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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라면 !!) 위기의 우리나라의 안보의식

이신호 |2011.10.19 22:41
조회 47 |추천 0

이순신 장군이 청년의 나이로 동료들의 팔이잘리고 목이잘려나가는 피터지는 전투를 통해 지켜낸 그러나 이미 오래전에 잃어버린 땅 녹둔도,

어이없이 국제사법재판소에 회부도 못해본채 빼앗기는걸 바라만 보았던 간도,

지금은 중국으로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이제는 장백산이라는 이름이 되어버린 백두산,

이제는 절대 우리역사, 우리영토를 빼앗기지 말자며 이를 갈며 다짐했지만, 이미 세계지도의 98.5%가 Sea of Japan 이라고 표기하는 상황에 두눈 뜨고 뺏겨버릴 상황의 우리나라 독도.

 

 

그러나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은

'대한민국 헌법 제 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한다."

대한민국의 영토를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규정함으로써 대한민국 헌법에서 조차 간도를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 아무리 간도는 우리땅이라고 우기는 아이러니한 상황.

"독도는 어느나라 땅인가?" 우리나라 사람에게 물어보면 "당연히 대한민국 땅이지!" ," 왜? 왜 우리 땅인데?" " ??? " 세계지도의 98.5%가 동해를 Sea of Japan 이라고 표기하는 상황에 그들을 설득해야 되는데,

어떠한 논리로 어떠한 역사적 증거로 설득해야 할지 우리나라 국민들 중 과연 몇프로나 논리적으로 타당하게 설득할 수 있을까?

 

"독도는 우리땅?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제줄에 나와있어요.!!"

"셋제줄에 뭐라고 나와있는데?" "아.....그게....독도는 우리땅이라고... "

이런 상황이다. 안용복? 조선 정부도 감히 선뜻 나서지 못했던, 배가고픈 어부가 목숨 걸고 독도의 소유권을 인정받고 온 안용복에게 관리사칭제로 사형을 선고한 조선 정부였다. 일본에게는 비웃음 거리일 뿐이다.

 

"아니...그럼 뭐...그 일본의 옛날 지도에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고 표시 되있다던데...." 이름도 잘 모르는 옛날 지도 언급해가면서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이라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논리적으로 설명도 못하면서 자기네 땅이라 우기는 일본은 그저 코웃음 칠 뿐이다.

국제사법재판소? 국제사법재판소는 과연 우리 편일 것 같은가? 국제사법재판소에 회부되면 독도는 99.9% 일본에게 빼앗기게 되었다.

 

과거에 도저히 우리나라는 똑똑한 사람이 없다 라며, 두팔 걷어 붙이고 내가 일본과 독도문제를 담판을 짓고 오겠다 라던 국무총리 김종필이라는 사람은 대놓고 무식한 티를 팍팍내며 논리는 커녕 말이 막히자 독도를 폭파해버리겠다 라는 망언을 한적이 있다.

한국에 관광하러 오는 많은 외국인들이 처음 보게되는 대한민국 항공사 안내책자에는 동해가 Sea of Japan이라고 표기되어있다. 아무리 독도 위를 지나면서 지금 보이는 곳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영토 독도라 한들, 독도가 어디지? 외국인들이 보는 책자에는 Sea of Japan 만 보이는 아이러니한 상황.

 

최근에는 현실적인 경제논리로 독도를 일본에게 넘겨주자 라는 어이없는 주장을 하고 나서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나아가 애국가를 바꿔야 한다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동해도 잘못됬다. 우리나라땅이 아니다. Sea of Japan이다. 백두산도 우리 것이 아니다. 백두산이 아니고 장백산이다. 남들은 다 아니라고 하는데 왜 우리나라는 말도 안되는 고집으로 계속 우기기만 할것이냐, 우리도 이제 현실을 직시하자는 것이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리가 그저 우물 안 개구리 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저 강대국들 앞에서 어리광 피우는 작은 나라일 뿐인가?

'위기의 대한민국 안보의식' 바로 알고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정말로

 

 

'일본해와 장백산이 마르고 닳도록' 이

되어버릴 날이 올지도 모른다.

 

-그래서 꼭 미래의 예비역사교사가 되고싶은 한 역사학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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