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중 아기물티슈에도 유해성분이 들어가있다는거.. 이번에 첨듣고나서 놀랐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기업체 브랜드 믿고서 쓰잖아요.
물티슈에도 뒤쪽에 보시면 성분표가 적혀있는데. 성분표 안에
유아용품중 아기 물티슈에 ipbc라는 유해성분이 들어있답니다.
목재용 방부제라는데... 일단 저는 기업에 신뢰도가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기업의 목적이 물론 이윤창출이라고 하지만 유아용품에 이런 유해성분을 넣는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ipbc라는 유해성분이 일종의 방부제로서
원래는 페인트나 나무제품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미 외국에서는 물티슈에 이 유해성분을 금지 해놨네요. 아기 물티슈에는 특히
이성분이 들어가면 다 즉각 회수 조치 처리 한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이 유해성분이 피부에 닿게 되면 피부 알러지를 초래하고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 할수있다고 하던
데요 보건부에서도 매우 강한 독성을 지닌 물질이라고 소비자 보호원등에서도 이미 논란이 디고 있습니다.
브랜드만 믿고 썼었는데..실망감이 크네요.
일단 우리나라 기업에 대한 목적의식 문제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거에 대해서 꼭 지적하고 넘어갔으면
하네요.
이게 ipbc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