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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된 학생들의 타락한 정치인들에 대한 욕.

제발... |2011.10.17 15:43
조회 95 |추천 0

요즘 정치인들의 비리가 늘어나고, 매년 열리는 정기국회는 싸움으로 번져나는 등 정말로 말이 아니죠. 부산저축은행 비리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 정치인은 타락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마땅히 바로잡아줘야 할 일이며, 잘못한 일로써 고개 숙이고 반성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정치인을 다룬 기사 등에 쓰여있는 악플들이 더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악플 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관심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거나, 바른 성품을 가지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말이 딱 맞겠네요.

'물론 선한 사람이 악플을 달 수도 있지만...' <-이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악플을 단 자체가 좋은 행동은 아니니까요.

 

지금의 학생들은 표현의 자유를 들먹이면서 대통령을 깎아내립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미 자신을 깎아내리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사회 분위기는 점점 그런 학생들에 따라 동요되고 있습니다.

보이는 것만 믿고... 속을 보려고 하지 않죠.

지금 대통령님이 큰 죄를 지으신 적은 없지 않습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대통령의 욕을 하고, 유희왕 이명박 카드니, 스폰지명박이니 이상한 것을 만들어 보금시키고 있습니다.

님들 그거 걸리면...

국가모독죄로 잡혀가요.

아시나요??

 

물론 비판적인 시각은 지금의 21세기 경쟁사회에서 꼭 필요한 태도입니다.

하.지.만.

악플다는사람들 !!!

자신도 선한 사람 아니면서, 괜히 대통령이나 정치인들한테 욕하지 마세요.

그리고 정치인들도 청렴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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