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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재중씨 심하게 쓰다듬어 혈폭하게 만든 댄서들.

카밍쑨 |2011.10.15 21:59
조회 304 |추천 2

 

 

 

문제의 사진들.....

저도 09년에 혈폭군단에 들어가있었지요....

 

아무튼 사진 속에 댄서 한 분이 데뷔를 한다네요.

 

 

 

하지원이 택한 아이돌 누구길래? 실력파 ‘더블에이’ 11월 데뷔

 

하지원이 택한 다섯명의 소년들이 아이돌 그룹으로 탄생했다.

하지원, 김승우, 최정원, 이준혁, 이종석 등 국내 배우들을 대거 보유한 웰메이드 스타엠 측은
10월15일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5인조 남성그룹의 이름을 공개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웰메이드스타엠이 현재 출격을 준비 중인 팀은 남성 5인조 그룹으로 그룹명은 더블에이(AA)며
대문자 A가 내포하는 ‘A+’라는 의미와, 미국식 감탄사 중 하나인 "A!"에서 따온 이름이다.
또 ‘귀로 듣는 음악’으로 한 번, 그리고 ‘눈으로 보는 무대’에서 또 한 번, “두 번의 감탄을 자아내다” 혹은 “두 배의 감동을 전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특히 더블에이(AA)는 메인보컬 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다섯 멤버 모두가 각자 탄탄한 보컬 실력과 개인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앨범 프로듀싱까지 완성했다.
또 신화, 동방신기를 거쳐 슈퍼주니어와 천상지희 등의 안무 디렉팅을 담당했던 멤버를 포함,
무대의상 디자인까지 도맡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뛰어난 재능과 열정으로 적극 참여하는 이른바 ‘아티스트형 엔터테이너’를 지향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밝혔다.

‘스타배우 양성소’로 유명한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 웰메이드스타엠에서 국내는 물론 아시아 및 해외시장까지 겨냥하며 내놓은 첫 번째 글로벌 프로젝트 그룹 더블에이(AA) 다섯 멤버는 다음 주 부터 차례대로 공개되며 11월 초 데뷔를 앞두고 있다.

 

댄서가 아니라 안무 디렉터군요.

아무튼 배우만 키우는 기획사에서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되는군요+동방신기 안무 디렉터라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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