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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잊지못하겠습니다. 절대로!☆★3탄

Destiny |2011.10.17 22:47
조회 1,292 |추천 5

시험이 매일 있는관계로 잠시 글 올리는 것을

 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 목요일 아니면 금요일에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추천수나 조회수도 적은 걸 봐서

 보시는분은 많지는 않은 것 같지만

 

계속 해서 봐주시는 아~주 극 소수의 분을 위해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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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시는 분들은 1탄부터 보셔야 되는데요

 

스압이 긴 글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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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둘의 목소리가 커서 경비아저씨가

 

 

 

눈치챘을 것 같아 다시 앞쪽으로 그녀와 학교에서

 

 

 

데이트를 했습니다.^^^^^^^^^^^

 

 

 

 

학교 조회대있죠? 교장선생님의 포지션!ㅋㅋㅋ

 

 

거기에 잠깐 앉기로 했습니다.

 

 

 

 

조회대 뒤쪽을 봐라 보니 학교건물의

 

 

 

중간지점이었습니다.

 

 

알고보니 학교건물 내부의 중간지점에

 

 

허전할 것 같아 그림으로 장식을

 

 

 

해놓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곳에 그녀가 중학교때 입상을 해서

 

 

 

그린 그림이 거기에 아직도 있다고 합니다.

 

 

 

 

"중학교에 아직도 니 그림이 있어?!!!

 

언제적 인데 ...우와!!! 멋져 멋져!ㅋㅋㅋ "

 

짱

 

 

 

라고 폭풍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칭찬은 그녀를 춤추게 한다고..ㅋㅋㅋㅋ

 

칭찬은 사람을 기분좋게 하죠^^^^

 

 

 

저는 일부러 기분 좋으라고 한게 아니라

 

진심에서 우러나는 마음으로

 

 

 

그녀에게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참... 어메이징한 여자이거든요^^)

 

 

 

 

 

중학교때 미술로 상을 받았다고 하면

 

 

아시겠지만 그녀는 미술을 잘해서

 

 

 

미술학원을 다니기 위해 저와 다른 고등학교를

 

진학을 하였고, 대학교도 미술과 관련된 전공을

 

하고 있습니다.

 

 

 

 

 

(1편에서 보시면 'ㅅ ㄹㅏ ㅎ ㅇ' 로 편지글 형식의

 

사진을 카톡을 받은 부분이 나오는데요.

 

이게 글을 어떻게 적었냐 하면요. 

 

붓펜으로 적었다고 하더라구요 ?

 

미술관련된 것을 전공하니

 

사실

 

그 사진을 봤을 때도

 

이런것도 하나?!!!!!  우와!! 이정도입니다.^^^

 

사실 제가 카톡내용을 메일로 보내놔서

 

방금 애기한 그림 사진이 있지만...

 

공개하기까지는 그렇네요^^^^:;;;;

 

 

 

 

5월의 날씨는 새벽이 되니 꽤 쌀쌀해져

 

이제 슬슬 집에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녀에게는 남자동생이 하나 있었는 데

 

그 남자동생이 새벽에 잠깐 나간다고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동생이 밖을 나간다고 하니

 

 

 

집에는 그녀만 있게 됐습니다.

 

 

 

그녀는 동생의 전화가 오기까지 

 

 

기분이 완전 업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집에 혼자 있어야 된다는 생각에 많이 무서워했습니다.

 

 

그녀는 마구 동생에게 짜증을 퍼부었습니다.

 

 

 

그러나 누나의 만류에도 동생은 꿈쩍도 안하죠.

 

 

누나와 남동생 사이가 약간 티격태격하더군요.

 

 

 

 

 

 

통화를 마친 그녀와 저는 집으로 가기로 하고

 

 

다시 학교의 담을 넘어야 됐습니다.

 

 

 

일단 위험하니깐 제가 먼저 넘어가고

 

 

그녀를 잡아주기로 했습니다.

 

 

 

 

제가 담을 넘었는데 바닥이 약간

 

 

흙이랑 돌이 있어서

 

 

 

 

처음 학교로 담을 넘어갈때에는 괜찮았지만

 

착지를 할려고 하니 조금 위험한듯 했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담에 올라가고 내려올때

 

제가 슬며시 손을 잡아주었죠^^^^^^^^^

 

 

헤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파안

 

 

 

 

처음 손을 잡아봐서 그런걸까요?

 

기분이 완전 업업업!!!!ㅋㅋㅋㅋㅋㅋ

 

 

 

중학교에서 그녀의 아파트까지의

 

거리는 약 8분 정도 되는 짧은 거리였습니다.

 

 

 

 

솔직한 심정은 빙둘러 가고 싶었지만

 

아파트가 거의 코앞에 보여서

 

빙둘러 갈 수 있는 핑계 거리가 없었습니다.

 

 

 

 

상당한 아쉬움의 마음을 안고

 

 

그녀와 걸으면서 아직도 중학교에서의 추억에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녀의 집에

 

 

금방 도착을 했습니다.

(많이 아쉽더군요..에휴...) 

 

 

 

집 앞에서 그녀가 집에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저는 집으로 왔습니다.

 

 

 

 

집으로 오는 길에 그녀와 카톡을 주고 받았습니다.

 

"늦었으니 빨랑 자~ 잘자. 굿밤!!ㅋㅋㅋ" 라고

 

그녀에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나 과제 있어서 과제를 해야해ㅜㅜㅜㅜ" 라고 하더군요.

 

 

 

술먹었는데 과제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럼 빨리 하고 자야돼. 알겠지?ㅋㅋㅋㅋ" 라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으우ㅜㅜ 너도아플텐데어서자ㅠㅜ" 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저는 사랑니 환자..-_-;;;;;)

 

 

 

"알았어~ 빨리하구 ~ 코 자~ ㅋㅋㅋ" 라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러고는 답장이 없더군요.

 

다음날 오후 12:30분에 카톡이 아닌

 

문자로 왔습니다.

 

 

 

내용은 대략 즐거운 시간 보내서

 

좋았다는 내용이였습니다.

 

 

단체문자를 보내기 위해

 

카톡이 아닌 문자로 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어제 과제 했냐고 물어보니

 

과제하다가 책상에서 그대로

 

잤다고 하더군요^^^^^^^^^

 

(으이쿠 귀여브라^^ㅋㅋㅋㅋㅋㅋ)

 

 

하긴 술도 먹었고 하루 종일 놀고

 

새벽3시 넘어서 과제를 할려니

 

제대로 될리가 없죠~ㅋㅋㅋ

 

 

그 후 그녀는 일요일에 부모님과 점심을 먹고

 

기차를 타고 다시 학교로 올라간다는

 

말과 함께 그녀와의 마지막 인사를 나눴습니다.

 

 

 

 

 

 

5월 중순이 되자

 

 

저는 그녀가 다니는 학교에 있는 지역으로

 

 

놀러가게 됐습니다.  그녀때문에 놀러간게 아니라

 

전역하고 나서 연락은 했었지만

 

그 동안 못 본 지인들을 한꺼번에 몰아서

 

보기로 하고 금요일 아침에 그녀가 있는 지역으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금요일에는 지인1호 와 함께 그 지역에서

 

유명한 곳을 거닐면서 놀고 먹고 즐겼습니다.

 

 

금요일 실컷 놀고 오후 9시쯤 지인1호와 헤어지고

 

 

 

 

그녀에게

 

'나 ☆☆에 놀러 왔어ㅋㅋㅋㅋ' 라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계속 지나도 그녀에겐 답장이 없었습니다.

 

 

 

 

연락이 없어서

 

 

토요일에는 지인 2호와도 잼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요일 아침까지 그녀에게 연락이 없어서

 

 

 

상당히 많은 아쉬움을 남기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는가? 라는 걱정도 많이 하였구요.

 

연락이 안되니 답답했습니다.ㅜㅜㅜㅜ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였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 

 

 

일요일 아침까지 연락이 없다면

 

 

그녀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월요일에는 제가 수업을 들으러

 

학교로 가야했기 떄문입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나 결국 그녀에게 연락이 없었고

 

저는 지인3호와 점심을 먹고 나서

 

 

짧은 대화를 나눈 후 제가 있는 학교로

 

내려왔습니다.

 

 

 

거의 학교에 도착할 무렵

 

그녀에게서 드디어!!!  카톡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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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3탄을 마무리 지을께요.

 

저의 시험공부가 잘 되어 있다면

시간이 나는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시험이 있어서

공부하러 가겠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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