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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병이들어서...

♡은..힘들다 |2011.10.24 17:24
조회 137 |추천 0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오늘은... 집에서 하루종일... 너의 미니홈피를 보고있어...

 

솔직히... 댓글도 못달겠지만.....

 

너와 말 없이 지내고 있는거에 ...

 

나는 사실 좀 ..외롭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어..

 

사실 나는 너랑 쪽지 같은거 나누는거보다..

 

얼굴을 보고 그냥 가만히 앉아있어도 되...

 

하지만 막상 ..옆에 앉으면 ..잘 쳐다보지 못하지..

 

나의 마음을 들킬까봐..

 

모르는척 하고 있어...

 

사실... 너와 .. 사귀는거 용기가 없어...

 

사실 너에게 고백할 용기가 없어...

 

사실 내 마음은... 너무너무..이런생각만 하다가...

 

이젠.... 너무너무 답답해서 가끔.. 돌연 누구한테 짜증을 내기도해..

 

혼잣말도 늘어나고...

 

내 마음엔...병이 들어서...

 

너가 치료해줬으면 좋겠어...

 

혹시........

 

사랑이란 ... 사람의 마음을..녹게 하는..달콤한.....약을...

 

나에게 줄 수 없겠니?....

 

난...,, 아직 고백도 못하고...숯기도 없서서...

 

크게 안녕 이란 소리도 못하고...

 

너의 얼굴을 보면 소심하게 인사하고 그냥 지나치지만..

 

사실 뒤돌아서 너의 뒷모습을 보고 있곤해.......

 

너도 사실 내가 다시 뒤 돌아보면. .뒤 돌아볼때가 있니?...

 

너와 눈이 마주쳤으면 좋겠는데.......

 

하...

 

아니다....

 

오늘도 맥주 한캔을 뜯어서 ..혼자 마시면서.... 생각에 잠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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