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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 왜? 뭐? 2편

뒤르깽 |2011.10.27 18:46
조회 805 |추천 5

 

아움아움,,,

잠시 저의 애기가 삼천포로 빠진다고 ,,ㅜ

그게 .. 유치원때 부터 지금까지의 일이 순차적으로 생각이 안나서요,,,ㅜ

사실 그냥 웃자식으로 쓴게 그래보인듯하네요

진진하게 디테일하게 하면 저 엑소시스트 제보해야죠 ㅋㅋㅋㅋ

 

사실 아까는 자취방애기를 굉장히? 압축해서 썼죠 ㅋㅋ

 

그래서 자취방 애기를 좀 할까해요 ㅋㅋ

알다시피 나님은 여자에요 ~ 뭐 민증상으로는요 ㅋㅋ

운동만 죽어라 해서 그냥 남자로 보여요 ㅋㅋ

 

친구들도 겉은? 여자이나 거의 남자죠 ㅋㅋ

처음에는 저와 너구리라는 별명을 가진 (다크서클이 너구리ㅋ )

친구와 단둘만 들어왔뜨랬죠

근데 어쩌다저쩌다보니 자취방에는 5명의 여자가 살고

많은 사람들이 밥먹으로 저희집을 찾았죠 (눈치빠르신분은 저게 술이라는걸 아시겠죠?ㅋ)

 

여튼 각설하고 ~

그러다보니 언제나 시끄러운 집이였죠

한번은 친구중한명이 본인 친구를 데려왔뜨랬죠

그아이도 집안이 조금 나와 비슷하기에 촉이 좋은 아이드랬죠

그아이와 신나게 우린 고스돕에 세계에 한참이였죠

 

근데 그때 그아이가 갑자기 귀를 막아버리는 거랬죠

그래서 나님  아무렇지 않게 물었뜨랬죠

왜 ? 귀아푸나? 누가 니욕하든?

네...나님 굉장히 무심하고 무뚝뚝한 B형이라 말투가 이따위입니다 ㅋㅋ

그러자 그아이는 그러더군요...

 

누가 자꾸 나한테 바람불고 말걸어...

전 .. 그랬죠 ..

말걸면 하지말라고 해 그럼 ...

 

그러자 주위애들은 절 째려봤죠,,,

전끄때서야 알았습니다 그아이가 울먹이고 있다는것을...

네 나님 눈치도 없습니다 ㅜ

 

그래서 결국 나님 일어났죠

그리고 외쳤습니다

 

죽기싫은 면 꺼지라고 .....

제친구 막웃뜨랬죠

 

미친년아 이미죽었는데 또 죽냐?? 너같음 그게 무섭냐?

 

그때 알았죠 내머리속 사고방식은 일차원이란걸

뭐 그래서 결국 ...

 

한던 맞고 계속했죠 ... ㅋㅋㅋ

설거지내기 중요판이였어요 ㅜ

 

울먹이던 친구도 소주한자 들이키고 다시 고고씽~

한참 그러던중 드뎌.. 나님의 귀에 ,, 소리가 들리더군요

화장실안에서 나는 소리였는데

원래 화장실이 울려서 윗집 아랫집 옆집 소리 다들립니다..

ㅋㅋ 가끔 19금 소리도 ㅋㅋㅋ 여튼 각설하고 ~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나님 당당하게 화장실문을 열어뜨랬죠,,,

그러나 당근 그소리가 들리지않았뜨랬죠

 

대수롭지않게 여기고 한 새벽3~4시쯤

사온 술도 떨어지고 혀서 잠잘아들은 자고

놀애들은 놀았뜨랬죠

 

나님은 잠자기를 선택 ~!

 

그리고 잠이 들었뜨랫죠..

한참자다 뭔가 이상해서 귀만 쫑긋! 눈은 감았뜨랬죠

아무리 나님이라도 무서운건 무서운지라...

 

남자 발소리가 나는데 아까 울먹이던 아이 옆에가드라고요

그래서 천천히 눈을 떴는데 그아이옆에 있뜨랬죠

할수없이 그아이를 제옆에 재웠뜨랬죠

 

그아이가 자기는 남자귀신들이 월래 잘 붙는다는군요

한참그리 자다가 또 소리가 나는 겁니다..

방을 돌아다니다가 다시 화장실로 사라지더군요

 

그리고 몇일은 아무일없었습니다.

 

근데 원래 나님의 원정룸메가 혼자 집에 있게 되는날이 있었뜨랬죠

나님 어디있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술먹으로 간다고 안들어왔다네요 ㅋㅋㅋ

 

여튼 그룸메 자고 있는데 그남자 또 나온거죠 ㅋㅋ 이제부터 변태로 부를께요

그변태가 룸메의 몸을 더듬더듬거리고 목,귀 멍멍이마냥 할짝할짝 대드랍니다

그래서 친구 그냥 내버려두었답니다 기분은 나빴으나 대응 안하면 갈꺼라 믿은거죠

근데 안가고 계속 몸의로 올라타드랍니다

결국 제친구는 그변태귀신의 손을 잡고 이렇게 말했답니다...

 

너,,, 죽어서도 고자 되고 싶니???

 

네 ~! 저보고

미친년아 이미죽었는데 또 죽냐?? 너같음 그게 무섭냐?

이말하던 친구입니다 ㅋㅋㅋ

 

그러더니 변태가 쎄게 저항을 하드랍니다,,

결국 친구 본인말로는 뭐 엎어치기? 비슷하게 던졌답니다...

말했죠 저희 경찰학과 ,,, 발동된거죠 ㅋㅋ

 

그리고 더이상 이상한짓안할길래 잠이들었다고 하더군요 ㅋㅋ

 

문제는 그 변태가 다른아이에게 다시 또 그짓을 할려 했다는군용

뭐 근데 애들이 받아주지 않으니까 사라진거같았뜨랬죠

 

사라진줄 알았던 그변태 ..

어느날 또 나타났뜨랫죠

 

하필 제원정룸메가 남자친구랑 집에 있었뜨랬죠

마실나간 저를 기다리면 술판을 펼치고 이었뜨랬죠

근데 분위기좀 좋아질라하믄 귀에 바람불고 사라지고 그랬다네요ㅋㅋㅋ

찌질한 귀신을 그때 첨봤음 ㅋㅋ

그래서 결국 마실나간 저를 강제로 협박해서 끌고 왔드랬죠 ㅋㅋㅋ

들어온 전 한참을 고민하다가 그때서야 할머니에게 전화를 했뜨랬죠

저희 할머니 엑소시스트 재방보고 계셨답니다 ㅋㅋ

그러더니 이것저것 알려주시면서 제가 할수있는것들을 알려 주셨죠

그리고 나서 그변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해피엔딩 일줄알았으나 변태가 가니 이번엔 변녀가 들어왔뜨랬죠...

변녀는 본인이 여자임에도 불고하고 얼마나 고팠음

저희방 여자 만있는데 와서 울면서 우리를 더듬더듬거렸지요..

불쌍하기도 하고 ...

근데 문제는 네 ... 전 남자가아닌 여자가 잘붙어?따라?....ㅜㅜ

기구한 팔자인거죠

제가 사주팔자가 여자아니라 남자 사주라 그런다나 뭐라나 ~

여튼 근데 이변녀 나랑은 그냥 얌전히 자요 (그냥 잠이요 이상한거 생각하는거 아니죠?ㅋㅋ)

근데 제 룸메 몸을 더듬뜨랍니다

이번에도 변태가 더듬떤 친구에요 ...... ㅜ

 

자희는 과가 과인만큼 아이들이 유도수업을 받고 집에오면 바로 누워 잡니다, ㅋㅋ

그날도 친구 누워서 자는데.. 변녀 들이 데드랍니다

참고로 저희 자취방은 낮,새벽,밤 가리지 않고 나왔뜨랬죠 ㅋㅋ

여튼 친구 이번에는 참다참다 결국 터졌지요

머리카락이 간질간질하게 했다나 ㅋㅋ

친구 가 간지럽지만 않음 그냥 있으라그랬데요 ㅋㅋㅋ

그래서 머리카락을 잡고 패대기 쳤다네요

그리고 나서 변녀도 안보이드라고요..

 

그리고 몇일안되서 나님 얼큰하게 막걸리 들이키고 집에 왔뜨랬죠 ㅋㅋ

집에 혼자였습니다

아마도 기억에 술먹다 나만 혼자 집으로 도망온듯 ㅋㅋ

근데 화장실쪽에서 남자소리가 나더이다

전 변태인가? 하고 눈을 떴죠 .....

 

변태랑 변녀랑 같이 붙어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몇일동안 조용했던듯? ㅋㅋㅋ

 

그리고 는 둘이 사라지더군요

나님 흐뭇하게? 바라봤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속으로 말했드랬죠

제네 다가면 이제 누가오지? 누구랑 놀지? ,,,

 

아마 술에 취해서 헛소리한듯 ㅋㅋㅋㅋ

 

 

아~ 아직 하나뿐이 안했는데 나님 나가야되네요 ㅋㅋ

이때 룸메였던 친구 이사도와주러 ㅜ

매장문 닫고 나가야 겠네요 ~

그럼 뭐 나머지는 다음에 ㅎㅎㅎㅎ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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