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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누나를둔 막내남동생 그실체1탄!★★★

꼬로롱 |2011.10.16 22:39
조회 338 |추천 3

음.  처음을 뭐라고 시작 할지 잘모르겠어서 그냥 요즘 많이 쓰는 말투로 시작하겠음!

 

여기저기에 많이 많이 남매들 이야기가 올라오고 가족이야기가 많이 올라와서

기회는 이때다 하고

나도 올리고 싶은 마음에 정말 무리수로 올리자는 마음을 먹었음!

 

지금 사실 굉장히 떨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우

 

이게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제목 처럼 우리집은 다섯남매임 네명이 여자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역시 막내는 남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생각하는 그대로임 사실 아들이 낳을라고 우리가 생긴거임

 

이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임

 

엄마.아빠 부정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부정 할수록 더욱더 확실해짐 (뭐래?)

 

 

일단 내친구들도 이런 남매수 말하면 다 놀람

 

'에에에엑? 너 언니가 세명이야? 남동생도 있어? 다섯명이나되?'

 

다 이런 반응임;

 

근데 그말하고 난 다음에는 니동생 엄청 여성스럽겠다!

이런 말들이 나오는데;........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미안하지만 절대 그런 스타일아님 ㅋㅋㅋㅋㅋㅋ 운동도 좋아하는 진정한 남자스트 ㅋㅋㅋㅋ

 

그리고 사실 우리 네명 자매도 든든한 장정ST.

 

특히 축구를 좋아하는데 축구 여섯시간 뛰다가 집에와서 겔겔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내동생은 고삼임! 나는 스무살 흔녀임ㅋ(솔로)취함

 

일단

 

최근 이야기부터 늘어 놓겠음!

 

내동생 주말이라 집에 있었음 ㅋ 사실 내동생 다니는 학교 인문계라서 주말도

 

학교가야되는데 안감ㅋㅋ 공부안함 정신 못 차림 ;; 근데 역시 막내라 그냥

착하게만 커다오보단

 

그냥 체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 안해서;ㅡㅡ 정신 못 차려서 사실 나도 정신 못차렸음 ㅠ_ㅠ

이런말은 나중에하고

 

그날 주말 온 가족이 다 있었음 하지만 엄마는 부엌에서 저녁을 차리고 있었음

 

나는 내 남동생이랑 안방에서 티비 보고 있었음 나는 누워서 티비보고 ㅋ  옆에서 내동생

앉아서 티비봄ㅋㅋㅋㅋㅋ

 

언니들은 그냥 자기 방에서 띵가띵가!

 

아빠는 마당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었음

 

근데 그때 아빠가 마당에서 집 안으로 들어오심!  아빠가 화장실 들어간다고 말하고 들어갔음

 

우리집은 워낙 사람이 많아서

 

화장실갈때 누구 들어갈 사람 없음?  한 번 확인 하고 들어감ㅋㅋㅋㅋㅋㅋ

 

근데 내동생 한 번 힐끔 보더니 걍 암말 안하구 있었음

 

근데 아빠가 씻으러 들어가자 마자 문을 잠그자 마자......  내동생 갑자기 ; 나를 보더니

 

'어? 배가 좀 아픈것 같은데?'

이러는거임

 

그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땅을 치면서 배가 아프다는 거임

 

그말은 즉슨  떠어어어어엉이 마렵다는 거 였음 ㅡㅡㅋ

 

그때 부터 내동생 3단계 고통이 시작 된거임

 

아빠가 들어간지 정말 얼마 안돼서  시작된 초기 고통은 참을만 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누워있었는데 그위로 올라오면서

 

'아.. 누나 배 아퍼 ㅠㅠ ㅅㅂ 아... 똥나올것같에 ' 이러는거임

 

내가 어이없어서 그냥 아빠보고 빨리 나오라해 이랬는데

 

지가 아니라고 아빠 들어 간지 얼마 안돼서 안된다고 ㅋㅋ; 효자스트 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조금 심해졌나봄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참을만 했나봄

 

갑자기 또 땅을 치면서 장난을침 그때  우리가족 모두 무사 백동수에 심취했을때라

 

특히 내동생은 최민수 성대 모사에 열을 올리고 있을 때였음

 

갑자기 최민수 성대모사함

 

'너는 가옥이를 건드리지 말았어야했다' 이 말하면서 뒷꿈치로 똥꼬을 틀어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웃겨서 자지러짐! 사실 내동생 성대모사를 별로 안똑같은데 많이함ㅋㅋ

 

우리가 웃으면 좋아함 은근 즐김ㅋㅋㅋ

 

우리가족들이 거의 개그욕심이 쩔어서 그런거에서 되게 뭔가

쾌락을 느끼나봄!

 

 

암튼 그렇게 이차 고통이 찾아온거임! 근데 일차고통보다는 쌨는지;;

 

정말 이마 옆에 식은 땀이 삐질삐질 흘러 나오는 거임

 

내가 그럼 빨리 아빠보고 나오라해!!

 

라고 했더니

아직은 아니라고 버팀! 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씻는거라

그냥 나올 수 있는데 왜 버티는지 모르겠음 ㅋ

 

암튼 약간의 잠적기로 들어갔는지 좀 괜찮아 졌다고

 

숨을 크게 내쉬더니;;; '지금  좀 괜찮아졌어.' 이러는거임!

 

 

그래서 그냥 신경안쓰고 ! 티비에 집중 사실 처음에만 재밌었지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았음ㅋㅋㅋㅋ 우린 그런남매임!

 

 

근데 일분뒤? 다시 삼차 고통이 찾아온거임!  이때는 정말 참기가 힘들었나봄

 

다시 바닥을 치면서 최민수 흉내 한 번 내더니 ㅋ

 

안돼겠다! 한마디 하면서 화장실로

 

뛰어가서 문두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빨리 나오면 안돼?'

아빠:'왜?'

 

'나 똥 마려워서;;;;'

 

이말 하자마자 아빠 일분도 안돼서 나옴 내동생 바로

들어가더니

 

폭풍 똥을 즐기셨음짱짱

 

 

 

그리고 나서 나는 계속 티비에 집중집중 ㅋㅋㅋ주말이라

예능보기에 바빴음ㅋ

 

 

근데 다 볼일을 보고왔는지 나와 옆에 서있었음ㅋㅋㅋㅋ

 

 

내가 시원하냐?

 

이랬더니 배를 치면서 요상한 춤을 추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시원춤이라나 뭐라나?

 

암튼 괴상한 춤을춤 엉덩이를 흔들면서 거기서 한번 빵터졌음 ㅋㅋㅋㅋㅋㅋ

 

 

이래서 그날 부터 내동생 3단계고통이라고 부름!!!!!!!!!!!!!!!!!!!!!!!

 

 

아 이거 톡되면 그전에

있었던일 적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우리언니들도 완전 웃긴데!

 

그것도 적을라고 하니깐 너무 오래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내일 학교가야하므로

 

일찍자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짐 씻으러 가야되는데

이거 쓸라고

 

컴터에 앉아 있는거임

하지만

 

지금 빨리가야함 ㅠ_ㅠ 제발 톡됬음 좋겠음

 

오늘 대박인거 터트렸는데;;;;;;;;;;;;;;;;;;;;;;;;;;

 

이거정말 쓰고 싶은데

수위가 있는거라

 

톡되면 용기내서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부탁드림 톡되고싶음ㅋㅋㅋ

 

내동생보여주겤ㅋ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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