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즐겨보는 20男 임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 매우어이없는일을 겪어서 끄적이고갑니다.
12~1시쯤, 오락실안에있는 동전노래방에서 일어난일임
친구랑 둘이서 동전노래방에서 놀고있었음
진짜 오랜만에 만난친구라 조카기분좋게 놀고있었음
근데 동전노래방 몇번가본사람들은 알거임
옆방에서 의도적으로 벽을 치는기분이 드는때가있음
맞음. 그느낌이 들기 시작한거임
노래부르는 목소리로 봐서는 여자같았음
더정확히 말하면, 나보다 한참어린 중딩쯤 된다는걸 이미 직감했었음
근데 생각해보니, 난 아무이유없이 벽을 칠이유가없고, 그런적이 없다는걸 명백하게 확신하기시작함.
그렇게되면, 그 여중딩들은 우리에게 이유없이 시비를 건 꼴임. 쎈 척좀 해보겠다고.
그래서 나가서 조져버릴라했는데, 진짜 타이밍이 그때 아는애를 만나서
괜히 머라했다가 겁대가리 상실한 여중딩이 앵기면, 아는애있는데 쳐버릴 수도 없고해서,
눈도장만 찍고왔음.
여기서, 괜히 별일도 아닌거같고 오바하네 라는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거같아서 상황 부연설명하겠음.
우리한테 시비건얘들은 나보다한참어린 5살정도 어린 꼬맹이들이었고, 내가 키는 185인데 어려
보이고 해서 그렇게 심심풀이로 시비건것같은데, 괜히 내가 민감하게 반응해서 이런게아니라,
지금 진짜 ㅃ쳐서 글쓰는 거니깐 댓글에다 괜히 시비걸지말고 그냥 뒤로가기 눌렀으면함.
내가 이글쓰는건 그 개념없는 여중생들이 보라고 쓰는거니까.
그때 그 여중딩들은 잘들어라. 두세명쯤으로 되보이던데, 니들 세상 아직 얼마안살아봐서
모르는것 같아서 한마디만 할게.
니들이 아무리 잘났고, 니네무리에서 흔히말하는 일찐? 이라고하는 건줄은몰라도, 봐가면서건드려라
니네, 니네보다 딱보기에도 한참많은 어른한테 앵기면, 남자라서 꼼짝 못할것 같지?
싸이코패스에 걸린 몇몇 이상한 ㅅㄲ들때문에 남자가 괜한 오해받는 경우가 한두가지가 아니잖아.
그건니네도 많이 봐서 알거야. 근데..ㅋㅋㅋ 너네같은애들보고 폭행을하건 뭘하건 난 아무죄가
없다고 생각해.
결국엔 니네같은애들이 속된말로 커서 몸이나 팔고다니는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인간들이
된다는걸 니네보단 길게 산 내 인생에서 경험했다 어린아가들아.
아까 오락실 나오면서 최근에 가장 진한 충동을 느꼈다.
진짜 가서 조져버리고싶었어.^^ 쎈척하는게 아니라 진짜야.
그리고, 얘들은 사과하는댓글 안달려있으면, 내나름대로조취를 취하면 걔들이 오락실자주오는
애들이면, 언젠간만날테고 그때는 진짜 조져버리면 되니깐 상관없어.
그래서, 쓴김에 한마디 더쓰고갈게.
참고로 자기할일 열심히하고, 공부도열심히하고, 중학생다운 여중생들에게 쓰는 글이 절대 아니
므로, 괜히 이글보고 흥분하지말고, 내가 쓰는얘기는 지들이 좀 잘났다 그래서 모든 쎈척은 다해
보고, 남에게 피해나 주고다니는 겁대가리상실한 인생의 무서움을 모르는 진짜 버러지같은 중딩
들한테 하는얘기야.
여자는 선천적으로 남자보다 약하다. 니들 그렇게 나대고 다니다가는, 뭔 짓을 당해도 위로해주거나,
같이 고통을 감내해줄 사람이 니들 주위엔없다는걸 알아라 .
신은 공평하댔다. 니들이 그렇게 한만큼 돌아오는거다. 오늘 별일 아닌거같고, 얘기가길어졌는데,
평소에 느낀걸 걍쓴거니깐 오늘 일에대해서는 태클걸지말아라. 나진짜 돌아버릴정도로 화낫으니까.
그리고 이글보면 그여중생들은 사과라도 남겨놔라. 어차피 또보게되있어. 사람은.ㅋㅋㅋㅋ
결정은 니네몫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허세부릴라고 쓴글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