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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도 안나오는 스팩타클한... 그녀와나의 3년 이야기...

아파... |2011.10.18 02:23
조회 468 |추천 0

일단 제가 여자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글이 많이 길거같습니다.

 

 

 

저는 현제나이 26살이고요 여자친구였던 여자는 한살이 더 많아서 27입니다.

 

 

 

그녀의 직업은 헤어디자이너, 고향은 전남 목포... 저는 이제 졸업을해서 아직 직장은없고 고향은 서울입니다.

 

 

 

일단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저희이야기는 참 상당히 막장입니다... 거북하실수도 있으니...

 

 

 

3년전... 2008년 4월 저는 전역을 한후 돈은 없고 근데 머라도 타고 다니고 싶은 욕구에 오토바이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국산이고 배기량도125ㅊㅊ 밖에 안되는 놈이였죠...

 

 

 

그렇게 오토바이를 타고 있으니 좋더라고요... 그래서 같은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들이 만든 동호회라는 곳에 가입해서 다니게 되었고 전 그 곳에서 여떤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으나 이상하게 맘에 들어서 끌렸죠... 허나 그때 당시에도 오토바이를 타는 여자는 적었고... 그 동호회에는 거의 그여자 한명 뿐이였습니다.

 

 

 

거의 맨날 밤이면 밤마다 달라는 그런 여자아이였죠... 그녀가 전 눈이 갔습니다. 전역하고 여자친구가 있었으나 절 많이 사랑해주지 않고 제가 오히려 그녀를 더 좋아해서 제가 눈이 다른곳으로 가고있었죠...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고향에 내려갈 일이있다고 누구 나좀 고속터미널 까지 대려다 줄 수 없냐고 묻길래 전 이때다 싶어서 그녀에게 "누나 제가 대려다 줄께요" 라고 말을했어요...

 

 

 

그러고 나서 그녀를 대려다 주면서 밥도 얻어먹고 그녀에게 그랬죠... "누나 제가 왜 여기까지 대려다 줬겠어요 저 누나 좋아해요... 누나 갔다올라올때 대답해줘요..." 라고말하자 그녀는 약간 놀랐다는 듯이 그러나 기분이 좋다는 듯이 행동을 취하며 내려갔고 내려가서 이상하게 그녀가 술을먹고 저에게2번의 전화를 하더군요 그냥 생각나서 전화했다고... 올라오는날 그날... 저흰 사기게 되었습니다. 08년 8월 15일... 광복절날 말이죠...

 

 

 

전 그녀가 혼자 사는지 몰랐으나 같이 사귀기로한 밤 술한잔 같이먹고 집에 대려다 줄께 했는데 혼자산다고 하더군요... 전 남자이기에 같이 자자고 말을했습니다.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잠을자려고 하는데 저는 본능적으로 그녀와 몸을 섞었고 그녀도 저와 몸을 섞는게 싫지않았는지 그렇게 처음밤에 거사를 치뤘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사랑을 속삭이면서 사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녀를 그때는 조금이지만 구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제 성격인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우리는 이렇게 3년동안 정말 섹스를 많이하게 되더군요... 정말로... 거의 일주일에 5번정도... 지금까지 쭉이요...

 

 

 

 

 

여튼 그렇게 1년이 되어갈 무렵... 저희는 거의 1주일이면 3일정도는 잠을 같이자고 아침을 같이먹는 그런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직업도 잇었고 그래서 저에게 많은것을 사주었습니다. 작은 학용품부터 데이트 비용은 그녀가 다 내었고 그게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렇게 거의 지내 왔고요... 옷, 양말, 속옷, 등등등... 그녀와 사귀면서 싸움도 정말 오지게 많이하는 커풀에 속했습니다. 하지만 헤어지진 않았죠... 여튼 그렇게 1년쯤 되던 어느날 그녀와 같이 잠을자는데 핸드폰을 여느때와 같이 보았습니다. 근데 핸드폰에 문자를 보내다 말면 임시저장이라는 기능이 있더군요... 전그때까지 그냥 문자만 봤지 그런건 잘 몰라 보지 못했습니다. 근데 발견을하고 보는데 "오빠 저 다른방이에요" 라는 문자가 있더군요...

 

 

 

제 머리속은 하얗게 질리면서 갖가지 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

 

 

 

대딸방? 룸? 안마? 등등등... 이러나서 그녀를 깨워보니... 그냥 울면서 저와는 눈도 마주치지 않더군요... 하지만전 계속 물어봤고 노래방 도우미를 한다고 하더군요... 혼자 사는게 힘들어서 한다고... 저는 당연히 지금도, 그때도 그녀를 사랑하기에 그만두라고... 그러면 아무일도 아닌듯 덮어둔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입에선... "나 그만 못둬... 계속 다녀야해..." 라는 말이 나왔고 전 그 순간 화를 억누르지 못하고 그 집을 나와서 집에가던도중... 그녀의 집에서 지갑을 안가져 나왔더군요... 그래서 다시 집을 갔습니다... 도착해보니 계속 그녀는 울고잇고... 제가 지갑을 놓고왔따고 말을하고 바로 지갑을 들고 돌아가려고 하자... "미안해 내가... 다신 안나갈께..." 하면서 저를 붙잡아서 저는 결국 다시 사귀게 되엇습니다.

 

 

 

한 일주일간은 너무 생각이나고 미치겠더군요... 그녀가 그 누구에게도 친구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렇게 신신당부를 하여서 누구한테도 말하지않고 어자피 사귈꺼니깐... 그냥 묻어두게 되었습니다...

 

 

 

다시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자 저희는 예전과 같이 사귀게 되었지만 저의 마음 한켠에는 그녀를 미워하는 맘이 자리잡고 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2년쯤 될무렵... (직전.) 저는 그녀에게 그녀는 저에게 서로 이상하게 소흘하게 되더군요... 그러더니 덜컥... 저에게 헤어지자고 말을하더군요... 저는 그래도 이건아니다 나에게 소중하다... 는 맘으로 그동안 그랬듯 그녀를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녀는 저에게 냉정하더군요 그 어느때보다... 전 정말 속으로 끙끙앓고 다시 미친듯 그녀를 붙잡으려고 별 쌩쇼를 다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그녀의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그냥 그녀잘있냐고 하면서 저도 모르게 미친듯 눈물이나더군요... 그러자 그누나가 무슨일있냐고 대체 왜 그렇게 우냐고... 하면서... "내가 미치겠다... 내가 다 얘기해줄께..." 라고 말을하더니 말을해주었습니다... 사실 그녀에게 나 말고 다른 남자가 있다고... 나이는 22살이라고... (당시 그녀나이 26...) 그게 언제부터냐고 물어보니 대략 2월달 부터 라고 말을하더군요... 전 미치도록 너무 화가 났지만 참았고... 새벽에 문자로 그녀에게 잠깐보자고 문자를 보내고 다음날 그녀의 미용실에 일이 끝날때쯤 찾아갔습니다.

 

찾아가 보니 너무도 그녀는 당당했고.... 일이끝나고 물어봤습니다... "니 나에게 얘기안한거 없냐...?" ,

 

"없는데?"

 

"니 꼬맹이 있지않냐? 너?"

 

아무말을 않더군요... 그모습에 너무 화가나 난생첨으로 여자를 때렸습니다... 뺨을 한대 때린후... 집쪽으로 대려가서 물어봤습니다... 지금까지말 다 없던걸로 할테니 돌아오라고... 너 그 사랑 정말 오래못간다고... 그러니 그녀가

 

"나도 아라 근데 지금은 얘가 너무좋아... 미안해..."

 

전 정말 하늘이 무너지더군요... 미치도록말이죠... 그러나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약속을 했죠... 그 남자랑 섹스안하기... 그 남자랑 이번년도까지만 사겨... 그러고 1월1일부턴 나에게 돌아와... 참... 지금생각해보면 지킬 수 없는 약속들이네요... 그녀가 알겠다고 하더군요...

 

"약속 꼭지켜... 나 진짜 자존심 다 무너지면서 너에게 말하는거야..."

 

"어 꼭지킬께... 지켜봐... 우리집키도 너한테 하나 있자나... 그거 보면몰라? 믿어줘..."

 

라고 하고 저는 돌아서면서 정말 피눈물이 나더군요... 여러분은 절 참 병신같이 보시겠죠... 허나 전 그녀밖에 보이지않아 그렇게 돌아섰지만... 다시 찾아가고 다시 빌고... 나에게 오라고... 하는게 반복이 되더군요... 제가 마지막으로 찾아가서 너무 화를내면서 그녀에게 협박? 을했습니다... 너 노래방 다닌거 다 애기하고 다닐꺼라고... 그런거 듣기 싫으면 나에게 돌아오라고... 그녀는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슬퍼하면서 알겠다고 하더군요... 참 제마음은 미어졌습니다...

 

 

 

그 꼬맹이도 혼자 사는 남자애였는지 그아이 집에서 물건 찾아온다고 하더니 물건 같이 가져오는데 잠옷부터 해서 한봇다리 더군요... 또다시 화가 났지만 어쩌겠습니까?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라고 그때는 느껴져서 어쩔 수 없이 말 몇마디만 하고 그녀를 대려왔습니다.

 

그렇게 돌아온후... 그녀와 저는 다시 이상하리만치 행복하게 되었습니다... 전 그녀에게 병신같이 돌아와 줘서 너무나도 고마운 맘이 들었고... 한 2~3개월 너무나도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예전보다 더... 그녀도 저에게 그러더군요...

 

"정말 다시 자기만나길 잘한거같아... 내가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나 정말 요세 너무 행복해..."

 

하... 그렇게 참 2~3개월간 너무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사이 그녀는 제 이름으로 가슴 오른쪽에 문신을세겼습니다... 제가 세기자고했고... 우린 결혼할 꺼니깐... 여자친구도 승낙을해서... 세겼습니다... 참 많이 울더군요... 세기고 나서...

 

 

 

그러고 2개월이 지날무렵... 전 그때부터 의심병이 발동하더군요... 그녀에게 꼬치꼬치 케묻게 되더군요... 이상하게 고마운 맘이 사라져서인가... 뚝섬이였을겁니다...

 

"진짜 나한테 숨기는거없어?"

 

"아 없데도 왜그럴까 또?"

 

"지금 말하면 다 용서해줄께" 이말이 실수였습니다...

 

고민을 하더니 그녀는 얘기해주더군요...

 

 

 

나랑사귈때 사실 1주일에 한번씩은 다른남자들과 집에서 잔다고하고 몰래 나가서 술을먹었다...

 

 

 

나랑 사귈때 몰래나가서 술을먹고 술김에... 다른 남자랑 잤다... 2명과... 4번... 1번 3번... 2번 1번...

 

 

 

정말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다른건 없냐고 지금 얘기하라고 아니면 용서가 안된다고...

 

 

 

얘기해주더군요... 그 꼬맹이랑은 솔직히 많이잣다고... 저와 헤어지기 전부터 잤다고... 저랑 사귀면서도...

 

 

 

그래서전 생각이 문득났죠... 저랑 헤어지기 직전... 전 그녀에게 소흘해져서 그녀와의 섹스를 안하고 있을때인데... 어느날 저에게 임신태스트기를 사달라고하더군요... 전 이상했지만... 제가 책임져야 했기에... 사다주고 임신이 아닌걸알고 그녀도 저도 안심을했었습니다...

 

혹시 그 테스트기... 꼬맹이랑 잤는데 나한테 사다달라고 한거냐고... 맞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물었죠...

 

 

 

"너 그럼 만약 임신했으면 누구 애라고 할려고했냐?"

 

"자기 애..."

 

정말 미치겠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그녀의 핸드폰을 집어던지고 뺨을 또 때렸습니다... 3대,? 4대? 제가 잘못했죠 이건 정말 제가 죄를 받어야 마땅합니다... 그리고 죄도 받았고요... 여튼... 그렇게하니 경찰이오더군요... 왜이러냐고... 제 여자친구는 울면서 경찰한테 그러더군요...

 

"모르는 사람이에요, 갑자기 와서 제 핸드폰 부시고 저 때려요"

 

참... 황당해서 경찰아져씨게 조용히 이야기를 말씀드렸더니 저에게 조용히 둘이서 해결하라고 여기서 이러시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녀를 달래고 달래서 집으로 갔습니다...

 

나 정말 화가난다고 니가 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 잇냐고... 하... 그때부터 저희는 고통의 시작이였습니다... 매일 전 미치도록 그녀가 다른새끼랑 잔모습만 그려지고... 자꾸 케묻게 되고...

 

"더 없냐? 진짜이게 끝이냐? 니네 엄마아빠 걸고 맹세할 수 있어!?"

 

"어 엄마아빠 걸고 진짜 이게 끝이야 자기야 미안해..."

 

하지만 서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는 도중... 전 그녀와 잤던 남자중 한명이 그녀의 고향친구라는것을 알고 그 남자의 전화번호를 아라오라고했습니다... 이게 너무나 큰 실수 였습니다... 그녀가일끝나고 저에게 와서 전화번호를 말해주더군요... 더 웃낀건 그 번호를 아라 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남자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당신 나 누구누구 남자친군데... 나한테 사과할래 아니면 경찰서갈래?" (그녀가 술을먹고 이놈과 자기 싫엇는데 억지로 잣다고 전 들엇거든요... 하늘에 맹세한다고...)

 

"내가 왜 그쪽한테 사과를 합니까? 미안한건 잇는데... 같이했는데 전 남잔데 제가 어덯게 거부를해요?"

 

너무 당황해서 전화를 끊어버렸씁니다... 아차 싶더군요... 아 이게 다가 아니구나... 다시 전화를 걸어서...

 

"저 xx이남자친군데요 몇번이나 잤습니까?"

 

"세번이요..."

 

"어떻게 보면 정말 미안합니다... 헌데 그녀도 같이원해서 잤습니다..."

 

전 미치는줄아랐습니다...

 

"어디서 잤나요?"

 

"걔네(여자친구) 집에서요..."

 

전 전화를 끊었고... 정말 더 화가 나더군요... 저한텐 그아이 집에서 잤다고하더니만... 그게 아니더군요... 알고보니 그녀의 집에서 잤더군요... 그녀의 집은... 그녀가 저와 자사진으로 꾸민다고 한쪽벽면은 자기사진 한쪽벽면은 제사진... 그리고 한쪽벽면은 같이 있던사진으로 거의 도배가 되다 싶이한 집이였습니다...

 

전 정말 그때 돌아버렸죠... 그녀를 집으로 데리고와서 정말 엄청나게 때렸습니다... 정말 죽지않을만큼 빨게 뱃기고 때리고 또 때렸습니다... 엉덩이와 허벅지... 등등등요... 그리고 그모습을 제 핸드폰에 담았죠... 그리고 왜 그랬는지 모르겠으나... 그녀와 저는 그 상황에서 섹스를 또하게 되었습니다... (참 제가 글쓰면서도 또라이 같네요...) 근데 제 물건이 서질 않더군요... 제가...

 

"이제 나 너 안사랑하나보다 이딴거 하지말자..."

 

여자친구가 울면서 절 안고 그러더군요...

 

"이제 나 안사랑해? 진짜? 이러는거야?"

 

모르겠다나도 싶어서 대충 옆으로 치워놓고 잠을 잤습니다...

 

그러고나서 전 이러나서 학교를 가야됐습니다... 이러나서 눈을뜨자마자도 정말 꼴보기가 너무 싫어서 엉덩이를 때렸습니다... 두대정도... 참 불안하더군요... 제가 나가기전에 한마디를 했습니다...

 

"너 니가 한짓 반성문써놔 왜 그랬는지 조목조목 다 써놔..."

 

알겠다고 하더군요...

 

"난 니가 할짓을 알꺼같다... 넌 내가 학교를 나서면 넌 경찰서로 가서 날 신고하겠지..."

 

"아니야 절대 안그래..." 눈물흘리면서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한번만 자기 꼭안아달라고 전 싫다고 하고 바로 집을나와서 학교에 도착을해서 수업을 듣고있는데 여자친구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학교야? -어 학교다

 

진짜 학교냐고 - 어

 

진짜지? - 어 짜증나게 문자하지말고 반성문이나 써놔라... 안써놈 들어가서보자 또...

 

그러더니 문자가 없더군요... 수업이 끝나서 전화를해보니 전화를 받지않더군요... 전 걱정되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하고 나와서... 차라리 죽으라고 말을 많이했거든요... 부모욕보이게 내가 니부모 욕하게 하지말고 차라리 죽으라고... 그래서 전 걱정이 되서 학교를 뛰쳐나와 그녀의 집으로 바로 달려갔죠... 학교는 안양... 그녀집은 서울한복판 왕십리... 너무 걱정이되서 가다가 중간에 119에 신고를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전화를 받지않는다고 얘가 이상하다고 너무 걱정이 된다고 집에라도 한번 들려달라고... 친족이 아니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너무 걱정이되서 그럼 방법없냐고? 사람 죽었으면 어쩌냐고... 이래저래 막 말을 했던거 같습니다... 결국 119가 출동을 한뒤 저에게 전화를 해주더군요... 집은 비어있고 사람은 없다고... 문도 열려있고... 정말 패닉상태가되었습니다... 그래도 불이낳게 그녀의 집에 달려가서 그녀를 찾다가 보니 전화한통이 오더군요... 혹시 누구누구 남자친구분 아니냐고... 맞다고 지금 지구대인데 아침부터 와서 아무런말도 않하고 너무 무서워하고 있다고 와서 좀 대리고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뛰어갔죠... 헌데... 들어가보니... 이상하게 제 여자친구가 저와 눈을 마주치지도 않고 무엇을 적고있더라고요... 전 그녀한테로 가려고 했지만 경찰이 제지 하더군요...

 

"당신이야? 남자친구가?"

 

"네 제가 남자친군데요 제가 이제 대리고 갈께요 일로와 안심하고 왜 그래? 무슨일 있었어?"

 

참... 휴...

 

경찰이 절막고 물어보더군요 당신이 어제 이여자 빨게뱃기고 때리고 사진도 찍엇냐고 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전 제여자친구 대리로 왔는데요 막지마세요"

 

"핸드폰좀 보여줘 그럼 데리고 가게 해줄께"

 

전 네! 하고 대답하고 핸드폰을 보여주고 그녀에게 갈려고했으나... 그걸보더니... 화를내면서... 저에게 수갑을 체우고 말을 하더군요... 현행범으로 긴급체포를 한다고... 드라마에서 봤던 수갑차고 그런말을 들었습니다... 불리한진술에는 머 어쩌고 저쩌고... 전 정말 어리 버리타면서... 잠시 화장실로 끌려갔죠... 그래서 같이 담배를 피고 이제 서로가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고 전 바로 집에 가는줄만 아랐습니다... 헌데 제가 죄질이악하다고... 유치장에 들어가 있어야 한다고하더군요... 지금이라도 그녀와 잘 얘기하면 제가 좋게 되냐고 몇번물어봤습니다. 맞다고 근데 우리가 억지로 데려오거나 할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전 그녀에게 이야기좀 하자고 전해달라고 3~4번 말했죠... 그녀는 다른곳에서 조사를 받았고... 전 끝내 그녀를 볼 수 없었습니다... 보기 싫다고 한다 하더라고요... 전 그때까지만해도... 상황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헌데... 그녀가 고소장을 썻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전 그날 조서를 쓰고 부모님께 전화를했죠... 그냥 저 경찰서라고 와달라고... 아빠가 오시더니... 정말... 아무말씀 않하시더군요... 전 한대 맞을 줄 아랐으나 정말 아무말씀도 안하시고... 수갑좀 풀어달라고 아빠랑있으니깐 괜찮지않냐고... 하면서 말씀하시더군요...

 

" 아빠가 너 빼줄꺼야 너 아빠가 데리고 나올꺼니깐 아무걱정하지마 절대로!"

 

전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나더군요...

 

"왜 울어 남자새끼가 걱정하지마 무서워 하지도마 아빠가 다 너 빼줄꺼야 무순 수를 써서라도 너 빼줄꺼니까 걱정말고 있어 밥은먹었어?"

 

먹지 못했다고하자 아빠와 저 그리고 한형사와 같이 밥을먹으로갔습니다... 정말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냥 눈물만 주루룩 흐르더라고요... 밥먹고난후 전 아버지가 그럴줄 몰랐습니다. 형사에게 그러더군요... 제발 쟤애 한번만 봐달라고... 다 부모탓이라고... 정말 죄송하다고... 하지만 그 형사는 정말... 한편으로는 싸가지없게 얘기하더군요... 법대로 처리될꺼라고 지금 상황이 매우안좋고 저한테 죄송해할 필요 없다고...

 

 

 

어떻게보면 참 맞는 말입니다 이글을 제가 써서 그렇지 그녀로썬 얼마나 억울하고 무서웠겠습니까? 정말 그녀에 부모님이나 그녀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남자가 되가지고 정말 죄송합니다...

 

 

 

여튼 그렇게 조사를받고 경찰이 절 구속영장 신청할거라고 하더군요... 아마 구속될꺼라고... 하고 전 유치장에 2틀동안 갖혀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생각이 나더군요... 여기에서만 나갈 수 있다면 정말 모든걸 할수 있을꺼 같았습니다... 그녀에게 빌고 또 빌어야지... 정말 아 내가 큰 잘못을했구나 하고 느꼈씁니다.. 그곳에 갖혀있다보니깐요... 그러고나서 엄마아빠가 면회를 오더군요... 영장 실질심사를 하로가기 1시간전쯤... 아버지가...

 

"너... 당분간 구치소 가야해... 어쩔 수 없어 근데 아빠가 공탁을걸든 무슨 수를내든 너 빼낼꺼니깐 걱정하지마... 합의 보자고 전화를 했더니 받질않더구나... 걱정하지마 너 아빠가 꼭 빼줄꺼야"

 

"아빠 나좀 빼주면안되? 나 여기 미칠꺼같아 정말 돌아버릴꺼같아 아빠 나좀 빼줘 나좀..."

 

"아랐어 걱정하지마..."라고 말씀하시더니 자릴 그대로 뜨시더라고요... 전그렇게 영장실질검사를 받았습니다...

 

눈물로 호소했고 정말죄송하다고 해서 정말 기적에 가깝게 국선변호사도 쟤 얘기를 듣더니 여자였는데... 눈물을 흘리면서 걱정하지말라고 잘 얘기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행이 영장이 기각되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집에 가서 목욕을하는데... 정말 앞으로 죄짓지말고살자... 라는 생각이들더군요...

 

 

 

제가 기각되어 나오자마자 바로 부모님께 그녀에게 전화가 왔데요... 그렇게 봐달라고 해도 안보던 그녀가 제가 나왔다는말에 다음날바로 보기로했다는군요... 그녀를 만나서 부모님이... 미안하다고 사정사정을하고 해서 겨우 합의를했습니다... 400만원을 요구했다고 하더군요... 참 어떻게보면 적은액수인데... 그때는 참 화가 나더군요... 어떻게 그럴 수 잇는지... 저도 인간이라 참 얍삽한거 같습니다... 여튼 그렇게 하루만에 고소취하를하고 합의를했습니다... 하지만... 죄가... 반의사 불벌죄 라고하여 합의를해도 처벌은 당한다고 하더군요...

 

 

 

합의를 봤다는 소릴듣고... 전... 바로 젤 친하던 친구에게 찾아가서 얘기를 처음으로 다했습니다... 저보고 참 병신도 이런 병신이 없다고 하더군요... 여자 헤어지면되지 왜 그렇게 미친놈 처럼구냐고... 아... 정말미안하다라고 말을하면서 울고... 불고... 수원에서 그렇게 2틀밤을 지세우며 놀았습니다... 술을 퍼마시면서... 여자를 꼬시고 그여자와 같이 이틀동안 놀러다니면서... 근데 참 그렇게 놀고 여자랑 같이 있어도 그여자 참 지워지지 않더군요... 보고싶더라고요 너무나도... 합의는 했으나... 아직 형이 정해진게 아니라서 그녀에게 절대 찾아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만약 그녀의 눈에라도 보여서 그녀가 무섭다고 다시 경찰서에 신고하는 날에는 바로 구속되고 합의고 모고 없다고... 절대 찾아갈 생각도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전화도 절대 걸지말라고... 절대... 허나... 몇일이 지난후... 저도 모르게 다시 무슨 마력에서인지 그녀에게 전화를 했씁니다... 받더군요... 정말미안하다고... 정말 사랑한다고...

 

 

 

"그냥 우리 이렇게 헤어지자... 나도너무 많이아팠고 그냥 이렇게 끝내자..." 이러더라고요... 그러고 전화가 끊겼고... 전 또 한동안 넋을 잃고...한 2~3일 보냈습니다... 계속 그녀에게 미안하다고 문자를 하면서요... 신고하면바로 경찰서 다시 가는데 말이죠...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술을머곡 전화를 했더군요... 보고 싶다고... 한번은 널 봐야할꺼같다고... 전 엄마아빠몰래... 새벽에 나가서 그녀를 보고왔습니다... 참 많이 말랐고 안쓰럽더군요... 그녀가 이렇게 말을하더군요...

 

"나 너 때문에 집에도 못 들어가고 그날 생각에 누구도 못보겠어"하면서 욕을 하더라고요... 전 제가 잘못했으니 그냥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닥 하고 무릎을 꿇고 사과를 했습니다... 정말 미안했습니다...

 

그러고 다시 집에돌아와 넋을잃고 또 2~3일 지났을까요? 전 마지막이라는 맘으로 그녀에 집에 한번 찾아가 보기로했습니다... 없더군요 집에... 그래서 다시 집으로 오려고 하는사이... 그녀와 마주치게 되었는데... 그녀가 도망갈 줄 아랐습니다... 근데 도망치지않고 오분만 얘기하자던 저의 말에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공원에서 전 빌고 또 빌고 정말 미안하다고... 돌아오라고 정말 이제 내가 그러면 다시신고하면 되지않냐? 그러면 바로 난 니 눈앞에서 없어질건데 말이야! 하고 별의 별 설득을 다했습니다... 그녀가 좋았으니까요... 결국... 저흰 그날... 다시 사귀게 됩니다... 정말 서로 잘해주고 다시 전처럼 행복했습니다...정말요... 헌데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구속을 하더군요... 밤에 어디도 못나가게 그녀의 친구들은 아무도 못보게 말이죠... 술먹고 또 다른사람과 자면어떻게하나 하고요... 헌데 그녀도 절 잘 따라와 준다고 나름생각을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착각이였나봅니다... 여튼... 서로가 서로를 엄청 구속하고... 위웨얼이라는 위치추적어플도 달고 살게 되더군요...

 

 

 

 

 

요번년도 4월에 재판을 받고... 집행유예가 떨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전 졸업을 하였고... 잘 사겨왔습니다... 부모님 몰래 참 죄짓는 기분이고 정말 죄송했지만... 제 맘이 떨어지지 않더군요... 그러던 한 6월쯤... 그녀의 아버지가 아프시더군요... 암4기라고 하더군요... 곳 돌아가신다고... 서울에 올라와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셨죠... 그녀는 참 가족을 너무 아꼇습니다... 하루도 빠지지도 않고 아버지 병원에 가더군요... 그러면서 저와는 또다시 멀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와중에 같이 휴가도 가고 나름... 부분부분 너무행복했습니다... 그러던 중 그녀가 그러더군요... 자기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전 아직 결혼할 준비가 되지 못했었습니다... 취업도 못했고 그러니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요... 그녀가 그러더군요... 자기 집있고 하니깐 그냥 들어와서 살라는 식으로요... 돈은 자기가 많이버니깐... 근데 전 부모님께 뭐라 말을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정말 미치도록요... 그래서 그녀와의 거리는 급속도로 멀어졌고... 그렇게 3년이 되었습니다... 11년8월15일... 여튼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삼촌일을 도와주고있었습니다... 한 한달정도... 전 일을하니 당연히 그녀와 보게 되는 횟수도 줄고그녀도 아버지때문에 걱정을 많이하면서 병원에만 매달려있게 되더군요... 그러다 제가 9월3일경... 삼촌과 술을먹고... 엄청먹고... 위치추적 어플을 키지못한체... 도한 그녀의 전화도 받지 못한체... 잠을잤습니다... 핸드폰은 꺼졌고요... 정신없이 자고이러났는데... 카톡으로 문자가 엄청와있더군요... 새벽에보니깐요...

 

-너 모하냐?- , -너 딴년이랑 모하고있냐?- , -너 이제 나랑 끝이다- 등 등 등 말이죠... 하지만 전 술에 너무 취해서 머리강 ㅏ팠기에 잠을 그냥 잤고... 그러고 다음날 전화를 해도 받질않고 문자만 오더군요... 그만 끝내자고... 자기 아버지아픈데 병원에 가는것도 뭐라고하고 아버지 걱정도 안해주고 이런 남자친구 필요없다고 말이죠... 전... 그래 어짜피 엄마 아빠 설득할 자신도없고 이제 나도 다른여자를 알아보자 하고 다른여자를 만났습니다... 평소 아는 누나였고요... 다음날 바로 사귀자고 하니 사귀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사귀게 되고 첫 데이트가 있던날... 6일인가... 그녀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대략 자기한테 이러기냐고 평소에는 그렇게 죽도록 잡더니만 이제 무슨 일이있는지 잡지않냐고 난 너때문에 문신도했고 자긴 제 여자라며...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오라고 하더라고요... 지금생각하면 전 미쳤는지... 그녀에게 가지 않았습니다... 왜냐... 그때가면 분명 다사 사귀게 될꺼고 전 부모님께 자신도 없었거든요... 그러다가 한 일주일이 지나고 그녀의 집에 찾아갔습니다... 생각이 문득나드라고요... 그녀와 데이트하고 오던 길이였는데... 찾아가보니 집에 있던것 같더군요... 전 받을물건도있어서 그녀에게 문자를해서 달라고하니 찾아가라고 자기 지금 집이라고 하더군요... 잘됐다 싶어서... 갔더니 그녀가 물건을 주더군요... 그러곤 다시 침에데에 눞더니... 아무말도 않더군요... 아파서 조퇴를 했다고... 하더군요... 많이 말라보였습니다... 그래서 걱정도되고 아무것도 못먹엇다고해서 평소에 그녀가 좋아하던 치킨을먹었죠... 술도 한잔하고요... 근데 이상하게 그녀가 다시 전처럼 저에게 애교도 피고 서로 다시 애인사이인거 같았습니다... 전 정인지 사랑인지 무튼 그녀에게다시 돌아가고 싶은 맘이였죠... 이게 실수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술을먹고 같이 침대에 누워있던 도중... 그녀와 섹스하고 싶더군요... 그녀도 거부하지않았고... 자기야 사랑해하면서 키스를하면서 섹스를했습니다...

 

그러고 조금있다 다시 한번 또... 두번이나요... 그러고나서 같이 동네도 손잡고 돌아다니고 키스도하고요... 전 그때 새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을했죠... 뭐 별 변화는 없더군요... 여튼... 그렇게 새벽2시쯤 집에 오려고하니... 제가 생각하기론 그녀가 아쉬워 하더군요...

 

"왜 자고갈까?"

 

"됐어... 가..."

 

전 담날 일이있고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약속을하고요... 헤어져도 다른남자와 너무 문란하게 자지마... 나한테 했던거 처럼하면안되... 아랐지? 아버지한테 무슨일 잇으면 제일먼저 연락하고... 무슨일있음 연락하고... 문신... 지울꺼지? 잘지우고... 나 너보고싶을때 자주올께 우리 가끔 같이 여행가고하자... 집에 누구 들이지마 아랐지?! 절대안된다 위험하니간... 남자친구 생기면 나한테 보여주고 허락맡고! 다 약속하더군요... 뭐 그녀는 약속이란... 그냥 하는 의미에 지나지 않는거 같지만... 지금보니... 참 말도안되는 약속이군요... 후...

 

 

 

근데 정말로... 집에 왔는데 그녀가 너무 생각나더군요... 정말 실수 같았습니다.. 그래서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다시 그녀에게로 가고싶더군요... 다음날 바로 이별을 고하고 다음날 전여자친구에게 갔는데... 약속을 어기고? 다른 남자목소리가 났습니다... 전화를 해보니 받지도않고... 전에 알던 남자 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과 동생의 여자친구 그리고 다른 남자친구 넷이서 집에 있던거 같더군요... 나오지 않더군요... 제가 무섭다면서... 절대 보기싫다고... 쟤 나 때릴려고 저런다고 하면서... 그 아는 동생이 나오더군요... 저랑도 약간의 친분이있는 아인데... 오늘은 그냥 돌아가라... 형보기 너무 무서워한다... 여자친구도 있다고 들었다... 그만하고 돌아가라... 제가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집행유예도 걸려있고... 어쩔 수없이 그냥 집에 왔죠... 허나 너무 생각이나 문자를 수십개를해도 받지 않더군요... 전화도안하고... 대꾸도 업더군요... 그래서 그녀 아버지 병원에 가서 무작정 기다렸죠... 2시간인가 지났을때 그녀가 나오더군요... 전 바로 그녀뒤를 따라갔고... 그래서 멈춰섰는데 그곳이 경찰서더군요... 여기서 얘기하자고... 아니면 안한다고... 그러던걸 살살 다루고 달래서 집근처 술집에가서 같이 애기했습니다... 정말 빌고빌었습니다... 저 항상 그랬으니깐요 잘하니깐요... 허나 완강하더군요... 절대 싫다고 너란남자 다 지워져서 감정이없다고... 그래서 술먹었으니 하루만재워달라고 어떻게든 전처럼다시 잡아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잠을잔후 그녀는 출근할때 절깨웠고... 같이 잠을자는 그 순간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잠도 안오고 꼭껴안고 잤죠... 그녀도 절 안고 자더군요... 원래 그러는 여자인가 모르겠지만... 여튼 그렇게 그녀는 출근을해야했고... 전 부여잡고 눈물로호소했습니다... 다시한번 보자고... 오늘 저녁에 오겠다고... 어렵게 승낙을받았고... 그날 저녁... 그녀가 좋아하는 옷을입고 같이 봉주루에 갔습니다... 차를타고... 암만 얘기를 해도 전과는 틀리더군요...

 

"xx야 내가 전과는 정말 틀리지않아? 우리진짜 그만하자... 난 더이상 너가 좋지가 않아... 그날 널 붙잡았지만 넌 오지 않았고 난 그때 맘을 다 접었어..."

 

라고 말을하더군요... 하지만 전 마지막까지 부여잡았고... 하지만 안되더군요... 그러고 서로 안좋은말이 오갔죠... 3년 사귄 남자친구가 이렇게 말을하면 어느정돈 들어먹어 줘야하지않냐? 하지만 난 이미 마음이없다 억지로 사귀냐? 전에는 억지로 사귀지않았냐? 그래서 좋지않았냐? 한번 다시해보자! 하지만 안되더군요... 그러다가... 담날... 그녀에게 연락했더니... 아버지가 너무 위독하셔서 목포내려간다고... 상치르고 올라올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잘갔다오라고 했습니다... 연락을하니 뭐 먹고 싶은거 없냐고 물어보니 술생각이 많이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날 바로 목포행 버스를 타고 내려가서 그녀에게 술을 사줬습니다... 다시 오라고 여전히 졸랐고요... 하지만 안됐고... 그녀도 짜증이 날만큼났죠... 같이 모텔에서 자고 자는 도중에도 전 그녀를 재우지 않고 돌아오라고 졸랏죠... 하지만 결과는 같았고... 목포에서 올라오면서 얘기 하더군요 맘에드는 남자가 있다고 관심두는 남자가... 22살이라고... 이번엔 5살차이... 전 아빠가 이런데 그런 정신은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더군요 남자가 여자 좋아하듯이 여자도 남자 좋아하는거라고... 여자애들 하는거 다 뻥이라고... 어이가 상실되어서... 또 싸웠습니다.. 열심히 정말... 그러고나서 전 서울로 올라왔고... 그때부터 정말 연락이되질않더군요... 아무리연락을해도... 그러다 카톡 프로필이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위롤해주고싶엇으나 답장이 되질않았죠... 암만 연락해도... 그러다가 그녀의 집에 편지라도 쓰자하고 갔는데 이상하게 불이켜져있더군요... 그러더니 남자랑 나오더군요... 22살... 뜨쟁이와... 그렇게 다시 애기하자 잡았고... 그녀는 싫다고... 근데 이상하게 이번에는 뽀뽀도 해주지않고 손도 잡아주지 않더군요... 그 남자아이와 있어서인가... 그렇게 또 몇일이 지나고 너무 미치도록 생각이나서 찾아갔습니다... 그 남자 아이와 잠옷 차림으로 같이 술먹고 누워있더군요... 창문으로 보니... 정말 가슴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정말...

 

"얘기 좀 하자..."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창문 닿아버리더군요... 다시오면 신고할꺼라고 당장가라고 하더군요... 집에도착해서 연락을해보니 여전히 답장이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문자를했죠... 그 남자와 사귀냐고... 대답이 없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마지막이라고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만한다고... 잘먹고 잘살라고... 너무 화가 낫기에... 너네 아버지 돌아가신지 2주도 안됐다고... 하니 하는 대답은 제가 와이파이기계를 줬는데 그 비번을 까먹었다고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그렇게 연락도 안되더니... 그래서... 전 핸드폰 번호를 바꾸자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더군요.. 전 그제 바로 해드폰 벊를 바꾸고 연락하지 않을려고 노력을했죠... 정말 미치도록요... 근데 그녀는 번호를 바꾸지않더군요... 저와 번호도 맞춘 번호인데... 제가 연락도 하지 못하게 바꾸라고 제발 나 미치기전에 그냥 서로 바꾸자하고 전 바꿨는데 바꾸지도 않더군요... 오늘까지... 지금도 그녀뒤를 케내려고 정말 비참하게 미친놈처럼 케고있습니다... 인터넷등 여러 흔적을 찾아 다니면서... 미친놈 처럼요... 안좋았던일... 다 잊고 그냥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보모님께 죄송하지만 너무 보고싶습니다... 어째야합니까... 번호라도 바꿔주면 좋겠는데 찾고싶어도 못찾게... 무리한 요구인가요... 1년된 버호인데... 그렇게 제가 싫다면..........

 

 

 

미치겠습니다 너무 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몰래 그녀 집앞에 갔다 왔습니다... 가면 뭐합니까.. 보지도 못하는데 근데 미친놈처럼 미련하게 그녀집을 찾아가서 문에 귀를대고 서있네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신고당하는게 두렵습니다... 집행유예도있고.... 근데 죽을만큼 힘이듭니다 형님들.... 이 일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에게 말도 못합니다... 부끄러워서... 미치겠습니다... 빠진부분도 많고 글을 대충 적었습니다... 참 더 많은데 너무 길기에... 오늘도 다른여자와 술을마시며 웃고 놀았지만 그녀에 집에 병신처럼 찾아가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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