려고 걸어다니구여
그러다 친구를 만났는데 대화를하고 계산을 하는데
저한테 내라는 눈치더라구여 자기는 학생이라서 돈이 없다면서......
좀 황당하더라구여

또 한번은 다른친구랑 술을 먹었는데 다먹고나서 돈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어쩌라고? 이랬더니  닌 일다니고있으니까~

나중에 내가 통장으로 넣어줄께 ㅜㅜ 하고서는 더러워서 돈달라고도 못하겠드라구여
섭섭한거에요 제가 아무리 제 속사정 모른다고 해도 자기가
학생이고 상대방이 일하면 그돈을 일하는 사람이 내야 하는건가요?
솔직히 제가 진짜 힘들고 어렵게 번돈이에요.
저도 학생이였을땐 동기들이랑 같이 옷사고 간식먹고 술먹고
지금 생각 하면 지금일할때보다 학생일때가 더 놀고 더 쓰거든요?
직장인 둔 학생친구 분들  직장다닌다고 돈 많은거 아니구여
직장다니는거 제땀흘리고 힘들게 돈 버는거 학생친구분들 돈내주려고 돈버는거아닙니다.
돈이 없으면 알바를 하세요. 직장인보다 학생분들이 시간더남잖아요
자기가 먹은건 자기가 내고 친구가 사주면 고맙게 드세요
땅파서 돈 나오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돈이 없으면 일하는 친구 믿고 나오지 마세요
돈이 없으면 돈이 없다고 사줄의향 있냐고 물어보고 나오세여
돈없는데 나와서 놀꺼 다놀고 나없는데? 이런 답없는 짓 좀 하지마세요
등꼴 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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