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자극적 인가요?.
글하나 싸지르고 갑니다. 기분이 나쁘더라도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은 아니라 생각 하시고, 만약 지금 만나고 계시는 여성분의
집안환경이 유년기부터 현재까지도 바로 잡혀있지 않다면 만나지 마세요.
그것이 안좋다는건 그 여자가 어릴적부터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이 나쁜지 아닌지를 바로 잡아줄 부모가 없거나 그저 방관했을
가능성이 농후하고, 타인의 잘못을 지적하거나. 지적 받을때 자신의
상황을 잘 알지 못하고 늘 그러하듯 습관적으로 흘려듣기 일수거든요.
그중에 남에게 온갖 피해를 입히고 걷으로는 착한척 속으로는
싸이코패스적인 생각으로 가득차있는 여자들이 많거든요
예를들면 개똥녀.똥습녀.패륜여.막말녀. 그리고 여성 여러분들도 한번쯤은 씹어봤을
"야 그년 완전 싸이코 아니냐? 완전 또라이야 진짜.. 정신병자야"~의 주인공들.
사실 그런 여자들이 위험한건 지금 생각해 보아도 뭔가 남자를 잘 홀리는 무엇이 있어서 입니다
말을 조리있게 잘하던가. 아주 잘 챙겨주거나. 자신이 처한 상황을 늘 남에게 소소하게 알려서
보호본능을 충분히 일으킬 무언가가 있고, 이런 재주로 남자 여럿 홀리고 또 정신적으로 상처를
주는게 취미인 여자들도 개중에는 있지요..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그렇게 힘들게 살았던 여자들이 정말 진국아닌겨? 사람 참 좋을것 같은디.."
제가 격어본 바로는 절대로 아닙니다. 오히려 피해망상에 시달리거나 혹은
사소한 일에도 폭팔해 버리고 일반 여성 이라면 그냥 화만내고
지나갈 일도 온갖 쌍욕에, 글로쓰기 뭐한 행동을 그리도 했는지 지금 생각해도 치가 떨립니다.
이글은 제가 예전에 썻던글 입니다.
그후에 이 여자와도 참 안좋게 끝났었지만 글로 쓰지는 않겠습니다.. 어쨋든
제가 만나본 여자들중 일반인도 많았고 착한 여성분도 많았지만
대략 6명이 이런 부류였고 그중 4명은 지금 생각해도 치가 떨립니다..
물론 모든 여자가 다 그런건 아니겠지요 힘든 상황에서 모든걸 해처 나가고 모든 이기
좋아하며. 어느곳에서도 인정받는 그런 사람 있겠습니다만, 그런 사람은 극소수 입니다.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라온 여자들 사이에서 진주 찾기 놀이는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래도 그런 여자를 만나게 되었다면
담배피지 않고 술마시는것 즐기지 않이하며 화를낼때 어느정도 선은 항시 유지하는지 지켜보고
자신을 동정해 달라 하지 않아야하고, 당신을 난처히할 시험을 하지 얺고 심각한 거짓말을 밥먹듯이하
지 않는 여자는 괜찮습니다...
참 민감한 주제를 주관적으로 써서 어떤분들은 큰 상처가 될지도 모르지만, 상처 받기보단 차라리
상처를 주는 입장이 좋을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