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28탄 BY. 덜덜덜

덜덜덜 |2011.10.31 08:49
조회 36,112 |추천 70
안녕하세요!안녕안녕안녕
금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오늘까지) 라스베가스 갔다왔어여 ㅎㅎ
거기서 쓸라고 했었는데...ㅋㅋㅋㅋㅋ 인터넷 쓸라면 .. 돈잌ㅋㅋㅋㅋㅋㅋ
핸드폰으로 쓸수도 없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지금 막 도착했는데... 바로 판쓰는 거예요ㅜ!!

흐아 ..오랜만에 올릴려니 ... 조회수도 겁나고 ㅜ
댓글 수도 겁나고 ㅜ 추천수도 겁나요 ㅜㅜ
많이들 봐주셔야 해요 ㅜㅜ 완전 오랜만에 왔다고 벌주면 엉엉









정답 입니다!
1.  조그만한 슈퍼는 새벽 2시 까지 안연다. 그리고 아저씨가 주인장이 어딨냐고 한것은
     이 양이 유령이어서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문을 열고 있느데 가는것은 유령이니까
    슈퍼가 문을 여는 새벽에는 사라지는것.
2. 무당이 건네준 차비가 바로 B에 행운값이였던 것이다. 즉, B는 아무것도 모르고
    행운을 무당에서 자신의 핸울을 판것이다.
3. 생각 해보니까 .. 이거 제가 올렸던 거였네욬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욬ㅋㅋㅋㅋ



정답자 입니다!
1. 괄약근힘빠짐
2. Mc168
3. 지후
4. 알로하
5. 25女



됏글퇌!


 괄약근힘빠짐
-> 완전 오랜만이예요 ㅜㅜ! 잘 지내고 계셨나요 ㅜㅜ?
지후
-> 에헷 에헷 지후님 이시당! 정답자 이기도 하셨네요 부끄
검은콩우유
-> 흐웡 잘 지내고 계실거 예요 ㅜㅜ 그래야만 해 ㅜㅜㅜㅜㅜ
상큼발랄양파림
-> 오늘도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캬야
-> 왜 이제야 오셧나욤 ㅎㅎㅎ
별빛 하늘
-> 아이코 ..생각해보니 ..진짜 3번은 제가 올렸던 거네요 ㅜㅜ
인스피릿
-> 담편이 많이 늦어졌죠 ㅜㅜ?








1.

수류탄파편을 눈에 맞은 남자가

앞이 안보이는 공포와 고통으로 비명을지르며 기어다니고있다.

그러던중 남자는 좁은 깊은 구덩이 속으로 빠지게된다.
그 속엔 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 같고
그들은 모두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지르거나,
발버둥 치고있었다.
앞을 볼 수 없는 남자는 좁고 깊은 그곳에서
공포와 살고싶은 욕망에 시달렸다.

우리가 그를 발견한건,
폐허가 된 마을에서 생존자를 찾으러 갔을 때였다.
그는 텅빈 우물속에서
기적적으로 구조되었다.















2.

중국에 여행을 온 한 일본인은 숲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있었다.

우연히 가게를 발견한 일본인은
도움을 요청하기위해 안으로 들어갔다.
가게안은 기묘한 인형들로 가득 차있었는데,
인형들은 모두 사람과 비슷한 크기와 생김새
그리고 팔다리가 없는 모양이었다.
몇몇 중국인은 인형을 둘러보며 주인과 얘기하고있었고,
나는 주인으로 보이는 남자에게 말을 걸기 위해
인형들 옆을 지나고있었다.


그 중, 한 인형이 갑자기 나에게 소리치기 시작했다.

「 당신, 일본인이지? 제발 도와줘 ! 」

당황한 나는 주위를 둘러보았고,
주인이 미심쩍은 표정으로 다가와 말을 걸었다.
순간 두려워진 나는 서툰 중국말로 일본인이 아니라고 부정하고
가게에서 도망쳐 나왔다.

후에 중국경찰에게 알렸지만,
아직도 그 가게는 발견하지 못한 상태다..
















3.



어느 겨울 날.

학교 근처 연못이 꽁꽁 얼었다.
5명 정도 올라가도 깨지지 않을 정도로 얼어붙은 것 같다.
보충수업이 끝나고 해가 저물 때까지 놀았다.
다음 날 학교에선 어제 놀았던 이야기로 자랑했다.
어느 친구가 알려달라고 했지만, 반에서 왕따 같은 녀석이어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
나는 조금 불쌍한 생각이 들어 집에 갈 때 몰래 알려주었다.
친구는 고마워하며 기쁜 듯이 달려갔다.

다음 날.
그 친구는 학교에 오지 않았다.
조회시간에 선생님이 울면서 말씀하셨다.
어제 그 녀석이 집에 오지 않아 부모님이 찾으러 돌아다니셨는데,
얼음이 깨진 연못에 빠져 동사했다고 한다.

친구가 마지막에 고맙다고 하며 웃는 얼굴을 잊을 수 없다…….






















오늘은 여기서 마칠께요!!
전 자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해주시면
완전 사랑해 줄텐데







추천수70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