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흔한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이리 쓰랬음요.
가끔 친구가 보내주는 판! 보다가
우리집 고양이들도 너무너무 이뻐죽겠어서 글 쓸께요 ㅎ
고양이판에는 새끼고양이들만 있는거 같아서.
너무너무 귀여워죽겠는 우리 앙리♡앙꼬를 소개합니다.ㅎ
저도 고양이 키우면서 정말 겪을꺼 다 겪었지만 너무 내용이 길어 생략하고!
이녀석들 없음 정말 살아갈 수 없을만큼 너무너무 귀여운 짓을 많이해요.
첫째 : 앙리(성별은 남자이나 고자임.)
생일 : 2009년 6월 말쯤. (제가 자주 가는 쇼핑몰 모델묘의 새끼로써, 모델묘 엄마가 야생묘 아빠의 매력에 못이겨 앙리를 가진듯함.ㅋ<-추측ㅋ 쇼핑몰에서는 새끼들을 돌볼수 없다기에 무료분양해서 수원에서 데려왔어요.)
특징 : 분홍코, 회색빛깔 털에 흰양말, 얼룩젤리(발바닥), 코리안 숏 헤어
둘째 : 앙꼬(얘 또한 고자임.ㅠ)
생일 : 2009년 8월 말쯤. (제가 활동하던 고양이동호회에서 엄마잃은 고양이 입양해옴. 둘이 사실. 같은 해에 태어나고 2달 차이 안나지만 맨날 앙리보고 형아라고 가르침. 그때문에 앙리에 대한 반항이 심해보임.ㅋ)
특징 : 깜장코, 갈색빛깔 털에 흰양말, 얼룩젤리(발바닥), 코리안 숏 헤어
간략한 애들 프로필 소개하고.
애들 자랑 합니다.ㅎ
우리 앙리의 어릴쩍 사진임. 저 눈망울에 반해서 바로 키우겠다고 함.!
이놈은 우리 앙꼬임. 앙꼬역시 눈망울과 저 까망코에 정신 못차렸음.
너무너무 사이가 좋은 두녀석! 저게 2달 차이난 놈들의 덩치 크기임.;;
아유~ 이뻐라. 이때만 해도 애들이 항상 영원히 이만할 줄 알았음.
그러나!!!!!!!!!
6~7개월이 지나고, 중성화수술(고자만들기.ㅠ)을 한 후
애들은 포풍성장기에 접어듬.......![]()
"아유~ 내가 뭐 얼마나 컸다고 그러나옹~"
아주 色기가 넘쳐보임니다...고자면서..
이제 스크레쳐판에 아주 꽉~ 차면서.
"발바닥은 맛있다옹~"
나름. 아주아주 유연하기도 합니다.
북흐러움을 아는건지. 손으로 교묘히 자신의 상처도 가려주시고.
그냥~ 앙리의 무한자랑 사진!!.ㅎ
(곧 퇴근해야 해서 글을 길게 쓸 수 없음.
)
사람처럼 바로 누워서 잠도 코~ 잘 자고.
땅굴 파고 들어가 계시는지.. 하체가 실종되기도 하고.
신나게 놀아드리면 저렇게 핫핑크 코(만지만 핫~ 핫~).![]()
패셔니스타 앙리!
맘에 안드는 옷인지 표정관리가 안되시고.
자기 트랜드에 맞는 패션을 고집함.
"GD 보고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
천진난만 미취한 아동스런 우리 앙꼬는..
(동네 미취학애기들있죠? 동네 시끄럽게 뛰어다니는.ㅋㅋ)
새끈새끈 아기마냥 잠도 들고.
목욕후 엔 기분이 좋아지셔서 항상 저렇게 부비적부비적.
애묘인들의 절대적 로망! 무릎냥이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누나- 나 이쁘나옹?"
저기? 장롱위로 공을 던져주면 잽싸게 달려 올라가
공을 물고 내려오는 개냥이 앙꼬임.
짐 회사에서 급하게 쓰는 거라 이제 곧 퇴근해야함.ㅠㅠㅠㅠㅠㅠㅠ![]()
더 많은 앙리♡앙꼬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절때 방문자 높이려고 하는거 아님!!
퇴근시간이 임박해서 그럼.ㅎㅎㅎㅎㅎㅎ
톡! 되면.........
앙리 앙꼬 친구들(공실이,냥군이,호밀이) 사진도 공개 하겠음.
더불어 정말 사람같이 말 알아듣는 사랑이(멍뭉이)이야기도 해주겠음.
(진심 사랑이랑 앙리앙꼬 너무 똑똑하고 사람같아서 스마트폰 사주려고 고민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