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에 접어드니 본격적으로 배가 많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이제 원래 입던 팬티가 작아서 임산부 팬티를 구매해서 입고 있어요.
배까지 감싸주니 편하고 좋더라구요. 5개월 접어들고부터 임산부용 쫄바지도 사서 입고 있는데 이거 역시
배까지 감싸주는거라 지금 팬티에 쫄바지까지 입으니 복대 찬거 같은 기분이네요.
임신과 출산책을 읽다보니 복대를 착용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팬티+쫄바지+복대까지 차면 완전 배에 철갑
을 두른것처럼 느껴질거 같아서요 ㅋㅋ
출산 후 배 처짐 예방을 위해서는 좋다는데, 다들 복대 착용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