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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3호점 토니모X에서의 황당한일ㅡㅡ(스압)

훈녀가되... |2011.10.29 16:07
조회 662 |추천 5

난 남친음슴 그러니까 음슴체로 가겟슴통곡

판처음써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씐기씐기

오늘잇엇던 황당햇던 일을 쓸라함!! 나란여자 황당한일 격는여자.JPG

이거 따질떄 녹음도 해놈ㅋㅋㅋㅋ근데 난 바보멍청이엿나봄ㅠㅠ 소리가 잘들리지않음ㅠㅠ

톡되면 올리는 방법을 찾아서 올려보도록 하겟음!! 근데 실명나오는뎅ㅎㅎ 되나..

주저리주저리 쓸것같은데 나란여자 끝까지쓰는여자 !!

끝까지 봐주시길!!!!!!!!!!!!!!!!!!!!!!!!!!!!!!!!!!!!!!!!

그럼 시작하겟슴!!!에헴

 

 

오늘 친구랑 명동엘 갓슴.

우리엄마가 명동에 파스타 맛잇게 하는집을 안다해서 설명을 듣고 명동에 학교가 끝나자마자ㄱㄱ햇슴!

(+참고로 우린 고등학생임!!)

 

우린 파스타집을향해가면서 화장품가게를 구경햇슴! 우린 구경만하는 여자들 ㅎㅎㅎ

그러ㄷㅏ가 파스타집을 감! 맛잇게 먹고나옴! 마침내가 틴트가 필요햇슴

 

그레서 이니X스프X를 가서 틴트를 사고 화장품가게 구경에 나섯슴

 

그레서 우린 막돌아댕기다가 토니모X에 들어갓음! 그러면서 쉐도우를 구경하고 잇엇음.

 

근데 친구가 흰색쉐도우를 들더니 "헐 흰색인줄 몰랏는데 흰색이엿음 개더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쉐도우를 보다가 내려놓고 나감(+연필?형식의 쉐도우엿음)

 

내가 먼저나가고잇엇는데 갑자기 뒤에서 "야 너네 일로와봐"

이러는거임!!!!!!!!!!!!!!!!!!!!!!!!!!!!!!!!!!!!!!!!!버럭

 

우리가 아무리 고딩이라지만 기분이 매우 나빳음ㅡㅡ

 

내친구가 가방이 잡힌거임 그레서 걍 쳐다봣음. 그랫더니 "너 팔줘봐" 이러더니 내친구 팔을 마구잡이로 만져댐. 나는 이게 뭔상황인가 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토니모X직원 여자가 "너 내가 훔치는거 다봣어 따라와 "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훔치다니?ㅋㅋㅋㅋㅋㅋㅋ우린 구경만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그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떄부터개황당

 

난 애 친구라서 따라갓음 그랫더니 들어가자마자 내친구의 몸을 더듬거림

"너내가 훔치는거 내 두눈으로 다봣어 그러니까 빨리 솔직하게 말해"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레서 내친구는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훔쳐요? 내가? 저여기 팔에다가 핸드폰 넣어놓고잇다가 불편해서 뺸건데요?"

이랫슴 그랫더니

"내가 너 넣는거다봣다고 내두눈으로 다봣다고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여직원은 나이가 40대처럼보엿음 좀 젊은 40대? 근데 반말을 찍찍하면서 내친구 팔을계속 만지는거임ㅡㅡ 얼굴은 늙어가지고 머리모양도 숏컷이엿음. 마스카라는 떡칠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입고갓음. 내친구는 가디건만입고잇엇음)

 

 그레서 내친구가 너무 화가나서

 "아 저당당하니까 다 뒤져보세요 진짜 어이가없어서 훔치긴뭘훔쳐 내가 그지새끼도아니곸ㅋㅋ"

이랫슴 애도 한성격하는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서 막 옆구리만지면서 막 가슴도 훍고 그러는거임ㅡㅡ 성추행하나ㅡㅡ

 

그러면서 계속 뒤지는거임 근데 훔치질않앗으니까 당연히 그 여직원이 찾는게 나오겟음?

 

그레서 내친구가 너무 화가낫나봄ㅋㅋㅋㅋㅋㅋㅋ억울하고 얼굴빨개져갖고는

"아저 당당하니까 다 벗을까요? 그럼 속이시원하시겟어요?"

이렇게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그여직원이 "아니 내가 내두눈으로 다 봣는데 어따숨겻어?" 이러면서 우기는거임ㅡㅡ

 

그레서 내가 "이렇게 뒤졋는데도 없잖아요? 안햇으니까업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뒤지셧는데 없으니까 안훔친거죸ㅋㅋㅋㅋㅋㅋㅋ 안훔쳣는데 어쩌실거예요?"

 

이러면서 따졋음 그랫더니 나를 막 위아래로 훑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다 키도작앗슴서ㅡㅡ

 

그러더니 막자기가 봣다면서 개속우기는거임 내친구는 "아 핸드폰넣다뺸거라고요ㅡㅡ 아 진짜 저는 그화장품 보고 다시 넣어놧다니까요?"(+애 취미임.. 소매안에다가 폰넣어놓고다니는거..)

 

이랫더니 그직원이 말귀를 못알아먹고 "그니까 넣어놧다가 다시뺴서놧다고?ㅋㅋㅋ"

 

이러는거임ㅡㅡ 귀가않좋음? 너님이 듣고싶은것만들음? 장난함?

내가 너무 황당해서 "아닠ㅋㅋㅋㅋㅋㅋㅋ그말이아니잖아요 핸드폰을 팔에 넣다 뻇다고요"

 

이러니까 어떤젊은 직원한테 "애네좀 붙잡고 잇어" 이러더니 우리가 소매에 넣엇다가 어따 버렷는줄 아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매장을 한 직원한테 말하면서 다뒤지는거임ㅡㅡ 아 생각할수록화나

 

근데도 안나왓음 왜냐? 우린 안훔쳣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다시 와서 "내가 내두눈으로 봣다고 너훔치는걸ㅋ"

 

이러는거임 그레서 내친구 개화나서 "아 업잖아요 뭐나왓어요?없잔아요 아진짜ㅡㅡ"

 

이러니까 "조용히좀해 하진짜 니가 훔치는걸 내두눈으로 똑똑히봣다고" 이래서 내가

"아 진짴ㅋㅋ심증으로그러지마세욬ㅋㅋ아무것도 안나왓죠? 당연히안나오지 뭘훔쳣어야 나오짘ㅋㅋ"

 

이러니까 "심증?ㅋㅋㅋㅋ심증이라니 내두눈으로 봣다고"

 

이러길래 내가 "아 개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그게심증이죸ㅋㅋㅋㅋㅋㅋ뭐나와요?안나오잖아요?그니까 안훔친거짘ㅋㅋㅋㅋㅋㅋㅋ개황당하네"

 

이랫슴 그러니까 막 우리둘을 훑더니 자기가 한번 봐준단식으로 "됫으니까 니네 가"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진짜 개화나네 그레서 내가 크게

"사람을 의심햇으면 사과를해야지 양심없게 말하는것봨ㅋㅋ 아진심 개어이" 이러면서 나왓음

 

근데 생각할수록 너무화가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도 욕하면서 나왓고

 

그레서 우린 본사에 프레임을 넣자함^^

 

우린 소비자니까ㅋ 억울하니까ㅋ 우린 쎄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서 인터넷을 뒤짐 옆건물인 버X킹에가서 열심히 뒤짐 그러니까 처음엔 고객센터 번호가 나옴

 

오늘 쉬는날..ㅋ이..럴.. 수..가.. 난 포기하지않음!!!!!!!난!!!!!!!!!!!!!화가낫으니까!!!!!!!!버럭

 

올레! 찾음! 본사번호를 찾음! 전화를검! 영업부는 1번이래서 1번을눌름!!!!!!!!!!!!!!!!!!

 

연결음이감!!!!!!!!!올레!!!!!!!!!받음!!!!!!!!!!!!!!!!!!!!!!!!!!!!!!!!!!!!!!!!!!!!!!!!!!!!!!!!!!!!!!!!!!!!!

 

난 화가나면 다다다다ㅏㄷ다다다다다다다다 말을함 받은사람에게

 

"아저 토니모X 본사영업부맞죠? 제가 방금 토니모X에서 정말 기분나쁜일을 당해서요"

라고 먼저 말을함 그랫더니

 

"아예 맞습니다 무슨일을...." 이러시길래 그때부터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말을함

 

"아저희가요 토니모X에 구경을하러 들어갓는데요 도둑으로 오해를 받앗는데요 너무 기분나쁜 취급을 당햇어요 그 여자직원분이 뒤지신다고 몸을 막 더듬으시는데 가슴쪽도 막만지시고 말도 너무 사람을 기분나쁘게 말하시구요 저희가 안훔쳣다고 말을햇는도 끝까지 몰아부치시고 보셧다는 물건 안나오니까 저희보고 그냥가라고 박박훔쳣다고 우기다가 안나오니까 그냥가라고ㅡㅡ 사람기분 다망쳐놓고 사과도 안하곸 그냥 가라는거예요 진짜 아 황당해서 말이안나오네 "

이랫슴 그랫더니

 

 거기가 어디냐고 그러길래 명동3호점토니모X라고 햇더니

"아 제가 토니모X 영업부 이삽니다. 먼저 고객님께 그런 행동을 한걸 대신 진심으로 사과드려요" 

라고하시는거!!!!!!!!!!!!!!!!!!!!!오..올레!!!!!!!!!!!!!!!!!!!!!!!!!!!!!!!!!!!!!!!!!!!!!!!!음흉 너님 너 여직원 너 ㅂㅂ

넌 이제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네네" 난 계속 네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이사님이 내가 정말 화난다고 어떻게 할수업냐고 햇더니 그런일이업도록 교육을 시키신다는거임!!

 

그때 난 사과를 받고싶다햇슴!! 사과를 받고싶다고 그매장근처라고 햇더니

그매장에가셔서 전화를 주면 사과를 하라고 말을해주시겟다는거임!!!!!!!!!!!!!!!!!!!!!!!!!! 올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서 나는 그분의 핸드폰번호를 알아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란여잫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레서 바로 감 매장ㄱㄱ 너님들은 이제 내발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훗

 

가자마자 카운터 옆에잇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ㅋㅇㅋ조앗어 가자마자

 

"저기요 죄송한데성함이 어떻게되세요?" 라고 물엇음 그랫더니

 

완전 대박 개깔보듯이 "저 김XX인데?"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아 표정을봣어야함ㅡㅡ

녹음한것도 그리 목소리가 띠껍지 안음ㅡㅡ

 

그레서 난 바로 이사님에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에서 그여자직원이보는데 누구한테전화검? 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표정이엿음ㅡㅡ

 

너 내가 똥줄태움ㄱㄷ 이사님이 받으셔서 아까 전화한사람이라하고 바까드린다함. 그랫더니 옆에잇던 어떤 남자분이 제가 여기 매장 책임자니까 제가 받을꼐요 하더니 받으심.

 

자꼬 그분에 아..네네 넵 알겟습니다. 이러니까 옆에서 똥줄타셧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여직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끈코 책임자이신분이 정말죄송하다면서 계속사과를하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아저씨 사과필요없음ㅇㅇ 그레서 아저씨말고 이분이 제친구한테 직접 사과하셔야죠ㅋ 햇더니 그여자분이 쫌 애써서 웃는 얼굴로 정말죄송하다고 그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정말죄송? 그런거 따위안보엿음 안보인다고 진심인지 모르겟다고 햇더니 변명을 또 늘어놓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이 원래그렇다 말투가 원래그렇다 이러면서 정말죄송하다면서 우리를 입구로 데려감ㅋ

 

책임자라는 분은 원래 그런 일이 많아서 그렇게 의심하게 된거라고 죄송하다 계속그러심 이해해달라고.

 

 but 우리의 노여움은 그치지않음  계속 따지니까 다음에 오면 할인많이 해줄게요 이런 황당한 말들을 내뱉음 ㅡㅡ 우리가 그진가ㅡㅡ

 

황당하다하면서 나옴 짜증난다고 그러면서 나와서 이사님꼐 다시전화함.. 진심이안보엿다고 그러면서 어떻게좀 해달라고 말햇더니 오늘 직접들려서 그여직원과 책임자를 다시는 그런일없게 교육시켜주신다는 말을듣고 알앗다고 하고끈음ㅡㅡ

 

하지만 우리의 노여움은 아직도 풀리지않음ㅡㅡ 진짜 다신 거기 안갈거임

 

혹시라도 거기에서 뭐사실거면 내친구 데리고 가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인받으십쇼 여러분!!

 

아무튼 판보는 여러분들도 그런데 괜히 구경하러갓다가 이런 황당한일 겪지마시길 ㅡㅡ

 

근데 이사님 사투리 귀여우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길엇음? ㅈㅅㅈㅅ 요약잘못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읽어주신분들감사해요!!!!!!!!!!!!!!!!!!!!!!!!!!

 

 

추천누르고가깅♡_♡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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