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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닝의 정당성이란...

취업 |2011.10.17 00:49
조회 134 |추천 0

 

오늘의톡 보니, 컨닝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고있더군요.

 

 

 

컨닝.

 

누군가 컨닝을 하니, 열심히 공부한 내가 바보같다..?

 

 

 

네. 바보 맞으십니다.

 

 

 

경쟁사회이지요.

 

저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새삼 경쟁사회라는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깨닫게 됩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준비를 하다보면 느끼는건

 

다 똑같이 대학교 4년 졸업했는데

 

나도 꽤나 열심히 학교생활 하고 성적관리 한 것 같은데

 

누군가는 자기 전공 외의 스팩으로 영어나 중국어, 스페인어 등

 

제2외국어까지 준비를 하기도 하구요.

 

또 누군가는 어마어마한 수상실적 및 자격증 등을 보유하고 있곤 합니다.

 

 

 

요즘, 대학교는 그저 자격증 같은 하나의 스팩입니다.

 

남들 다 하는데 자신만 안할 수 없기에 가는것이 대부분입니다.

 

 

 

학점 3.0에 토익 950 + HSK 9급

학점 4.4에 토익 700

 

 

여러분이 면접관이면 누굴 뽑으시겠습니까..?

 

 

 

지금 본인의 학교가

 

자신이 원했던 학교 및 전공, 잘나가는 상위권 대학교 및 전공 이 아니라면

 

할수만 있다면 그냥 컨닝 하세요.

 

 

 

학점.

 

고등학교때까지는 대학교를 가기위한 점수에 연연하다보니

 

학점이란 점수에 민감해져있으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말씀 드리자면, 장학금을 꼭 받아야겠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아니시면

 

학점 그냥 적당히 컨닝해서 일정점수만 받아놓으세요.

 

 

 

그리고 그 시간에 영어및 제2외국어, 각종 봉사활동, 자격증 등에 투자 하세요.

 

그리고, 자기가 진짜 하고싶었던 일 들에 더 투자 하세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컨닝은 할 수 있으면 하세요.

 

할 수 있을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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