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부산사는 26살 새댁입니다 ㅋㅋ
고민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암튼 울 남편 애정표현이 좀 특이합니다 ㅋㅋㅋㅋㅋ
뭐냐면 자꾸 팔을 깨물어요 ><
막 심하게 그런건 아니지만;;; 자국이 남아요 ㅋㅋㅋ
첨에 깨물었을때 왜이래 이남자야 아프자나 하고 성냈는데;; 그것도 귀엽다믄서
또 깨물려고 달려들더군요 허허
왜그러냐고 그러니 막 깨물고 괴롭히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하하 이남자야 ㅋㅋㅋ
내가 장난감이냐 ;; ㅡㅡ
이남자 좀비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가 ㅋㅋㅋ 완전 좀비처럼 물까봐 겁날때도 ㅋㅋㅋ
깨물지 않으면 막 간지럽힙니다 겨드랑이랑 발바닥이랑
그러면서 좋다고 껄껄 웃습니다..... 나참;;;
그렇게 하면 제반응이 너무 귀여워 미칠거 같다 하더군요.... 나참..이남자...;;
야이사람아 ㅋㅋㅋ 우리가 나이차이가 많이나면 이해라도 하겠다 두살밖에 차이 안나는구만... ㅋㅋㅋ
그것도 따지고보면 한살이구만 ㅋㅋㅋㅋ
남편의 특이한 애정표현이 싫지않지만 ㅜㅜ 어느덧;;; 그걸 느끼고 있는 절볼때 깜짝 놀랩니다;;
깨물면 흥분되요;;; 아나;;; 이래도 되는걸까요;; ㅋㅋㅋㅋ
점점 변녀가 되어가는.... 호잇호잇이였습니다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