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헐 톡이당...........................![]()
저번주말쯤 글이 사라졌다가 네이트 고객센터에 전화하고 난리가 났었는데
갑자기 톡이 됐네요... 네이트...... 사람을 아주 들었다 놨다 하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에 더 많은 사람들이 보시고 얼른 목격자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아참!! 동생은 며칠 전에 퇴원을 했어요.
아직 몸이 온전하지 않아서 약도 먹고 있고 통원치료도 다녀야 하지만
너무 많은 분들이 동생 건강을 걱정해주셔서... 알려드립니다!!
마치 자기 일처럼 걱정해주신 여러분들 응원덕이에요!!
(추가)
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커님들 성원으로 톡커들의 선택 12위까지 올라왔어요.
더 많이 추천해주셔서 다른 분들이 더 볼 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오늘 경찰서 갔다왔는데 경찰이 하는 말을 듣고 너무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이 사고난 장소에 3번을 가셨습니다.
그런데 3번 다 사고가 났어요. 부모님이 보고 계시는 중에요.
그 교차로가 그만큼 사고가 많은 곳입니다. 그런데 3번 다 현장이 잘 보존되었고
경찰이 와서 차량의 위치를 그린 뒤에 차를 뺄 수 있도록 안내하기 전까지는
사고 차량 모두 움직이지 않았고 다른 차들도 알아서 잘 피해갔습니다.
그런데 제 동생 사건만 현장 보존이 안 되었습니다.
동생이 의식을 잃은 사이에 가해차량이 차를 이동해버렸기 때문이죠.
제가 형사에게 "난 내가 피해자라면 절대 내 차를 움직이지 않고 현장을 보존했을 것이다.
지금 이렇게 차를 움직인 것이 증거를 없앤거랑 대체 뭐가 다르냐.
상식적으로 가해자가 현장을 보존하겠냐, 피해자가 보존하겠냐."고 했더니
그곳은 차가 많이 다니고 가해자가 사고를 일으키고 당황하여 옮겼을 수도 있지 않겠냐며
같이 있지도 않은 가해자 편을 드는 겁니다.
그것 말고도 우리 쪽에서 하는 얘기들을 받아들일 생각도 하지 않고 말을 툭툭 잘라먹으며
한다는 말이 "내가 지금 이 사건을 이렇게 얘기하는 건, 내 느낌이 있기 때문이에요."
하........... 느낌ㅡㅡ? 정말이지 지.랄.도 풍년입니다 ㅡㅡ
정말 억울합니다. 목격자만 나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어요.
동생은 아직도 병원에 입원중이고 가해자 얼굴도 목소리도 모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목격자를 찾을 수 있게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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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글이 길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짧게 쓰겠습니다.
두서없는 글이 되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사건에 대한 설명을 먼저 드리면
9월 30일 금요일 오후 3시경, 강남 경복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삼릉사거리(혹은 코엑스)방면 스타*스, 기*은행이 있는 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동생은 군대 가기 전 자신의 용돈벌이를 위해 급여가 쎈 밥집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고,
배달을 가던 중에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네이버 지도를 캡처했습니다. 동그라미 친 부분에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빨간 선이 제 동생의 진로 방향이고,
파란 선은 가해차량의 진로 방향입니다.
초록색 동그라미 부분에서 사고가 났고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해차량이 좌회전이나 직진을 할 시 보고 갈 수 있는 신호가 없는
상황입니다.
동생은 원래는 좌회전을 하려고 했으나 왼쪽으로 차량이 꽉 밀려 있는 상황이었고
신호를 다시 보았을 때 마침 직진 신호가 떨어져 직진을 했다고 합니다.
주변 상황을 네이버 지도 거리뷰에서 캡처를 했습니다.
여전히 파란선은 가해자, 빨간선은 제 동생의 진로입니다.
좌회전이나 직진 신호가 없는 곳이기 때문에 가해 차량은 반드시 주위를 잘 살펴 운전을 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끼어들어 왔고,
결국 자신의 직진 신호를 보고 운전하고 있었던 동생의 오토바이와 부딪치게 됐습니다.
게다가 여자는 좌회전을 할시에 앞에 꽉 막혀 있는 차량들을 겨우 뚫고
교차로 가운데로 진입했습니다.
다음은 동생이 경찰서에 그려낸 약도입니다.
(동생이 누워서 그린 약도라 ㅋㅋㅋㅋ글씨가 초딩이라고 전해 달라네요 ㅋㅋㅋㅋㅋㅋ)
빨간 동그라미ㅡ 차의 위치를 잘 봐주십시오.
보통 좌회전 하는 차량의 방향과 다르고 위치도 이상합니다.
저도 운전을 하는 사람으로서 좌회전을 이렇게 해오는 사람이 어디있느냐고 물었더니
차량들로 꽉 막혀서 가해차량이 그 사이를 비집고 툭 튀어나와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무슨 급한 일로 좌우도 살피지 않은 채 엑셀을 밟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보다 더 화가 나는 건 사고가 난 후의 일입니다. 제 동생은 차에 부딪혀
공중을 날았고 바닥에 바로 머리와 가슴(복부부터) 떨어져
사고 직후 호흡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사고 당시 의식을 잃었으나 복부의 충격이 너무 심해 얼마 후 의식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헬멧을 쓰지 않았다면 죽었을 지도 모르는 큰 사고였습니다.
동생이 의식을 차린 뒤에 주위에 있던 수십 명의 목격자 중 한 사람이
“아줌마! 지금 사람이 쓰려졌는데 뭐 하고 있어요?” 하며 버럭하는 목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여자는 동생을 살피러 오지도 않았기 때문에, 동생은 사고를 낸 여자의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차와 부딪히는 순간 여성 운전자라는 것이 눈에 들어왔고 바로 날아서 떨어졌다고 합니다.
몇 분 뒤 경찰이 왔고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여자의 남편 되는 사람(이제부터 ‘남자’라고 부르겠습니다.)이
사건 현장에 왔습니다.
119는 30분쯤 지나서야 도착했고, 어느 병원으로 갈 것인지에 대한 대화가 구조대원과
남자 사이에서 이어졌습니다.
동생은 호흡이 잘 되지 않고 있었고 앉아있기가 힘든 상태였기 때문에 누울 수 있는
(응급실에 빈자리가 있는) 곳으로 가기를 원했습니다.
남자는 우선 사고 현장과 가까운 곳에 있는 ‘세*** 병원’으로 가자고 하였으나,
119가 출발한지 3분 정도 지나 남자는 말을 바꿨습니다.
“아, 제가 세*** 병원으로 가자고 했나요? 제가 실수로 잘못 말했는데,
‘강남**병원’으로 가죠.”
결국 119는 방향을 틀어 세*** 병원과 정 반대 방향에 있는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이 사실을 알고 너무도 화가 났습니다.
왜냐하면 강남**병원에는 이 남자가 아는 사람이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의사인지 관계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위험한데 자기가 아는 사람이 있는 쪽으로 데려가기 위해
가까운 병원을 두고 정반대의 다른 병원으로 가자고 말을 하다니요.
다시 생각해도 정말 소름이 돋습니다.
듣기로 사고 이후 여자는 그 길로 경찰서에 가 거짓 진술을 했고,
남자와 병원에 함께 갔던 경찰은 연락처를 남기고 각자 되돌아갔습니다.
동생은 병원에 가자마자 각종 검사를 받았고 복부 안에서 출혈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개복을 하고 수술을 받아야 할지도 모르니 가족에게 연락을 하라고 했고,
저희 가족은 동생에게 병원으로 오라는 연락을 받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병원에 도착하여 담당 의사에게 설명을 들었습니다.
“우선 환자분이 병원에 실려 왔을 때 물어보니까
사고 당시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으시구요.
배안에서 피가 보이는 건 어디에서 출혈이 있는지, 또 출혈이 앞으로
얼마나 계속될지 지금은 모르기 때문에 우선 당장은 지켜보셔야 해요.
출혈이 멈추지 않고 계속될 경우에는 바로 수술실로 가야하구요.
환자 분은 병원을 옮기시겠다고 하는데 지금은 움직여도 앉아계셔도 안 되고 물도 마시면
안 되고 퇴원은 더더욱 안 됩니다. 이 상태로 병원 밖으로 나가시면 죽어요.”
라고 했습니다.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하여 많이 놀랐고, 언제 수술을 하게 될지 몰라서 부모님 중 한 분은
반드시 환자 옆에 있어야 한다고 하여 그날은 어머니가 밤새 동생 곁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동생은 중환자실로 옮겼고
2-3일 간 하루 두 번의 면회 빼고는 만날 수 없었습니다.
부모님은 혹시라도 수술을 해야 할 상황에 대비해 중환자실 보호자 대기실에서 하루 혹은
반나절 씩 교대를 하며 계셨고 며칠 뒤 출혈이 멎은 것 같다는 진단이 내려져 일반 병실로
옮기게 됐습니다. 천만다행인 일이었으나 여전히 복부와 가슴통증이 있었고
동생은 큰 소리를 내거나 웃거나 하는 등의 행동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뒤늦게 허리에도 통증이 생겨 오래 앉아있지도 걷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병원에서는 일반 병실로 옮기자마자 퇴원을 종용했고 결국
집 근처의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허리에 대한 정형외과 진료와
물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 입원한 강남**병원에서는 동생이 허리, 목, 어깨 쪽이 아프다고 계속해서 말했으나
파스만 줬을 뿐이고 퇴원을 종용하며 내래 예약을 하고 오라는 말만을 했습니다.
보통 이렇게 큰 교통사고로 오게 되면 응급 상황이 지난 후에 추가적으로 여러 검사를 해보고
그런 과정이 없더라도 환자가 계속 통증이 있다고 말을 한다면
MRI라도 찍어봤을 텐데, 그런 처리가 전혀 없었습니다.
병원에 있는 동안 그 부부는 단 한 차례도
병원을 찾아온 적이 없으며,
보험사 직원이 한 번 다녀갔을 뿐입니다. 남자로부터 동생에게 전화가 한 번 걸려왔고
몸 상태가 어떠냐고 보험처리 해놨으니 치료 잘 받으라고 하고는,
보험사가 알아서 할테니 우리와 연락은 이것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자, 또한
다시 만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10월 4일 이후로는 저희 쪽으로 전화 한 통 걸려오지 않았습니다.
저희 가족은 그 점을 굉장히 괘씸하고 어이없게 생각했습니다.
만에 하나 제 동생의 잘못으로 일어난 사고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차에 치어
사람이 중환자실까지 갔는데 어떻게 사람 된 도리로 몸 상태가 어떤지 불편한 덴 없는지
찾아오지도 않는지, 도저히 제 상식으론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14일쯤(날짜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경찰서에서 보내온 팩스로 사건을 진술하고
약도를 그려서 전송했고 이틀(?) 뒤 어머니가 담당 형사에게 전화를 걸어 사건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물었다가 가해 차량에서 거짓 진술을 하여
동생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해자 측에서는 ‘본인은 좌회전을 하려고 횡단보도 신호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토바이가 와서 박고 혼자 날아갔다.
당시 오토바이가 본 신호는 빨간불이었을 거다.’
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제 동생이 죽으려고 환장했습니까. 와서 혼자 박고 날아가다니요.
군입대를 한 달 앞두고 밥집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던 동생이 돈을 벌다말고
갑자기 죽고 싶어졌겠습니까? 제 동생이 돌기라도 했다는 말인가요?
그리고 10월 22일 토요일 부모님께서 사건현장에 경찰과 함께 가셔서
가해자 부부를 만나고 왔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똑같이 자식 키우는 사람들끼리 너무하지 않느냐.
남의 자식을 중환자실에 처넣어놓고 어떻게 찾아오는 일도 없고,
보험처리 했다는 말 빼고는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고 애 부모인 우리한테 연락 한 번 없느냐.”고
따졌더니 그 여자라는 작자가 “고아인 줄 알았다.”라고 했다네요.
(고아면 사람죽이고 모른척 해도 되겠다는 말로 들립니다. 고아인 사람이 이런 사람때문에
사고가 나서 죽으면 그냥 쥐도 새도 모르게 죽는 겁니다. 정말 소름돋습니다.)
아버지께서 워낙에 아르바이트 자체를 좋아하지 않으셔서 그 시간에 공부를 좀 더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동생도 입대를 한 달 가량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여행도 가고 싶고 친구들도 만나고 싶은
마음에 몰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상황이라 사고가 크게 났음에도 집으로 연락을 바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동생이 병원에 실려가 검사를 다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을 때에야
연락을 받았고, 때문에 저희 가족이 병원에 조금 늦게 도착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고아인 줄 알았다’는 말을 멀쩡히 살아계신 부모님 앞에서
그게 할 소립니까?
또한 자식을 중환자실에 들여보내고 병원에서 밤을 지샜던 저희 부모님께
미안하다의 '미'자도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 여자는 오히려 내가 억울해서 못 살겠다며 악을 쓰기 바빴습니다.
그리고는 오고 가는 대화중에 왜 차로 치어놓고 내려서 확인하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죽은 줄 알았다.”라고 뻔뻔하게 대답하더래요.
이렇게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사람이 차에 치여 공중을 날아 바닥에 떨어져 꿈쩍도 못하는 모습을
보고 죽은 것 같다는 생각이 바로 들 정도로 큰 사고였는데!!!
밖에 나와서 상태가 괜찮은지 확인도 안 하고 생각할수록
열이 받고.. 정말이지 이런 뻔뻔함에 몸이 다 떨릴 지경입니다.
이 날 경찰에서 하는 말이, 이 사거리에 있는 건물에 있던 CCTV에 사고 현장이
담겼다고 합니다.
공문을 받고 며칠 내로 파일을 입수하여 양측이 모여 함께 보자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화면에 당시 신호가 화면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신호등이 화면내에 있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당시에 이 사거리에 계셨던 목격자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당시 상황에 출동한 경찰은 목격자를 단 한명도 확보해놓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경찰은 출동해서 뭘 하고 있었던 건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사고를 낸 가해자는 동생이 의식을 잃고 쓰려진
사이에 차를 옮기고
사건 현장의 모든 증거를 없앴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더 뻔뻔하게 오리발을 내밀고 당당하게 구는 것입니다.
막말로 가해자 부부가 이렇게 뻔뻔하게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어디서 가짜 목격자를 만들어 올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까지 듭니다.
자기들이 생각하는 합의금이 예를 들어 500이라면,
300들여 가짜 목격자를 만들어오면 그게 더 이득 아니겠습니까.
그들은 저희 부모님께 "저 애가 날 죽이려고 달려들었다. 그리고 그게
아니라면 내 차가 외제차라서 돈 좀 뜯어보려고
애가 달려들었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이 부부가 얼마나 돈이 많은 사람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원래 이렇게 부자라는 사람들은 개념머리가 없습니까?
정신이 돈에 물들어 썩어빠졌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부디 도와주십시오.
사고 당시 차량이 훼손된 사진(동생이 아르바이트 하던 곳 점장이 찍어서
저희 부모님께 보내주었습니다.)과 동생이 타고 있던 오토바이, 그리고 사고지점 사진을 올립니다.
이 근처에서 사시거나, 많이 지나다니시거나, 근무를 하시는 분들
꼭 주의 깊게 봐주세요.
그리고 혹시 주위에서 30일 전(9월 30일 금요일)쯤 사고 현장을 목격했다는 말을
하신 분들이 없었는지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건이 이런 방향으로 진행될 줄은 정말로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왜 이제 와서 찾느냐 너무 질책마시고 주의 깊게 봐주십시오.
또한 그 당시 정차해 있던 차량이나 택시 기사 분들 도움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차 안에 블랙박스가 설치되어있다면 그 당시의 신호나 장면이
찍혔을 것 같습니다.
톡커 여러분들 제발 도와주세요. 추천해주세요.
(추가)
CCTV를 함께 모여 보자고 경찰이 말해놓고 우리에겐 단 한차례의 연락도 없이
가해자 부부 먼저 경찰서에 가 그들만 영상을 확인을 했습니다.
저희가 전화를 하기 전까지 경찰은 어떠한 연락도 주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저희가 느끼기에는 경찰이 사건을 축소하려고 하고 있으며
가해자 부부가 병원에서도 그랬듯이
경찰에도 손을 썼거나 아는 사람을 동원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많은 의심이 듭니다.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분통이 터집니다.
동생은 아직도 병원에 누워지내는데 정말 이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