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글로 보니 그냥 할말이 생겨서 하겠음..ㅋ
난...
고등학교 입학하고 두달다니고 관두고..
검정고시보고 군대지원해서 8사21연대 수색중대..지금은 없더라구
사단이 기갑을타서....나름 군대졸자얌.;;;;;
현재는... gis측량일하며 밥먹고 살고... 연봉은 3천. 년차로는 3년차야.
하루 4만원짜리 알바로 시작했고... 뭐 하다보니 이리된네..
동생이 4년제 순천향대라고 하는...
거길댕겨씀...
돈...진짜 ㅎㄷㄷ 부모님 머리 어깨 무릎 발...무릎발....
그냥 뭐... 몇번 휘셨지..
갠적인 생각으로는...그냥...
대학... 꼭 필요한 사람만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워낙에 이사회가 대학대학 4년제 4년제...
외치드라...
울..회사에 필요한 사람들은 측량관련...
토목을 전공한 사회 초년생들이 많이옴..
나이는... 나랑 별차이 안나서 초반에 형,동생
하면서... 일도 하고 하는데...
**** 까기전에... 주목해주삼..ㅋ
*************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의 마인드인듯함..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임....
비싼돈과 학자금으로 신불자가되고...뭐 힘들게 배우셨겠지만..
왜... 그돈을.... 초봉에서부터 뽑아대려고 판단을 하는지 모르겠음...
배움이 짧아서 대학을 못가서 못느끼는 부분도 있겠지만...
당췌.... 이해할수가..;;;;
사회에서는 대졸 대졸 한다구 그거 맞춰놨는데 일자리가 없다...
이말에는... 좀 반대를.... 따지고 고르고 고르니...없을뿐...
그렇다고 막일하라는건 아님...
물론 반대로...양아치 사장들은 분명 존재함..
돈은 사원들이 벌어주는건데... 사장이 혼다 다먹는 dog 새들이 많긴하죠.
암튼..그 사회 초년생들은...
왜 하필 내가 타겟을 잡기가 좋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기사자격증 빵빵 하겠다..... 대학 나왔겠다....하면서...
왜케..형이랑 차이가 많이나냐고..
친구는 다른회사서 얼마 받는다 하드라...
하면서... 얘기를 해주곤함...
그럼 난 대략 많이 난감..-_-
이렇게 말해줌..
"월급통장까봐.... 사실인지 아닌지.. 아마 그렇게 안줄꺼다.."
라고....
암튼 몇십명이 이리 질문하고 떠났음...
지금 남은 사람이 없음...;;;;;
설득할때 이런말도 해줌..
"니네... 학교서 토탈세우고 했으면서... 현장나와서 세우면 10분을 넘게 헤메고...
실무랑 학교서 배운거랑 틀린데.... 현장일머리가 좀 돌아가면.... 당연히 올라가지않냐..."
라고.....
돌아오는 대답은....
"다른데 알아볼게요...."
라고...
뭔 내용인줄은 모르겠는데...머 정리를 하자믄....
실무나 좀 배우고.... 자신의 가치를 판단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대학을 나오고 안나오고는..뭐..... 그사람의 옵션일뿐이지.........
비싼 학비가 어린 꿈나무들을 망쳐논것 같기도 하고..ㅠㅠ
반대로 자신이 사장이라면 물론 대졸자가 머리좋고 뭐 좋겠지만...
뭘 믿고 처음부터 팡팡 쏜다는 말입니까.......뭘믿고...
수능공부할 고등학교 시기에 인내심 그렇게 키웠으면...
무엇인가 좀 진득하게 있다가 판단해도 늦지는 않을듯...
꼭 등록금 뽑아야 취직하는건지 묻고싶음...
------------- 대졸자들의 생각이 다 그렇다는것은 아님.... 일부....그 몇이 그렇다는거임...
음.. 대충 스쳐지나간 토목스펙자들이 한 20명은 되는듯...
난 고졸자라 배움이 절실한 상태였을뿐........그 이상 이하도 아니고..
하지만... 대졸자들의 대우는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는건 사실임..
그렇지만 현장실무의 경력도 무시해서는 안돼는데....
나중엔 결국 고졸자는 멈추고......그런다는 현실이 씁쓸할뿐임....
아...그리고
닉넴
키스...의 글을보니...
현장과 사무가 낀 업체에서...
도대체 어디가 현장직보다 사무가 더 받는다는거요?
그럼 그리 이직하고 싶어서............
아니 뭐... 그냥 그렇다고.....
gis 측량쪽에서는 구조화하던사람들도...
슬슬 나와서 현장뛰는 사람이 생겨서....
어딘가 하고 .... 뭐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