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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야...

바라기 |2011.10.21 03:02
조회 773 |추천 1

j야~~

정말 나보고 어쩌라는거니?

연락을 안해도 세달동안 정말 니가 꾸준~~히 무던히도 생각난다.

이런 내가 너무 싫다! 넌 내생각 안하는데 왜 난 이러고 있는지...

가끔은 내가 준 선물 보고 내 얼굴이나 떠올리련지?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새벽에도 이러고 있는 내가 참.... 새벽에 늘 생각나는 너도 참...

참... 내가 미쳤나 보다!

이게 상사병이 아님 뭐겠니! 남들한텐 말도 못하고..

맘정리한다고 해놓고 계속 무던히도 떠오르는 너 때문에 미치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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