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후반
초초초초초초초 훈..............은 아니고 흔녀랍니다!![]()
눈팅으로 구경만 하다가 첨으로 써보네요ㅋㅋ
그럼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ㄱㄱㅆ
나님이 20대 초반일때 이야기임 (21살때였던 듯)
나님은 모대학 관광과를 졸업하고 호텔로 취직(?)을 했음
i호텔 휘트니스 센터였음
거기서 나는 휘트니스 업무와 여자 사우나 업무를 맡아했음
그런데....첫 날부터 담당 매니저(?) 분께서 이 곳은 전지현이 다니는 휘트니스라고 함!!
뙇!!!!!
나님은 전지현 좋아함...같은 여자지만 너므너므 이쁨
에이 그래도 설마 볼 수나 있을까 생각하며 업무 시작함..
근데 /////////// 들어가자 마자 전지현 보게 됨!!!! 대박!!!!![]()
처음 봤을때의 느낌은 여신 여신 여신 이런여신이 없었음.
휘트니스 특성 상 오시는 분들 다 쌩얼임...쌩얼인데도 불구 얼굴에서 빛이 나기 시작!!!
광채가 뿜어져 나오는 거임...![]()
난 전지현을 매일 보기 위해서라도 오랫동안 이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함..
그리고 난..............전지현의 스케쥴을 대략 파악하게됨..
거의 매일..휘트니스에 옴 , 일단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함 '그리고 가끔씩 수영도 함
난 전지현을 바라만 봐도 행복했음..물론...대놓고 쳐다볼 수는 없었음.
신경 안쓰는 척 하면서 계속 주시함ㅋㅋㅋ
그러더 어느날 !!!!!!그날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전지현이 샤워를 끝내고 나와서 머리를 말리고 있었음(절대로 드라이기로 안말립디다..선풍기로)
난 거울을 열심히 뿌득뿌득 닦고 있는데....누가 나테 말을 시키는 거임..
전지현이......................
"언니~빵 좀 드실래요?" 이러는 거임 대박...................![]()
난 너무 당황해서 "감사합니다" 막 이러면서 얼굴 빨개져가지고 퇴장함...
더 많은 대화를 하고 싶었지만 불가능....
그리고 또 며칠 후!!!!
난 그날도 역시 몸종처럼 열심히 일하고 있었음 하지만 전지현을 힐끗힐끗 주시하고 있었음ㅋ
근데 전지현이 오더니.............
"언니~저한테 뭐 하실 말씀 있으세요?^^"이러는 거임...!!!!
쳐다보는 게 신경쓰엿나봄...근데 디게 착하게 말함...
난 머리를 계속적으로 굴림....(그때가 영화 데이지 개봉했을 때라..영화 얘기를 꺼낼까? 막이러고ㅋㅋ)
결국 "아니예요..^^;;"라고 말함
아...또 전지현 통화하는 거 몇번 들은적 있음..
예전에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인가? 매니저인가가 뒤통수 때리고 도망쳤다함
그래서 엄청 힘들었다고 막 주저리주저리 얘기함
음....사건은 뭐 이게 다임
왜냐면 난 2주만 하고 그 호텔을 때려쳤음
이유는....아무리 전지현이 좋고 그랬지만
일이 넘 빡셈ㅠㅠ노가다...
아 그리고 호텔에서 또 본 연예인 몇명...
차승원 - 키크고 얼굴 열라 작고 엄청 까만 생물이 지나감...그게 차승원 이었음ㅋㅋ
이요원 - 엄청 키크고 엄청 말랐음 얼굴은 제대로 못봄ㅋㅋㅋ
이요원 남편 - 휘트니스 앞에서 이요원 기다리고 있었음 커다란 루이비통 백 들고 있었음 귀티나보임
아무튼 결론은...
전지현 엄청 이뻤구요 정말 성형은 하나도!!!하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얼굴 디따 하얗고 탕에 들어가있을땐 하얀게 동동 떠다닐정도임ㅋ
암튼 사진도 같이 못찍고 나오게 되서 넘 아쉬웠다능ㅠㅠ(참고로 알몸 다 봤음다 몸매 짱조음)
어떻게 끝내야 될지 난감하니 전지현 사진 몇 장 투척 ㅋㅋㅋ
이 사진은 나 아님..ㅋㅋ나 유니폼 입고 일함 ....여기가 그 휘트니스 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