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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엔그저이쁜두아들이야기!!!!!!!!!!!!!!!!

우빙우쭈맘 |2011.10.28 20:36
조회 1,512 |추천 28

 

 

 

 

 

 

 

 

 

안녕하세요^^

판.....매일 쭈쭈먹이며 들여다보는데 ㅎㅎㅎㅎ

제가 쓰게되네요^^~

방갑습니다!

저도 대세인 음슴체!한번 사용해볼게용*^^*

 

 

 

안녕하세용

나는 두 아들을 둔 튼실한 엄마임!

매일 판 구경하다가 애기자랑 있길래 ..나도 고슴도치엄마라^^

내아이들 이뻐서 자랑하러왓음^^!!

내 눈에만 이뻐도 욕하지말기! 이뻐만 해주셨음 좋겠음^^

욕을 하려면 나에게 하시길 ㅎ 우리아가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천사같은 어린아기들이니까요^^

 

 

자.....뭐 별말할건없고 ....내눈엔 이쁜 울아가들 사진투척~~~~~

 

스압주의용*^^*

 

 

 

 

 

 

 

 

 

 

 

이사진은 둘째낳고 산후조리중일때!

09년생인 우리 첫째 아들 11년생인 둘째아들^^

09년생아들....아직 어려서 더 사랑받고 싶은마음인지....동생을 거들떠도 안봄 ㅠㅠ

그래서 둘이 같이 사진찍으려면 잘때밖에 없어서 ........^^그래도 난 너무행복햇음 ㅎ

 

 

 

 

 


 

점점.. 자기 동생을 인식해서 다리 쭉쭉이도 해주는 첫째^^

이때 정말 너무 감격스러워서 마구마구 사진찍음 ㅎㅎ

 

 

 

 

 

 

 

 

 

동생자는데 ㅎㅎ

옆에 가서 눕길래 동생한테 해코지할까봐 ㅠㅠ조마조마해서 쳐다보는데

저렇게 누워서 자는척^^

 

 

 

 

 

 

 

 

 

 

 

이 사진은 최근!

이젠 뽀뽀도 잘해줌^^

어찌나 이쁜지 ㅎㅎ 내가 동생잡아먹는다 아~~~~~ 라고하면 아냐~ 하고

뽀뽀하라고 입술내밀고 알려줌^^

 

 

 

 

 

 

 

지금 4개월인 둘째와 30개월?31개월인 첫째^^

이만큼이나 컸음^^ 난 너무 뿌듯뿌듯함 ㅎㅎㅎ

다들 딸이 하나쯤 있어야지 해도.....난 이둘만봐도 밥안먹어도 배부름^^

 

 

 

 

 

 

 

 

 

이사진은.........울가족 ......네가족 유일하게 같이찍은 둘째 만삭사진^^!!

첫째땐 창피해서 못찍어서 둘째땐 꼭찍자며^^~

엄마 아빠는 모자이크^^;;

 

 

 

 

 

 

 

 

 

 

 

첫째사진^^

 

 

 

 

 

 

 

 

 

 

 

 

 

 

 

 

 

 

 

 

 

 

 

 

 

 

 

 

 

 

 

 

 

 

 

 

 

 

 

 

 

 

 

 

 

 

 

 

 

이사진은 ㅎㅎ

아빠랑 숨바꼭질하는 사진!!

이게 무슨 숨바꼭질이냐 하겠지만 ㅎㅎ 나름 숨은거임^^

자기 눈만 가리고 ㅎㅎㅎㅎㅎ 안보이는 줄 알고 ^^너무 귀여워서 !ㅎㅎㅎ

 

 

이 사진도 최근사진 ....ㅎㅎㅎㅎㅎ

세살인데도 ㅠㅠ머리가 너무 없는 우리첫째 ㅠㅠ

엄마는 너무너무 바가지머리를 해주고싶은데 ......도저히.....머리가 자라질않아 ㅠㅠ

슬퍼서....자는데 ..........쪼끔아주쪼끔 잇는 앞머리 ㅎㅎㅎㅎㅎㅎㅎㅎ 자름^^

내눈엔 완전 기요미*^^*

 

 

 

 

 

 

 

 

 

 

 

 

 

 

 

 

 

요 사진들은 다 스튜디오에서 두돌 지나고 찍은 사진들^^

올해에 찍은사진들 ㅎㅎㅎㅎㅎ

 

 

 

 

 

 

 

 

 

이건 둘째사진 ㅠㅠ

둘째 자고 잇는데 첫째가 신문으로 ....얼굴을^^;;

웃으며 찰칵

 

 

 

 

 

 

형한테 감기 옮아 입원했던 둘째 ㅠㅠ

이 어린것이........바늘꼿을곳이 어디있다구 ㅠㅠ마음아픔.........

 

 

 

 

 

 

살이 포동포동 오르기전사진^^

 

 

 

 

 

 

몸은 아프지만......몸은 튼실한*^^* 떡대좋은 우리둘째 ㅎㅎㅎㅎ

 

 

 

 

 

이건 둘째 태어나자마자 !!!!!! 분만실에서 아빠폰으로 찰칵!

 

 

 

 

 

 

 

 

 

 

이건 둘째 50일사진*^^*

 

 

 

우와아 ㅠㅠㅠㅠ정신없이 올리느라 ....사진이 뒤죽박죽임 ㅠㅠ

이해해주세요ㅠㅠ!!!

 

 

첨엔......아들둘 어떡해 키우나 막막했지만

지금은 눈에 넣어도 안아플 이쁜 아가들임*^^*

 

이제 말을 막시작한 첫째는 매일 "엄마 무야~" 하며 이것저것 물어봐서

쫑알쫑알 수다떨며 가르쳐주기 바쁘구~

둘째는 뒤집기하려고 끙차끙차 힘주며^^ 몸을 뒹굴뒹굴^^

옹알옹알 ~

 

 

나는 이렇게 귀여운 아가둘과 멋쟁이 신랑과 살고있음^^

 

 

 

때론 힘들기도 지치기도 ......포기하고싶기도 하지만....

우리 신랑 아기들 보며^^ 나름 행복하게 살아가고있음!!!!!

 

울 아가들.안이뻐두 나쁜 소리는 말아주세요^^

못생기든.이쁘지 않든 저희 부부에겐 정말 소중한 아이들이니까요^^

 

톡커여러분들도 ^^

이쁜 아가들 낳으시구^^

항상 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굿밤되세요*^^*

 

 

 

 

 

 

 

 

추천 안해주면 우리 첫째 속상해서 한잔할거에요>.<

굿밤입니당*^^*

 

추천수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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