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는 22살 남자입니다
사람을 찾고있습니다
무작정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초등학교4학년때 살면서 처음으로 좋아하던아이가 있었습니다
친하게 지냈고 어릴땐 그러잖아요 좋으면 괜히 더 괴롭히고..
ABC게임하면서 쎄게 때려서 많이 울리기도 했네요 (미안
)
그애 집도 저희집 근처여서 항상 그쪽으로 다니곤 했어요
그러던 도중에 그 어린마음에 고백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곤 얼마후 겨울방학이 끝나고 5학년으로 올라갈무렵(?) 이였습니다
전학을 간다더군요..![]()
그후로 중학교 2학년때까지.. 4~5년동안 그아이를 좋아했어요
언젠간 볼수있겠지 라는 희망으로요
11년이 지난 지금도 잘지내나 소식이라도 알고싶습니다
위로 2-3살 많은 언니가 있었고 밑으로 동생도 있던거 같았어요
제 기억속에 그아이는
다른 여자애들보다 키가 컸고
겨울방학이 끝나고
개학했을때 노란머리로
염색을 하고왔습니다
어디로 이사갔는지도 모르고..
오로지 아는건 이름 석자
서울영풍초등학교 4학년9반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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