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ㅎㅎ
어제는 진짜 미안햇어.ㅠㅠㅠ
굉장히 피곤해서 말이야.. 원래는 지금 쓰는 편이랑 어제 썼던 이야기가 한글에..나타나야 되는건데 말이야..ㅠ
오늘은 그나마 몸이 좀 나아져서.. ㅎㅎ
아 병원갔더니.. 말을 나보고 하지말래.ㅠㅠㅠ
그래서 오늘 하루 종일 최대한 말 아낀다고.. 말을 안하다 보니 답답해 죽겠어.ㅠㅠㅠㅋ
하여튼 일단은.. 이야기를 적고나서 더 이야기할께!!
동성애 혐오하시는 분들은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음 어제 어디갔는지 말을 안했지..
우리가 어디를 갔나 하면은.....
바로바로..... 교보문고를 갔지.......
큰기대를 하신 분들에게는 죄송하다는 말씀부터...ㅠㅠ
피곤해서 끊을려고 하다 보니 그 곳이 좋을거 같아서요..
죄송합니다.ㅠ
우리들은 시내를 가면 꼭 빠지지 않는곳이
바로 교보문고야..ㅋㅋ
이상하게 책을 둘다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항상 가게 되드라구..
가서 만화책들을 몇권씩 사고.. 책도 나름 읽었지..
바닥에 주저 앉아서 말이야...
그리고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지하에 있는 핫트랙스.ㅋㅋ
저나 형이나 좀 문구 같은거도 좋아하다 보니까..
구경하는게 일상.ㅋ.ㅋㅋ
막 희안한 물건이 하나라도 있으면..
둘이서 이게 뭔가 싶어서
한 몇십분씩 있을 때도 있고..
어떤 물건인지 깨닫고 나서는..
신기하다 싶으면 사오는 적도 많이 있어..ㅋㅋ
형집에는 조금 희안한 물건들이 많은 편이야..
인터넷에 디지다가 조금 신기한 물건이 있으면..
바로 구매해 버리는 몹쓸 버릇을 빨리 버려야 되는데 말이야..
그날도 다르지 않은 날이 었음..
그래도 형이 먹을거도 사주고 그런다고
물건을 왕창 구매하는 일은 다행이 없어어..
그때는 아마 필통을 팔고있었지 싶어.
완전 신기한 필통이었는데..
막 늘어나고...
솔직히 그때 까지 산 물건들 보다는 싼편이니까..
필통이니까 꼭 필요한거니까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은 말이야..ㅠ
막 솔직히 생각해보니까
항상 데이트라고 불리지만 좀 틀별한거는 없는데..
사소한 것에서 많이 기쁘기도 하고 스프기도 하고..
그런거 같아... 그치?ㅋㅋㅋ
솔직히 저날도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은..
뭔가 형이랑 잇는거 자체만으로도 행복했었던거 같아...ㅋㅋ
교보에서 한 두시간 정도 돌아다닌후에..
우리는 또 다시 밖으로 나왔어..ㅋ
밖으로 나오니까.. 이제 거의 여섯시가 다 됬지 싶다..
4월이라서 그렇게 해가 긴것도 아니었고
짧은것도 아니니 조금 쌀쌀해 지기도 했고..
내가 집에 가자고 했었는데..
형은 안된다고 나를 어디로 끌고 가드라구,...
그곳을 바로바로 두둥.!!!11
이랫다가는 혼나니까 계속 쓸께 .ㅋㅋ
형이나를 끌고 간곳은 최가네 케익이라고..
대구 분들은 알지?ㅋㅋㅋ
완전 맛있는곳...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가끔 가긴 하는데..
학생의 용돈에 비해서는 가격이 좀 쏀편인거 같아서..
솔직히 나는 단거를 안 좋아하는데..
그래서.. 케이크는 잘 안먹는 편이야..
먹어도 녹차맛 나는거.. 고구마 치즈. 이정도만 먹는데..
진짜 최가네는 완전 전부다 맛있어 보여서..
맛이 어떻든간에 다 먹고 싶게 만드는.ㅠㅠㅠㅠㅠㅠ
아 또 먹고 싶다.ㅠㅠㅠ
진짜.. 저집은.. 고민의 고민을 해서
케익을 살수 밖에 없음..
그렇게 고민의 고민을 걸쳐서..
난 케익 한 여덜 조각을 골랐던거 같아.
원래는 적게 고를려고 했는데..
형이 막 옆에서.. 더 고르라고..
안고르면 화낼거라고.. 그러고 잇어서.ㅠ.ㅠ
미안하지만.. 나 혼나는거 되게 싫어하는 아이이기 때문에..
형의 의견대로.........ㅋㅋ
근데 진짜 맛있었어.. 완전.ㅋㅋ
최가네 케익은 완전 짱임..ㅋㅋㅋㅋㅋ
이글을 읽어보시는 분들도 기회가 되신다면 꼭 먹어 보셔야 되요!!!!!!!!!!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렇게 교보랑 최가네를 들리고 나니까 손에는 생각보다 짐이 많아졌어.
결국. 좀더 놀고 싶었지만은..
형의 집으로 갔어..ㅋㅋ
형집에서 케익도 먹구..
막 장난두 치고 그랬지.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보니까 분위기가 이상야릇해지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ㅠㅠㅋㅋ
근데 10편에서 말햇듯이....
올초에.. 준이는 미성년자다!! 라는 항목이 있어서 그런지...ㅋㅋ
형이 섣불리 다가 오지 못하는거 있지.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이 크든 작던.. 쑥스러워할때?. 그럴때는 되게 귀여운거 같아..
키도 180인 사람이. 완전.. 귀여워보이는거 있지..ㅋㅋ
막 움찔 움찔거리는데.. 조금 놀려주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던거 같아..
그래서 나는 좀더 형한테 밀착을 했지..
그리고는.. 막 일부러 형 몸을 좀더 만졌다 해야하나.ㅋㅋ
팔도 막 주물럭 거리고..
누워서 티비보고 잇는데..
형 표정이 완전.. 웃지도 못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되게 웃겼었던 거 같아..ㅋㅋ
솔직히.. 고3이면 알거 다알지 않음?
아니 고3이 아니여도 좀 더 어려도. 말이지..
근데.. 막... 그런 분위기는
진짜 사람이 저절로 느껴진다고 해야되나..
저번에 말했던 것처럼 말이야..
솔직히...나도........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말 못하겠다..ㅠㅠ
자꾸 점점 19금으로 가버리겠어.ㅠㅠ
아 그리고 나 사실 고백할게 잇는데.
지금까지.. 수위 이야기 나오면..
댓글에.. 막 안 해봤다는 뉘앙스의 댓글을
달았었는데 말이야.........
사실은.
ㅎㅎㅎㅎ... 난 안해 봤단 소리는 절대 하지 않았으니까.. 내 잘못아니다.....ㅋㅋㅋㅋㅋㅋ
사실대로 말ㄹ하고 싶기도 했지만.
솔직히 고3이면 저런거?ㅋㅋ 하기는
어린 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까봐..
솔직하게 바로 말하지는 못했는데.
계속 속이는거(?)도 좀 그런거 같아서.
이제라두 사실대로 말했으니..
용서해줘야되.ㅋㅋ
그리고.. 지금은........
사실 그 항목은 사라진지가 오래되었어.ㅋ.ㅋㅋ
솔직히 처음 하게 될 날이 내 생일 다음날이 될줄은.....
나도 몰랐는데....
음.. 좀 솔직하게 써보고 싶은데..
사람들이 되게 오해하는 부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우리학교에서도 한번씩..
장난으로 자 게이다 이런식으로 장난을 많이 치지만..
그런 말이 나오면 완전 때거지로 달려들어서
하는 말이 더럽다.. 그런짓을 어떻게 하냐..
전부.. 게이하면 생각나는게 저런거 밖에 없는가
하는 마음에 혼자 숨기면서 마음이 아프지..
아직도 그런 말들이 나오면 적응이 안되기도해..
그렇게 사람들에게 더럽다는 이야기를 들어야 되는건가?..
게이도 똑같은 사람이고..
서로 좋아하는거구..
오히려.. 더 청결하게..
좀더 위험하고.. 아프고 그러니까.
더 신중하고... 더 조심히 하는데.
무작정... 더럽다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분이 잇다면.
상처를 받을 수 밖에 없는거 같아..
난 형이 처음이었고...
형은 잘모르겠지만... 남자는 내가 처음이었지..
서로 솔직히 제대로 된 방법을 몰라서
힘들긴 했지만은..
그래도 서로 사랑하니까 했던 거구..
무조건.. 막 전부 더럽다..
이상하다 이런식으로만 몰아 붙이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음 말이 조금 길어진거 같네..
솔직히 이해를 해주면 좋겠지만.. 그게 완전히 불가능한건 알지만.......
그때 상황을 사실적으로?.ㅋㅋ
묘사는 도저히 못할거 같아서.
내 생각을 적은 건데.
이해해 줄꺼지?ㅋㅋㅋ
대충 이야기를 하자면..
서로 막..... 온몸에 키스도 해주고..
내몸은 붉긋해졌다랄까?ㅠㅠㅠㅠㅠㅠㅠㅠ
짜증나 죽는줄 알았어
하도 만져서는..ㅠㅠㅋㅋ
ㅋㅋㅋ 그렇게 첫경험? 부끄럽네..
하고나서.. 그다음 일어났는데.
너무 부끄러운거야..
막상 할때는 옷 벗고 잇어도 별느낌 없었느넫.
환한 시간에 보니까.. 부끄럽고..
내가 한게 맞나 싶기도 하고.
솔직히 아팠어.. 엄청.. 그거 때문에 또 울었다 .ㅠㅠ
아침에 일어나서..ㅠㅠ
그래두 막 형이 되게 잘해줬어..
씻겨주기도 했고...
막 반신욕해주면 좋다고 막.. 하라그러고..
어떻게 그렇게 잘 아냐니깐..
인터넷 찾아 봤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얼굴을 붉혔었는데..
대게 귀여웠다.ㅋㅋㅋㅋㅋ
음.. 그날 아침에는 어색의 극치였어.
서로 막 눈도 못마주치고......
형은 이상하게 막 안절 부절 못하고.
자꾸 괜찮냐고 물어보고.....
괜찮다고 말해두 말이지..
진짜.. 금토일 삼일동안은..
나름 달콤한 날들을 보낸거 같아서
기분이 되게 좋았어..
생일이란게 참 좋은거구나...
이런생각을 또 하게 된 계기라고 할까나.ㅋㅋ
솔직히 그런말이 많아..
사귀고 진도는 천천히 나가라고..
솔직히 내가 생각했을때는..
우리가 진도가 적당항거 같기도 하고......
음.......관계를 가진거는 조금 빨랐다고 생각은 하는데....
우리는 솔직히 아직 일년도 되지 않은 커플이기때문에.
음.. 조금 걱정이 많이 되는 부분들이 많은데..
서로 사랑하고.. 좋아하면... 그런 걱정 안해두 되겠지..
음.. 그러니까 응원많이 해주세요!!!!!!! 알겠쬬!!!!!!!!!
그럼 이야기 끄읏.!!!!!!!!!!
아 그리고 이번편에는 할것이 한개 더 있다는..
12편에서 나왔던 투표결과를 공개할때가 되었어.ㅠㅠ
아 근데.. 이 불긴한 기운은 먼지.
그런 투표 개시!!!!!!ㅠㅠㅠㅠㅠㅠ
으흐흐흐흐흐흐흐흐ㅡ흐흐흐흐흠ㄴ아러ㅗㅁ냐ㅛ오루 ㅐㄴ춮ㄴㄹㄴ라ㅣㅇㅁㄴ므ㅜ퓨여재ㅑㄷ
나 미쳤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러는 지 알겠지.ㅠㅠㅠㅠㅠㅠ
아진짜 막상 막하 였다고 해야되나.ㅠㅠㅠ
이거는 완전..근데.......
내가 잘못센건지 모르겠는데..
자꾸 형이 한개 더 많아..ㅠㅠ
나 어뜩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투표 계속하고 싶다고.ㅠㅠ
이러면 안되는데..안되는데..
내가 잘못 셌다고 말해줘요............ㅠㅠㅠㅠ
아하.. 이번 투표는 욱이형 승..................................
진짜로 오늘 이야기는 끄읏.
담편에서봐요..
나 투표 져서 우울한데.. 댓글로 힘좀 줘요.ㅠㅠㅠㅠㅠㅠㅠ 추천도 콰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