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17살 남자입니다. 제가 16살때 여자친구가 잇엇는데요.
제가 이여자애한테 완전 ㅋㅋㅋ반해서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됫는데요.
한 거의 1년 다되갈쯤에. 이여자애가;;;관계를 맺고싶다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솔직히 그여자애를 되게좋아하고, 계속 이관계를 유지하고 싶고,
지켜주고 싶엇거든요. 그래서 맨처음에는 거절을했는데, 이애가
"왜?햇다가 나임신할까봐 무섭나."
이렇게말하길래 저는 당연히 아니니까
"그게아니라;;;너는 그런말이 쉽게 나오냐."
이러니까 그게아니라 자기는 진짜 저를 너무믿으니까 하고싶다는거에요.
근데 솔직히 저도 모르게 쪼끔 끌리긴 했지만 진짜;;;;너무 매달리는거에요.
하루는 싫다고 하고 서로 각자 집으로갓는데,
얘가 문자로 "너는 무서워서 그카는거젴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에요. 좀짜증났어요. 나는진짜 지켜주고 싶어서 그런건데 그여자애는;;;;;
그래서 결국은 하게됏는데;;;;;한 2달?3달 지나고나서 이여자애가 저한테 울면서 오는거에요.
근데, 이애가 우니까 뭔가가 뻔한일이 갑자기 상상이가길래 ;;;일단 왜우냐고 물엇죠
"왜 우는데,? 말해봐."
"........야...."
"....왜?"
"나 ...임,,,,,,"
"...........신?"
".....응..."
하면서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는거에요, 무섭다고. 근데 진짜너무 안쓰럽고,
내가 그렇게 말렷을땐 .....이라는생각도들고....내가 끝꺼자 못지켜준것땜에 너무미안하고..
그래서 안아줬는데,,,,,,안겨서 울면서 이애어떻하냐고 계속그러는거에요.
근데 저는 진짜 만액제가 19살? 대학생이엿으면 책임지고 싶엇는데 그땐겨우 16살이였고ㅡ
알바도 제대로 못할나이였고, 직장도 구하기는 너무 이른나이여서 책임이라는 말자체가 너무
부담스러웟어요. 그래서 제가.......어떻게할방법이없으니까.....
"일단......우리 서로생각좀 해보자,.,,"
라는 말이 나도모르게 입밖에나왔는데. 이여자애가 이거듣고 더울면서....
"책임도 못질꺼면서 왜그랫냐고"
이러는데;;;;솔직히 조금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한 걔가 게속 연락와도 씹고, 그랫는데 한 한달동안 끊기다가
저도 스스로 생각을 해보니까 쟤도 얼마나 무서웟을까라는 생각에 전화로 만나자고 한다음에
잘얘기했는데,
"우리가 아직나이가 어리니까.나도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다,,,,,"
라고하니까 이여자애가.
"나 이애지울껀데?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너무 당당하게 그것도 웃으면서
"뭐?"
"지울꺼라고 니같은놈애낳아서 나한테 득될께뭔데."
이러다가 싸우고 들어갔는데....그맇게 네톤으로만 잠시 연락은 아니였고
저혼자 그애홈피들어가보니까..., 이사를 간다는데,,,,,, 그후로 연락이안돼네요,,,
진짜 연락이좀 닿으면 하네요,,,자작아니에요..진짜에요 이름 김미영인데......
아는게 이것박에없어요;;;;;;; 번호도 이제 아예바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