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미로 똘똘 뭉친 휴 잭맨과 미드 로스트의 에반젤린 릴리와 함께 천재라는 소리가 아깝지 않은 아역 연기자 다코다 고요가 출연한 영화 '리얼스틸'의 마지막...
고물 복싱 로봇 '아톰'과 함께한 어린 켄튼에게 링 아나운서가 묻는다.
"사람들은 너의 로봇을 시민챔피언이라고 얘기하는데 기분이?"
훗~~
"Yeah, That's Preety Sound GOOOOOD to me"
영화를 보고나오자
서울시장으로 박원순씨가 당선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와우~! 시민의 챔피언, 박원순~! 고고고~!
여기서 잠깐 몇만대 1의 세계적인 오디션을 통해 뽑힌 아역배우
"1999.8.22일생.... 올해나이 12살의 아역스타 다코타 고요"
다코타고요의 연기는 마치 흐르는강물처럼의 브래드피트같이 중후하고 감수성을 건드리는 눈빛과 같았고... 토르의 크리스 헴스워스처럼 강인하고 천진난만함을 연상케 했습니다.
어찌나 깊고 슬픈눈을 가졌는지 말하지 않아도 무슨말을 하려는지 다 알것만 같은.....목소리연기도 또한 돋보였습니다.
어찌나 패기가 가득하고 당돌한지 휴잭맨이 뭍힐정도라고해도 과언이 아닌.....리얼스틸이란 영화는 다코다고요가 아니면 빛나지 않았을 영화인건 분명하고 이 역활은 어떤 아역배우라도 이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낼수 없을것같습니다.
앞으로 개봉할 라이즈 오브 더 가디언스에서는 더빙으로 목소리 연기를 보여주겠지만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앞으로 더 많은 영화로 좋은 연기를 보여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 최고의 연기자가 될것을 기대해볼만한 유망주로 응원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