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공장들이많이 모여 있는 공업단지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던 한 여자의 이야기 입니다.
공장단지가다 그렇잖아요. 딱히 놀만한 곳도 없고
매일 매일 규칙적인 생활의 반복. 편하게 A양이라고 할께요.
공장에서 일하던 A양은 야간조와 낮조
이렇게 반복하면서 일을 하고 있었어요.
회사에서 제공해준 아파트 기숙사에 살면서
하루 하루를 반복적으로 살고 있었죠.
헌데 어느날 같은 회사 남직원이 이 A양을 좋아 하게 되었어요
A양은 그냥 그래서 데이트 신청을 하는데 몇번을 거절을 했어요
하지만 남자의 끈질긴 노력탓에 데이트 신청을 허락을 했답니다
하지만 그날은 그녀가 야간조인 날이었던 거예요
그래서 할수 없이 그날은 동료직원에게
근무시간을 바꿔달라고 했어요.
근무시간을 바꾼후 A양은 남자직원과
데이트를 즐기고 집앞에서 들어 가려는데
남자직원이 부탁을 했데요.
차 한잔만 달라고 A양은 첨에는 망설였는데
계속 부탁을 하길래 할수 없이 기숙사로 데리고 들어 갔지요.
남자와 차를 마시고 A양은 컵을 씻고 있는
남자가 마지막 부탁이라고
A양의 방을 한번만 볼수 있게 해달라고 하는거예요.
A양은 흥쾌히 허락을 했고
남자는 문을 열고 5초 정도를 쭈욱둘러 봤답니다.
남자는 다시 문을 닫고 조심스럽게.
"A씨 아무소리말고 옷입고 조용히 따라 나와요."
놀란A양은
"네??왜요???"
"아무것도묻지 말고 얼른 나갑시다"
남자의 너무도 황급한 목소리와 당황한 듯한 얼굴색에
그녀는 남자의 말을 듣고 나가게 됐데요.
나가자마자 경찰에 남자는 전화를 걸었어요.
남자가 경찰에 전화를 건 이유는.
남자가문을 열고 방을 구경하던 순간
침대 밑에 있던 남자와 눈이 마주친거예요.
허나. 더 무서운것은.
침대 밑에 있는 그 남자 3개월동안 그여자와 같이 살았습니다.
그녀가 낮조에는 낮에 집에 있고 그녀가 밤조 일때는 밤에.
그 집에 머물며.
3개월 동안 같이 살은거였데요.
112.
비구상 예술품에 취미를 들인 백만장자가 있었다.
그는 괴상한 추상화나 뭘 말하는지 알기 힘든
조각품 따위를 비싼 값에 사들였다.
그는 자기 집 정원을 그런 조각품들로 전시했다.
그따위 알아볼 수도 없는 것에 돈을 쓰는 백만장자를
그 부인은 탐탁찮게 여겼다.
부인은 항상 백만장자의 미술품 취미를 조롱했다.
어느날 밤.
정원에서 파티가 열렸을 때, 부인은 칵테일에 취해,
백만장자의 예술품 수집에 대해 욕을 늘어 놓기 시작했다.
부인은 웃으며 이런저런 조롱을 하다가,
정원에 놓은 조각품을 손가락질 했다.
그 조각품은 석고상에 구멍이 하나 뻥뚤려
있는 알 수 없는 모양의 작품이었다.
부인은 조각품을 비웃기 위해 구멍에
자기 머리를 집어 넣었다 빼었다.
그런데, 그러던 중. 그만 머리가 구멍에 꼭 끼이게 되었다.
아무리 힘을 써도 구멍에서 머리를 빼낼 수가 없었다.
이리저리 기울여 보기도 하고, 몸을 비비 꼬기도 했지만,
도저히 머리가 빠지지 않았다.
부인은 당황해 발을 동동 굴렀다.
남편은 기름을 이리저리 발라보기도 하고,
여러사람이 붙잡고 조각품과 부인을 동시에 당겨보기도 했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와중에 부인은 화장실에 가고 싶어져서 안절부절 하게 되었다.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당할게 두려웠던
부인은 남편에게 소리질렀다.
"이 따위 돌덩어리를 사들이는 정신나간 짓을 할 때 부터 알아봤지. 이런 돌 따위 다 깨 부숴버리고 날 좀 꺼내줘요.
도대체 나예요? 돌덩어리예요?"
부인이 씩씩거리면서 소리를 지르자, 남편은 한참동안 고심했다.
마침내, 남자는 창고에서 소방용 도끼를 가져 오게 시켰다.
남편은 안타깝다는 표정을 한동안 짓더니,
굳게 결심한 듯 눈을 지긋이 감았다 떴다.
그가 도끼를 쳐들며 말했다.
"흠..뭐, 사람이 귀 한쪽이 없어도 큰 지장은 없겠지."
113.
(흉가의 14가지 특성)
영국의심령학자들이 다음고같은 14가지특성이있는집은 흉가일확률이 높다고발표를했고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습니다.
다음과같은14가지특성들을 차근차근 읽어보세요(책에서얻은자료)
1.알수없는소리
집안에있을때 정체를알수없는 소리가 들릴때 눈에보이지않는 귀신이 물건을 움직이려할 때 발생되는 소리라고 합니다.
2.혼자닫히는 문
창문에 바람쐬고 있는데 뒤에있던 문이 큰소리를내며 저절로 닫히는현상이생기면 이는귀신의존재가 자신의 소리를듣는사람의 근처에 있는사실을 알리기위한 것이라 합니다.
3.혼자 움직인 집안의 물건들
다음날 일어났을때 집안의가구나 접시들의 위치가 바꿔어져있으면 이는귀신의 장난일 확률이높다고합니다. 이런사건을 어느 블로그에서 봤는데 런던에서 78세 노인만 사는 집에 4개의 세트로된 소파들이 노인의방문에 담을쌓아버려 그 노인이 방안에서 굶어죽는사례가 일어났다합니다.
4
혼자 테란건물들처럼 공중에 뜨는 물건들-여러 물건들이 커맨드 센터 처럼 공중에뜨는 현상이생기면 이는 귀신이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기위해 사람들을 위협하는 무서운 현상이라 합니다. 혹은 귀신들 사람에게 공격,또는물건들이 사람을향해 날아오는 현상을 폴터가이스트 라고합니다.
5
전기와 관련된 문제들-전자기기,전구 또는tv등이 이유없이고장나거나 짜꾸 스스로나가거나 혼자서 커졋다 작아졌다하면 이는 귀신이 이르킨 장난이크다고 합니다.
6
애완동물들의 이상한 태도-애완동물들이 무엇에게 놀라서 방안을 뛰쳐나가거나 눈에 안보이는것에 공격 자세를 취한다면 이는 애완동물이 귀신을보고 놀라서 이런 행동을 한다합니다.
7
건전지와 관련된 문제-건전지로 작동하는 전자기기의 건전지가 너무 빨리닳아 없어지는 현상이생기면 이는 심령현상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을것이라합니다.
8
무슨소리인지는 알수있지만 들릴수가없는소리-만약 집에서 자신이 무슨소리인지는 알수있다만,그소리가 들릴수가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나면 이는 귀신의 장난일 확률이 높다합니다. 이현상을 모르는사람들은 이걸읽으세요 - 아무도없는집에서 누군가 스타크래프트를 하는 소리라들린다든지 아님 아무도없는집에 누군가 마루를 걷는소리가 들린다든지 또는 설겆이하는소리가들린다는지 등이 이에 해당된다 합니다.
9
누군가자신을쳐다보는낌 혹은 만진다는느낌-방한에혼자있는데, 누가 자신을쳐다본다든지 만진다는느낌이들면 이는 귀신일 확률이높다합니다.
10
무언가가 눈에 잠깐 보일때-어두운방안이나복도에서 무언가가눈에보였다가 사라지면 그것이귀신이라합니다. 많은사람들이 목격하는 귀신의 존재는 이런한 상황에 목격 되었다합니다.
11
집안에서 이유없이 뜨겁거나 차가운장소-집안의 어느한부분에 이유없이뜨겁거나 차갑고,항상 이 장소가 집안 곳곳 을 움직이면 이는 귀신의장난이라합니다.
12
알수없는 냄새-집안에서 알수없는 냄새가나면 이는귀신이 죽었을때에 상황을 재연할려고 사람의 후각에 착각을 일으켰을 확률이 크다고합니다.
13
알수없는 멍이나 글힌자국-잠을자고 일어났는데 몸에거 알수없는 멍,혹은글힌자국이 있으면 이는 귀신이 자신에몸에 해를입힌 증거가될수있다 합니다.
마지막14
투명한사람이 자신앞에 나타날때-집안에있는데 클록킹(투명)한 사람이 자신앞에 나타난다는 뜻 입니다
114.
우리누나는 심장병이다.
달리는것은 물론, 걷는것도 굉장히 힘들어한다.
2001년 12월,
우리누나는 3개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3개월 밖에 이세상에서
살수 없다는걸 가족들이 이야기하진 않았지만 누나는 어렴풋이
눈치챈듯 하였고...
2001년 1월달 밤,
"아빠, 나 친구를 가져보고 싶어요"
그리하여 컴퓨터를 샀다.
달리기는 커녕 밖으로 나갈수조차 없던 몸이기 때문에
누나는 인터넷이 그 유일한 즐거움이였다.
그렇게 누나는 인터넷에서 맨살클럽에 가입을 했지만,
학교에 다닌건 옛날이였기 때문에 친구들의 ID를 알턱이 만무했고.
여전히 외롭기는 마찬가지였다. 누나는 다시 컴퓨터를 멀리했고
그래서 새 컴퓨터의 덕을본건 나였다.
그당시 PC방에서 디아블로를 즐기고,
집에서는 디아블로 모까페에서 놀았다.
누나는 디아블로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고,
내가 까페에 들어갔을때에는 항상 내 옆에 앉아서 구경을 했다.
누나는 결국 디아블로 씨디를 샀고,
이제 하루종일 디아블로를 즐기게 되었다.
누나는 까페에 가입을했다.
누나의 닉네임은, '뛰어' 였다......
"작명센스하고는..."
난 이렇게 놀리고,
그날밤 이불속에서 한참을 울었다.
그리고 누나는 까페에 채팅방에서
처음 '라면' 이라는 닉넴을 가진 친구를 사귀었고
그 친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같이 게임도 하면서 많이 친해졌다.
어느날, 누나가 나를 불렀다
"야 너 스타할줄 알지?"
알고 보니 그 까페에서 사귄 사람들이 전부 디아를 안하고
스타를 하러갔는데, 그 잠시라도 떨어져있는 시간이
누나는 몇년만에 처음 사귄 '친구' 라는 존재와의 소외라는
불안함을 안겨줬었나보다.
결국 나는 누나대신 스타를 했고
보통 애들보다 약간 잘하던 내 스타실력 때문에
우리누나는 '남자' 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누나는 그후 스타를 연습했고...
결국... 스타 1000승 300패라는 여자로썬 보기 드문,
스타실력을 갖게 되었다.
누나는 의사의 예상을 뛰어넘어. 2년 가까이 살았다.
친구를 갖게된 행복이 병의 진행을 방지시켜서 그랬던 것일까.
아니면 처음으로 친구를 가져서 행복을 느끼는 누나에 대한
하느님의 축복이였을까...
디아블로 여자가 하기엔 흔치 않은 게임...
실제로 약 15만여명이 회원으로 있던 그 까페에서
찾을 수 있었던 여자는 약 3명정도였다.
한명은 아줌마, 두명은 대학생, 그리고 우리누나..
거기에 있던 사람들은 당연히 나이 어린 우리누나를 좋아했다.
그리고.. 상처가 되는 질문들도 너무 많이했다.
"학교는 어디다녀?"
누나는 이 질문을 받고.
한참동안 멍하니 있었다.
어느날. 누나가 나에게 물었다.
"야, 너는 너보다 나이 많은 여자랑 노는게 껄끄럽냐?"
"글쎄. 아무래도 동갑이 좋겠지"
왜그런가 했더니, 거기서 처음 사귄 친구가 누나보다 한살 어렸다.
그리고 누나는 혹시 그 친구가 누나를 껄끄러워 할까봐. 나이를
속였다. 그리고 친구가 되었다..
"나.. 얘랑 친구하기로 했어~"
"얘는 누나보다 한살 어린데..?"
"그렇긴 한데..."
그날이후 누나는 밥도 많이 먹고.
비록 별로 안되는 거리이긴 하지만.
침대에서 화장실까지 혼자서 걸을려고 노력했다.
그냥 누나는 이 행복함을 즐겼던게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행복함을 느꼈던건 나였다...
여자라고 들어오는 무지막지한 아이템들...
누나는 자기는 게임에는 많은 관심이 없다면서.
아이템을 받고. 게임을 할때에는, 나에게 게임을 하라고 하고
내 옆에 앉아서 구경을 했다.
하지만 누나는 누나가 옆에서 보지 않을때에는
누나 ID로 게임을 못하게했다. 난 항상 게임을 하고 싶은데.
누나는 누나가 없을때에는 게임을 하지 못하게했다.
심지어. 내가 PC방에가서 게임을 하다 온다고
비밀번호좀 알려달라고 해도 절대 안알려 줬다.
그래서 나는 친구에게 물었다..
"야.. 누나가 어떤키를 눌렀는지 알수있는 방법 없냐?"
지금 생각하면 많이 후회된다...
그래서, 그당시 많이 유행했던디아블로 해킹프로그램을
우리집에 설치하고. 누나가 게임을 하기만을 기다렸다.
누나가 게임을 했고....
나는 비번을 알아냈지만 게임을 할수 없었다.
누나의 비번은
TKFRHTLVEK 였다.....
115.
제가 대학생시절 같은 기숙사를 쓰던 친한 누나이야기입니다.
기숙사는 각방에 4명씩 쓰도록 되어있었고,
두개의 2층침대를 두명씩 쓰게 되어있죠.
그 누나는 왼쪽 침대 2층을 쓰고있었는데,
날마다 가위에 눌리는 바람에 안그래도
기숙사를 나가네 마네 하는 중이었죠.
하여튼 이 누나는 가위눌리는것이 너무 무서워
같은방을 쓰는 동생들에게 자신이 잠들었을때 절대로
방에 혼자 남게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더랍니다.
그러던 어느날 오전 수업이 없었던 누나는
모처럼 깊은 잠에 빠져들게 되었는데요.
방에 같이 있던 동생들이 낮이라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
누나를 혼자두고 모두 나갔던 것입니다.
그날 저역시 기숙사에 있었는데요,
찢어질듯한 비명소리에 놀라 그곳으로 달려갔더니 그 누나 방이더군요.
기숙사 사감과 저를 포함한 대여섯명의 남자들이 모여들었는데요.
방문은 잠겨있고 안에서 무언가 요란하게 부딧히는 소리가 났습니다.
마음이 급해진 한 명이 문을 박차고 들어가보니
방한가운데 누나가눈이 뒤집히고 거품을 문체로 기절해 있었는데요.
특이한점은 긴 머릿채가 누가 당긴것 처럼 머리 위로 가지런히 당겨져 있더군요.
더욱이 누가 들어온 흔적은 전혀 없었구요.
창문역시 모두 안에서 걸어잠근 상태였습니다.
하여튼 그 누나를 실고 바로 입원시켰는데요.
다음날 깨어나서 들려준 이야기 였습니다.
자다가 갑자기 이불속 발쪽으로 누가 손을 넣는 느낌이
나길래 잠이 깼습니다.
그런데 몸이 안움직여지더라더군요.
아래로 보이는것은 검은 그림자 뿐이었는데,
움직이려고 악을 쓰니 갑자기 발을 잡아채고는
아래로 끌고 내려간것이었습니다.
2층 침대에서 떨어진 누나는 빠져 나오려고 안간힘을 썼구요.
검은 그림자는 누나 주위를 맴돌더니
머릿채를 잡고 온방안을 질질 끌고 다녔던 것입니다.
신기한것은 그다음이었습니다.
우리가 문을 박차고 들어갔을때
누나는 이미 눈이 뒤집힐정도로 기절해 있는 상태였는데,
누나의 말에 의하면 우리가 들어왔을때도
자기는 질질 끌려다니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더군다나 그때 들어온 사람이 누구누구였는지 똑똑히 기억하더군요.
무섭게도 누나말로는 들어온 사람들이
웃으며 자신을 구경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날이후 누나는 기숙사를 나갔구요.
그이후에도 같은 방에서 가위에 눌렸다는
이야기는 종종 들려왔지만 누나만큼이나 심한 상황은 없더군요.
그때 누나가 가위에 눌렸던 이야기를 몇개더 추가하자면,
가위에 눌렸을때 가장많이 본 귀신은 방 모퉁이에 서있는 남자였는데요,
누더기같은 허름한 옷을 입은 남자는 모퉁이에 서서
멍한 표정으로 먼산을 보고 있더랍니다.
그리고 발이 땅에 닿아 있는 것이 아니라
머리가 천장에 닿아 있다더군요.
또 한번은 자다가 콧잔등에 바람이 불어 눈을 떠보니
천장에 누가 매달려 누나를 마주보고 있더랍니다.
긴머리가 콧잔등에 닿을랑말랑해서
살랑살랑 바람이 부는것 같이 느껴진것이지요.
2층침대로 손을 뻗으면 손가락 끝이 천장에 닿거든요.
상상만해도 소름끼치는 상황인것이죠.
당지 위의 누더기 입은 남자의 모습은
누나말고도 본 사람이 여럿 있었습니다.
몇년후 기숙사 확장공사를 위해 옆쪽 땅을 팠는데요.
6.25사변때 죽은 군인과 민간인의 유골이 잔뜩 나왔다더군요.
전쟁통에 전염병이 돌자 죽은 시체를 모아서 묻은 구덩이라더군요.
바로 그 누나의 방 바로 옆이었습니다.
그때 발굴한 유골은 다부동 전적 기념관에 안치되어있습니다.
이상 제가 대구예술대학교를 다니던때 겪었던 일입니다.
116.
미국전때 송종국과 미국의 한놈이
몸싸움을하다가 같이 넘어져 뒹굴었는데
그때 송종국의 넷째손가락이 조금 꺾였었단다
그래서 송종국이 손가락을 만지면서 뛰고있으니 김남일이 다가와
"왜그래?"
그래서 송종국이 넘어지면서 그랬다고 그러니
김남일이 그 미국놈을 두리번거리면서 찾더란다
그리고나서 송종국에게
"저놈이냐?"
송종국이 맞다고하자
김남일이 그미국놈에게 달려가더니
계속 주위에서 알짱거리더란다
그리고 심판 눈치를 살살 살피더니 심판이 안볼때
그 미국놈을 걷어차면서
던진말
"죽고싶냐?"
한이탈리아 기자가 인터뷰중 김남일에게 당연하듯이
"이탈리아 선수중 누굴 가장 좋아하나?"
라고 물었는데 김남일왈
"그럴만한 선수가 한명도 없다"
폴란드전 시비에르체프스키와 몸싸움 후 외친 말
"씨팔새끼"
당황한 시비에르체스프키는 김날일에게 다가가 사과함
공과 상관없이 지단(프랑스)을 공격
부상당한 지단은 현재 재활 훈련중임(신문1면에났음)
지단부상당햇다는 얘기에 기자들이 김남일에게
"어떡하냐..지단 연봉이 얼만데..."라고 하자
김남일왈
"아, 내 연봉에서 까라고 하세요!!"
우루과이와의 경기
우루과이의 한 미녀 탤런트가 찾아와
자국 선수들에게 차례로 키스를 해주었다
맞은편에 서있던 한국팀 모두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김남일이 혼자 조용히 우루과이쪽 줄로 옮겨갔다
그리곤 .아무일 없다는 표정으로 그 미녀가 다가오자
볼을 '쑥'내미는 것이 아닌가
경기 전 잔뜩 긴장된 순간에 한국팀은 모두 뒤집어졌다
(차두리가 인터뷰할떄 한말이다)
"한국 선수들은 김남일처럼 할 줄 알아야 한다
유명한 선수를 상대하면서도 기죽지 않고
심판이 안 볼때마다 걷어 차는 근성이 있다"
-히딩크-
얼마전에 어떤 여자팬분꼐서 선수들이 묶고 있는 호텔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창문너머로 김남일과 눈이 마주쳤나보다
그래서 그 여자팬이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김남일만 빤히
바라봤는데. 김남일도 계속 빤히 보다가 한마디 꺼냇다
"오빠 사랑해요 오빠 결혼해요 이런말 같은거 해야지.
그렇게 가만히 서있을꺼야?"
선수들끼리 다 한방에 모여 이야기를 하던중
호텔직원여성이 들어와 물었다
"머 필요한거 없으십니까^^?"
남일 건방지게 한마디 던진말
"연락처요"
김남일이 혼자있을때 여성분이 다시 들어오셨다
김남일이 물었다.
"저..시간있습니까?"
여성분 놀래자빠질뻔하며 "네?"
"시간있으면 방좀 치워주지요"
한 방송관계자가 김남일 부친께
"어떻게 축구를 시키게 되셨어요?"라고 묻자 부친왈
"머리에 든 게 없어서요!"
그렇지만 초등학교 초반까지 김남일의 성적표는
대부분 수 또는 우뿐일 정도로 공부를 잘해
가족이 축구를 반대했다고 하니 부친의 말은 겸손이였다
김남일 선수한테
"축고 선수 아니면 뭐가 되었을 것 같아요?" 라고 묻자
그의 화끈한 대답
"조폭이요!"
선후배간의 위계질서에 억눌린선수들이
경기중의사소통에문제가있다고
생각한 히딩크감독
한테이블에 선후배가 같이 식사를하고
형이란 호칭대신 이름을 부르게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같이 식하를 하던날
선후배 모두 주뼛쭈뼛하며
낯선상황에 어려워하고 있었다
곧 모두를 쓰러지게 한 남일군의 한마디
"명보야! 밥먹자!!"
어느기자가 축구경기를 하러온
김남일 머리를 보더니 왜 노란머리를
하셨어요?라고하자
"할머니 눈이 안좋으셔서요"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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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터넷 상에서 상당히 유명한 사진이다. 이 사진은 언뜻 보면 그저 평범한 결혼사진처럼 보인다. 처음 봤을 때는 그냥 뭔가가 좀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자세히 보면 볼수록 소름이 끼치는 사진이다. 세심히 살펴보면 사진 속 인물의 표정이나 색채, 배경 등이 상당히 괴기스럽다.
이 사진을 저장 후 여자의 양 발을 확대해보라. 전족으로 기형이 된 발이 괴기스럽기도 하거니와 신발 위 어두운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남자와 달리 발목 형체를 찾아볼 수 없다. 여자의 얼굴을 보면 눈이 마치 까뒤집힌 듯 위를 향하고 있는데 마치 목을 매달아 죽은 듯한 사람의 얼굴이다. 또한 인물의 뒤로 거울처럼 보이는 물체가 있는데 그 안에 흐릿하게 두 사람의 형상이 마치 영정사진처럼 들어가 있다.
다시 사진을 원래 크기로 축소해서 전체적으로 여자의 복장과 모자를 관찰해보면, 혼례 복장보다는 오히려 중국에서 장례식 때 태우는 종이인형의 복장이 생각난다. 일반적인 혼례복 색깔인 빨간색이 아닌 검은색인 점도 이상하다. 또한 여자 옷의 소매 부분을 보면, 비슷한 길이임에도 왼쪽엔 손이 나와있는 반면 오른쪽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 여자의 이름은 엽자매(예즈메이, 17세). 집안은 당시 지주 가정이였고 매우 부유했답니다. 남자 왕해덕(왕하이더, 19세)랑 약혼햇는데, 시집을 가기도 전에 열병을 얻어 죽고 맙니다. 그런데 두 사람은 벌써 약혼한지 1년이 되었지요. 1922년, 남자는 그 곳 풍습에 따라 죽은 사람과 결혼하는 게 싫어서 군대로 도망갔다가, 나중에 여자 쪽 가족들에게 잡혀 오게 되죠. 이 사진은 늦은 오후에 찍은 것이며 여자는 죽은지 이미 6일이 되었습니다. 등 뒤를 나무 선반으로 받치고 있습니다.두 사람 뒤 양쪽에 글자를 보세요.한 가로 획이 위로 튀어나와 있는데, 이건 죽은 사람에게 쓰는 글자랍니다. 나중에 남자는 상해로 가서 작은 찻집을 열었고 1988년에 죽었습니다.나중에 상해 여자랑 결혼해서 1남1녀를 두었고요.옛 사회의 나쁜 풍습이지요.이런 자료들 가운데 어떤 것은 고중할 길이 없습니다.도서관의 자료들 출저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요. 여자 목을 천장에 매달고 뒤에 나무판자로 받쳐서 세운 담에 찍은 사진 var anchor_links = d0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1").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118.
롯데월드에 한 젊은 커플이 데이트를 하러왔다
데이트를 즐기던 커플은 무엇을 탈까 둘러보던 도중
이번에 새로 들어오게된 자이로 드롭이라는
놀이기구를 타기로 하였다
놀이기구에 탑승한 사람들은
놀이기구가 올라가면서 점점 긴장하였고
이내 놀이기구가 자유낙하를 시작하자 일제히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옆에있는 여자친구가 내려오는 동안
아무 소리도 지르지 않았던 것 처럼 느껴지자
궁금한 남자친구는 기구가 정지하였을때
옆좌석을 보고는 기절하였다
놀이기구가 올라갔을때
여자친구의 머리가 기둥에 있는 기게에 말려들어갔으며
낙하가 시작되자 머리카락과 함께
안면피부까지 모두 벗겨져 죽었던 것이다
그때 당시의 안면피부가 벗겨진 여자의 사진
(많은 분들이 정말 무섭다고 하시네요. 저도 사실 무서울까봐 못봤음ㅋㅋㅋㅋㅋ.......
※경고 노약자, 임산부, 심장이 약하신 분들, 그리고 무서운거 잘 못보시는 분들은 보지 말아주세요!)
<img src="http://cyimg25.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50016%2F2009%2F3%2F16%2F58%2Ffacelift%2Ejpg" border=0 name=attach_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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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청량 음료를 제조하고 있는 공장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느 날, 작업원의 한 명이 무단 결근을 했습니다
집에 연락을 해도 아무도 받지 않고
그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무단 결근은 계속되어 마침내 1주일을 경과해 버렸습니다
그 사이에 그로부터 연락은 없었답니다
사내의 누구나가 이상한 일인데라고 생각할 무렵
그와 같이 있던 작업원들중의 한명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며칠 전에 그 녀석이 무언가 문제있다고 해서
청량 음료의 원액이 보관되어 있는
탱크의 사다리를 오르고 있던 걸 본 적이 있는 것 같아.."
혹시나 어쩌면! 이라는 생각으로 그 원액 탱크를 조사해 보았더니
청량 음료 원액에 부식되어 형체를
알아 볼 수 없는 시체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탱크를 조사하다가 미끄러져서
탱크안으로 떨어진 것이겠죠
그가 탱크에 떨어지고 나서 1주일동안
그 사이에 몇십만병이나 되는 제품이 출시되었지만
회사가 어떤 힘을 사용했는지 이 사건은 보도되지 않고
그 제품도 물론 회수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C회사에서 있었던 실화)
120.
"아직이야?"
나는 아내를 향해 불만을 내뱉었다.
여자들은 왜 이리 준비가 오래 걸리는 걸까?
"이제 곧 끝나. 서두르지 마. 미사코야, 왜 이렇게 요란이니!"
아내가 말하는 것처럼 확실히 난 성격이 급하다.
기다리다 지쳐 난 담배를 꺼내 붙을 붙였다.
어느새 딸이 조용해졌다.
"아버님, 어머님이 갑자기 놀라시지 않으실까?"
"손녀를 보시자마자, 싱글벙글 하실 거야."
아내가 내 목 주위를 가지런하게 해 주었다.
목이 약간 조이는 것 같아.
"뭐야, 갑자기."
"왜~ 부부잖아"
아내는 시선을 내리며, 수줍어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 나도 당신 사랑해."
이렇게 이야기한 건 정말 몇 년 만일까.
조금 부끄러웠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다.
나는 아내의 손을 잡고 말했다.
"그러면 이제 갈까?"
"응 여보."
난 발 밑에 놓인 의자를 찼다.
"아직이야?"
나는 아내를 향해 불만을 내뱉었다.
여자들은 왜 이리 준비가 오래 걸리는 걸까?
"이제 곧 끝나. 서두르지 마.
미사코야, 왜 이렇게 요란이니!
미사코야, 왜 이렇게 요란이니!
미사코야, 왜 이렇게 요란이니!"
아내가 말하는 것처럼 확실히 난 성격이 급하다.
기다리다 지쳐 난 담배를 꺼내 붙을 붙였다.
어느새 딸이 조용해졌다.
어느새 딸이 조용해졌다.
어느새 딸이 조용해졌다.
"아버님, 어머님이 갑자기 놀라시지 않으실까?"
"손녀를 보시자마자, 싱글벙글 하실 거야."
아내가 내 목 주위를 가지런하게 해 주었다.
목이 약간 조이는 것 같아.
목이 약간 조이는 것 같아.
목이 약간 조이는 것 같아.
"뭐야, 갑자기."
"왜~ 부부잖아"
아내는 시선을 내리며, 수줍어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 나도 당신 사랑해."
이렇게 이야기한 건 정말 몇 년 만일까.
조금 부끄러웠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다.
나는 아내의 손을 잡고 말했다.
"그러면 이제 갈까?"
"응 여보."
난 발 밑에 놓인 의자를 찼다.
난 발 밑에 놓인 의자를 찼다.
난 발 밑에 놓인 의자를 찼다.
즐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