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으면서 잊고 지냈던 쓰레기 생각이 나네요...
그놈과의 인연은 2003년도?쯤인거같네요...
그 쉐끼(사람이 아니므로 이해바래요..)는 얼굴은 정말 잘생긴것도 아니고..순진무구 착하게 생겼었습니다.
말주변도 얼마나 좋은지... 거의 믿게끔했어요...(원래 바람둥이/사기꾼은... 말빨이 장난 아닙니다)
바람도 한 3~4번 피웠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결혼도 한번 했던놈이더군요...
뻥쟁인데...여자들에게나 남자들에게 74년생이라고 구라때리구요...
리니지2하는놈입니다...
원래는 78년생인데 돈주고 나이를 78년생으로 했다느니...
아버지가 일본에 입양을 시켰었는데 한국에 호적이 잘못되서 78년이 됐다느니..
말도 안되는소리를 지껄이구요...
직업은 맨날 건설회사 사장이라고 구라때립니다...
원래는 백조구요 지 동거하던여자가 있는데 그여자가 돈주나보드라구요...
동거녀도 사귄지 2년쯤 됐을때 알았습니다... (그여자가 전화가 왔더라구요)
겜하다 나이많은 여자랑 바람이 나서 그여자가 전화로 자기랑 사귄다고 3자대면하자는걸
제가 짜증나서 니해라고 했고 그남자에게 "꼴에 가지가지 하네..그여자한테가고 연락하지마!"
그랬더니...그여자가 미친년이고 자긴 만난적없다고 염병하는거...헤어지자고하니까
차안에서 죽도록 때린놈입니다...
지가 잘못해서 헤어지자는데 쳐 때리고 무릎꿀고 울면서 빕니다... -ㅅ-;;
너무 많이 맞아서 힘도없고 헤어지자고하면 죽일꺼같아서 일단락 했었죠...
동거녀 전화왔을때도 아니라고 잡아때더니... 지옷에 붙은 세탁소 드라이크리닝하면 붙는 꼬리표 아시죠?
삼성동 XX빌라 403호 그거 보고 물어봤더니... 사무실이랍니다 ㅋㅋㅋ
알고보니 동거하는여자 집이였구..
동거녀도 많이 맞아서 자살시도까지 했던걸루 알고있어요... ㅠㅠ
암턴... 이 나쁜 새 끼.. 지 친구 여자까지 덮치고 해서 지친구랑 인연 끊구
(사기꾼이었던거..결혼했었던거..다 그 친구오빠에게 들었어요..)
여자 팰때 아주 남자들 치고 받고 싸우듯이 팹니다...
그래서 상해 진단서를 끊었었죠...4주 나온거같은...
고소하려니까 또 무릎꿀데요....
손버릇 나쁜넘들은 그 쓰레기버릇 개 못줍니다...
안고쳐 져요...거짓말도 못고치듯이..
쓰레기중에 쓰레기죠...
돈도 없는 주제에...비엠 차 몰고 다니는데..(대포차인듯...)
요즘 그런 똘 아이 많은가부네요...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질질 끌려다니지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훨씬 좋은남자 많아요...
그리고 헤어지세요...어짜피 시간지나면 나쁜 추억이니깐...
고 자식은 돈벌이를 교회서 헌금터나보던데...(강남일대 교회..)
혹시 강남 일대 교회다니시거나 일산 성남 교회다니시는분..
비엠몰고 착하게 생긴 말주변 열 라 좋은넘 유심히 보세요...
강남 서초구쪽 월셋방 사는놈인데...교회는 꼬박꼬박갔다오면 지갑이 두껍더라구요...
성은 정 씨구요... 이름이 두개에요...(가명도 쓴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