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분하고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은평 뉴타운 2지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신도중7명, 연천중3명, 연신중1명으로
중1 집단 폭행 괴롭힘으로 성추행 성폭행 동영상 사진 유출까지 이게 말이나 됩니까
11명 남학생들이 5월부터이유 없이 교실 음악실 계단 장소에 상관없이 매쉬는 시간마다,머리채를 잡고 끌
고 다니면서 머리 얼굴 가슴 팔 다리 주먹으로 7명이이 두들겨고 심지어는 쓰러져 있는 애를 발로 짓빏았
다 물을 뿌리고 먹던 물을 먹이고 침을 뱁고가방을 비오는날 가방을 4층에서 집어 던지고 서랍에 있는 물
건 가방을 뒤져서훔쳐가고 숨기고 발로 밟아서 못쓰게 만들어 버리고 심지어 같이 다니는 친구들도 폭행
을 했습니다.여자애 안경쓴애를 주먹으로 눈을 때리고 머리에 풀을 붙여 머리카락을 산발로 만들고 머리
까지 잘랐습니다. 애를 쓰레기 처럼 온몸을 밟았습니다.5월 23일부터~7월18일까지 그것도 모자라서 학교
후 기다려 다가 인근 아파트 19층으로 끌고가 옷을 벗겨서 사진 촬영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반항하자 매로
때리고 아무소리 못하게 협박하고 걸1레 라고 소문내고 동영상 사진 친구들 한테 다 보냈습니다.이행동은
중1이 했다는게 믿기지 안습니다 증말로 다 죽여 버리고 싶구 병신을 만들어 주구 싶은 심정입니다 그것
도 모자라서 인근 중학교 4명이 가세해서 또 7명이 아파트 옥상으로 끌고가 남학생 보는 앞에서 성폭행을
했고 동영상도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정말로 놀라지 안을수 없습니다.
요즘은 학부모가 학교에 가면 왕따 이류라 합니다.제가 학교 가서 난리 쳤고 학교에 전화도 무지 많이했습
니다 결과는 너무나 엄청난일이 일어났습니다.
이사건을 부모들은 덮고 장난이다 빠져 나갈려하고 애들은 구속안되니 룰루랄라하고 피해자는 숨어 살아
야 하는 현실 참 싫습니다.우리나라 교육현실 애 가르칠려고 새벽까지 일하고 그랬는데 공산국가 법보다
못한 우리나라법 증말로 한국이 싫습니다 정치나 이일을 하고 있으신 높은 분들 본인에 여식이 이일을 당
햇다고 생각하고 일 처리 해주세요 이글을 읽으신 님들 도와 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방송3사 9시뉴스 각신문 보도되었습니다.이런글 누가장난으로 올리나요 천벌을 받죠
경찰서 에서 조사중입니다. 네티즌 분들도 자녀분들이있으면 자녀들에게 관심을 더 가지시고 확인해 보세
요!
학교장은 이사건을 학교 이미지 훼손될까봐 학생들한테 네이트 다음 아고라에 글을 차단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학교장님 한테 물어 보겠읍니다 댁에 손녀가 이런 피해를 당했다면 학교 명예훼손을 우려 해서 이사건을
덮겠읍니까? 당신은 학교장 자격이 없읍니다 본인스스로 사퇴서 내시고 물러 나세요? 물러 나지 않으면
학교장 당신을 은평 뉴타운 단지 입주민 퇴출운동을 벌일 겁니다
<피해 여성 아버지의 글>
부모 욕심이 컸나봅니다. 조금더 가르칠려고 서울로 이사와서 남들보다 2~3배 열심히 살았는데 결과는
5년만의 얻은 공주,신경 정신과 입원, 평생 지워지질 않을 상처, 저희 아내 대인 기피 우울증 심각,
저 역시 모든걸 다접고 응징하고 이세상 떠나고 싶은 심정 입니다, 저희 부부는 올바르게 진실이 밝혀져서
저희딸 한을 풀어 주고 싶습니다,
무관심이 저희를 편하게 해줄지 모르겠지만 2차 3차 피해가 없기 위해서는 법의 엄격한 처벌이 있어서
마음놓고 뛰놀수 잇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저의 바램입니다
아빠 학교 가고 싶어요?
소중한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밥도 같이 먹으며 놀고 싶어요?
짧은 시간 이었지만 많이 정들었던 위기에서 대신 방패가 되어주었던 친구들 너무 보고 싶어요
아빠 학교 가면 안되겠죠? 선그라스 끼고 변장하고 친구들 만나서 맛있는거 사먹고 놀면 안되요?
아마도 다른 사람들이 절 몰라볼꺼예요 몇분 만이레도 친구들 만나 보고 오면 안되나요?
이렇게 순수한 애한테 정신 이상한 애라고요 ? 자해를 3번이나 한 아이입니다!
얼마나 괴로우면 얼마나 힘들면....죽지 않고 살아 있는것만 보면 살아 잇는것 만으로도 감사 합니다..
가해자 부모님들 제발 우리딸 죽이지 말아 주세요?
음악을 좋아하는딸 플룻을 전공 하고 싶어 했던 딸 남을 배려 할줄알고 저보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친구
들을 도와줄줄 알던 소중한 우리딸 입니다. 친구에 전화를 받고 친구가 겁을 먹어서 떨린 목소리로
ㅇㅇ아 살려줘? 너 안오면 애들이 나 폭행한데 그 나쁜 세끼들
아파트 안까지 쳐들어와 가장 친한 친구를 협박하며 맘착한 울공주 그 장소에 갔더니 세놈이 끌고가
협박하고 몹쓸짓을 한 놈들.
그 부모들은 알고 있나요? 장난 이었다고요 ? 울공주가 즐겼다고요 ?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계십니다
당신들 천벌 받을 겁니다
당신들 자식은 태연히 아무일 없는 것처럼 학교 다니는것은 괜찮고 울공주는 초등학교 짧은 중학생활
아름다운 추억을 기억 못하게 만든 부모 맘이나 울 공주에 대해서 생각 해보신적 있나요?
진실은 꼭 밝혀질 거고 당신들 애들 나이나 울 공주나 똑같습니다.
13살 아이 뭘 알겠나요? 집단으로 와서 나무로 때리고 폭행 하는데 당해낼 장사 있나요?
당신들도 10여명 에 휩싸이면 본인들 맘같이 할수 있나요?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 XXX 같은 인간들
나중에 그자식들 어떻게 잘 풀리나 봅시다? 제일 설치고 다니 시는분 법 앞에서는 꼼짝 못할겁니다.
아빠 언제쯤 학교 가면 되나요? 친한 친구들에 이름을 적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딸에 심정이 되보세요
XXX들 죄송하다 미안하다 전화 한통 없고 와서 무릎 끓고 사죄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왜 피해자는 숨어야 하고 다른 학교 전학도 못가고 설령 가더라도 꼬리표 붙어서 적응 못하는 교육사회
문제 있지 않나요?
왜 외국 선진국으로 떠나야 하나요? 우리나라도 살기 좋은 나라 아닙니까? 우리나라 민주주의 쓰레기통
에 버려진 장미꽃 보다 못한 나라 입니까? 정말 이땅이 싫습니다.
우리 가족들 거의 모릅니다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들 손녀 딸 보고 싶다고 매일 전화 하시는데 통화가 안
된다고 대체 어디 있냐고? 이 사실을 알면 울 부모님들 얼마나 놀라 실까? 알게 되어서 어찌 된다면
제발 두번 세번 죽이는 행동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피해 아버님에 글이 너무 슬프네요 ㅠㅠ 네티즌 여러분의 딸이 피해를 입을수도 있읍니다
꿈 많은 소녀의 육체 마음까지 상처를 입힌 사건
존경하는 대법원장님 법의 엄격한 처벌을 함으로써 아이들이 마음놓고 뛰놀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우리 어른들의 책임이라고 생각 합니다 10일 출석정지, 한명은 전학 솜방망이 처벌보다 엄격한 처벌을
원합니다, 손자 손녀 한테 대한민국의 떳떳한 할아버지가 되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