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매일 눈팅만하다 처음판을써보네요 어떻게 써야될지...ㅠㅠㅠㅠㅠㅠ
어디서나 존재하는 비루한 자취생 똥개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음....그렇다면...저도....음슴체써보겠음![]()
음슴체.
제친구와저는 같이 사는 룸메이트임
그래서 다른 친구들과 있는 시간보다 이아이와 있는 시간이 훨씬많음..
그러다보니 서로 이야기할때 드립치고 받는게 많음ㅋㅋㅋㅋ
제일최근에 있던일을 써보겠음![]()
어느날 친구가 고양이를 키우고싶다고 쪼르기 시작함 ㅋㅋㅋ
그래서 한3일 시달리니깐 이제 진저리가 나기시작함....![]()
한바탕 투닥투닥하고 잠자리에 들기로했는데....
딱 잠들타임에 또 고양이 발언을 하기시작함....하아....
그래서 하는수없이 "그래 공중분양받아...."
......?읭....? 내가말하고도 잠이 확깸...
공중분양 공중분양.....?
.........
.....
이러다 하늘을 날기세네....
아까 말했듯이 우리는 드립을 즐겨찾기함..
그래서 웃긴일들이 많았음...
어느날인가 밤에 잠도안오고 심심해서 피씨방을감
그리고 한...5시인가? 해가밝은걸 보고 집으로 슬슬 기어가기 시작함.
친구가 집을가면서 귀척을 쩔개함.....
"우왕 하아~ 이거봐~ 입김나와 하아"....?
..아...진심 추운대 더춥게 만들어줌 너무고마웠음..
근데 어디선가 시큼털털하고 알쏭달쏭하며 야리꾸리한냄새가 나기시작함...
".....
야 어디서 냄새나지않냐? 토할거같애....."
"응? 어디서? 안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입닫어 ㅋㅋㅋㅋㅋㅋㅋ"
"응? 왜~? 야 이거봐 입김난다고 하아~"
"ㅋㅋㅋㅋㅋㅋㅋㅋ입김보다 니입에서 쓰레기차가 몰려오는듯한 냄새가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친구 입을열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져서 집갈때까지 말도안하고 집와서도 입을막고함.
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
냄새나는거 말해줬으면 반성해서 이를딲을생각을 하지않으련...?
ㅠㅠㅠ아진짜 드립친건 많은데... 기억나는게 별로 없음....ㅠㅠㅠㅠ
음 ... 어케끝내야대지?
이거 톡되면 이쁜 룸메 사진올리겠음!!!!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기길 빌어드릴게요....ㅠㅠㅠㅠㅠ
돋아서 돋음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