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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29탄 BY. 덜덜덜

덜덜덜 |2011.11.08 12:32
조회 34,745 |추천 42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이예요!!!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
ㅈㅅ... 잠시 미쳤나봄......ㅇㅇ..

ㅋㅋㅋㅋㅋ 토요일날 미국판 수능 시험 .. 망쳤어요 ^0^.....하나도 몰르겠어 ^0^....
나 대학 못간다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망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땀찍



그동안 무이무이무이무이무이
그리워셨을터이니 ...
전 이만 ...물러 갑니다 ..





코멘트~

일단 이렇게 오~~~~~~~~~랜시간 기달려 주신 분들께 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 뿌잉뿌잉ㅋㅋㅋㅋ
하....나한테 이런건 안 어울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괄약근힘빠짐
-> 오랜만이예요~ 괄약근칔ㅋㅋㅋ 쫌 자주좀 와줘요 ㅜㅜㅜ!!
상큼발랄양파림
->에구궁... 애간장 태웠다 내가 ㅜㅜ
으앜
-> 으앜츼 이뻐~♥
엽호빠
->그러셨네요+_+?!!
단독할인
-> 아 감동이예요 ㅜㅜ 행복하대!! 이히히히ㅣ 다음에 라스베가스 가따온 기념으로 사진 올릴꼐여!
25女
->으힛?! 이건 순위가 아녀요 ㅎㅎ 맞추신분들 적어 논거예요 ㅎㅎ 언...니? 부끄
검은콩우유
->우오오오오오옹 ㅜㅜㅜ 나두 보고 싶었써염
압구정나그네
-> 헐 그런 과찬을!!!!!!!! 제가 다른 사람들의 비해 아무것도 아녀요 ㅜㅜ
    엽호판 사람들이 얼마나 대단하신분들인데 ㅜㅜ
인스피릿
-> 댓글 달아 주셔서 무한 감사 ♥
김보은
-> 으흐흐흐흐흐 나의 매력에 빠져 드를껏이다!




정답 나가여~~
1.
우물속엔 아무도 없다고 하였다.즉,우물안에 귀신이천지였다.
2.
인형은 진짜사람이였다.경황으로보아하니 장기밀매나 납치 그런것같다.
3. 이건 길어서 .. 아시죵? 드레그 !!
여러 트릭이있습니다. 분명 처음에는 연못이 꽁꽁얼었다고했습니다. 근데 다음줄을보면, 해가저물때까지 놀았다고나와있습니다. 연못에서놀았는지는 확실하지않습니다. 학교에서 떠든이야기는, 연못에서논게아니라고 추측이가능합니다(연못이란말이없으므로)   나는 조금 불쌍한 생각이 들어 집에 갈 때 몰래 알려주었다. <- 알려준 내용은 모릅니다.
친구는 고마워하며 기쁜 듯이 달려갔다. <- 알려준 곳으로 갔다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친구는 연못에서물이깨져 동사했습니다.   어디에도 어제 놀았던 곳이 연못이라고 나왔있지는 않죠.
왕따는 내가 몰래 알려준 연못으로 갔다가 빠져 죽은것입니다.
즉, 다른 친구들과 놀았던 곳은 다른곳이고 왕따에겐 거짓말을한거죠.
문제가 될수 있는 부분은 정말 왕따가 내가 말한곳으로 간것이냐?인데 머 이걸 의심하면 추리가 되지 않죠


정답자 나가여~

1. 우각 (비슷해요!)
2. 괄약근힘빠짐
3. 지후 ( 우옷 ! 지후씨당!!!!)
4. 럽햐♡
5. 상큼발랄양파림


3번 답이 나온게 없어요 ㅜㅜ
 히히히히히히 3번 못맞추셨당 와하하하하하ㅏㅎ 만족
이것은 나의 기쁨!




( 너와 나의 선은 여기까지닷!)













1.

대학 2학년 여름방학 때의 이야기.

나는 학교 근천의 맨션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고,
매일 동아리 활동 때문에 알람시계를 아침 6:30에 맞춰놓았다.
나는 아침 잠이 많은 편이라 일부러 소리가 큰 알람시계를
샀었고, 게다가 스윗치를 다시 넣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다음 날 아침이면 울리는 시계였다.

그리고 여름방학이 되어 고향에 내려갔는데,
깜박하고 알람시계의 스윗치를 끄고 가는
것을 깜박하고 말았다.
아마 한달간 매일 아침 6:30에 크게 울어댔을 것이다.

9월이 되어 내가 자취방에 돌아오자
누군가가 침입했었던 듯 유리창이 깨져있었고,
머리 맡에 있던 자명종은 완벽히 박살나 가루가 되어 있었다.


아무 것도 도둑을 맞은 흔적은 없었다.
아마도 옆 집이나 위 아래 집에 사는 누군가가
그랬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아침 시끄럽게 울려대는 알람에 분노해,
집에 방망이나 뭔가를 들고 침입해서
광분한 모습으로 시계를 부수는 모습을 생각하면 조금은 섬뜩하다.


물론 내가 잘못하기는 했지만...















2.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 뒷산엔 작은 집이 하나있었다.

아무도 살지않는 그집엔 소문이 하나있는데,
그 소문인즉슨 밤이되면 그집에 귀신이 나온다는것이었다.

평소 그런소문을 잘 믿지않던 나와 내친구는 당연히 헛소문일거라 생각했고,믿지않았다.

하지만, 그집을 다녀와서 귀신을 실제로 봤다는 사람이 생겼고
궁금해진 나와 내친구는 그 집에 다녀오기로했다.

 

친구와 나는 새벽1시 부모님 몰래집에서 빠져나와 손전등 하나와 카메라를 들고 학교 뒷산으로 향했다.

하얀색과 빨간색 페인트로 덕지덕지 칠해논집 앞에 도착하자 무서워진 우리는 돌아갈까 생각도했지만
여기까지 온김에 얼른 확인만하고 나오기로했다.

약간 열려있는 낡은 문을 젖히고 안으로 들어간 순간
우리는 기겁했다.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빨간글씨로 벽,천장,바닥 할거없이 무수히 쓰여진글을 보자 공포에 질린 나와 친구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쳤고,
서로 아무 말도 없이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날 학교에서 친구는 그 집에 카메라를 두고왔다고 말했고 할수없이 나와 내친구는 방과후 다시 그집으로 향했다.

 

카메라는 문 앞에 놓여져 있었고,
카메라를 확인한 우리는 다시 도망칠수밖에 없었다


















3.

꿈을 꿨다.

 

나, 그리고 B군, C군이 있다.

B군과 C군은 친한 절친인데,

오늘 하교길에 B군과 C군이 우리 집까지 따라왔다.

그래서 나는

 

"꺼져!"


라고 하였는데, 내 앞에서 C군이 우리집인 15층에서 뛰어내렸다.

B군은 너무 놀라 겁에 질려서 집으로 가버렸다.

어느날 여름방학이 되고 수영장을 갔는데

B군이 수영장에 있었다. B군은 나에게 C군의 복수를 하기위해 어디선가 돌멩이를 주워와서

낮은 다이빙대에서 나에게 던졌다. 하지만 나는 그 돌을 맞진 않았지만,

맞아서 죽은 척을했다.

 

B군은 내가 죽은줄 알고는 수영장에서 놀기시작했다.

나는 그 틈을타 아까 B군이 올라갔던 다이빙대로 올라가서 돌멩이를 던졌다.

B군은 정확히 맞았고 죽었다.

 

그리고 다음날 전화가 왔다.C군이였다.

C군은 나에게 잠깐 만나자고 했다.

 

C군은 놀랍게도 살아있었고, 나에게 B군을 죽인것을 숨겨주겠다고 하였다.

 

"그런데 C군, 손에 들고 있는 건 뭐?"



















4.

나는 회사원이다.

 

매일 야근한다 왜냐하면 돈을 더벌어야하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도 매일같이 야근을 하고있다.

그런데 옆에있는 문에서 노크를한다.

그래서 문을열었는데 아무도 없다.

또노크소리가난다.

나는 귀신이라 생각해서 물어봤다.

"맞으면 노크를 한번하고 아니면 노크를 두번하세요"

톡...

"그럼 당신은 귀신입니까 ? "

톡....

[헉.정말인가..]

"..그럼당신은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

톡톡톡....

"그럼당신들은 몇명입니까?"

 

 

 

 

 

 

 

 

 

 

 







 

 

톡 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 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 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 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 톡...............




















5.

나는 방과후까지 남아 미술과제를했다.

 

교실에는 나와 내친구 이렇게 둘이었다.

"응? 손에 물감이 묻었네?"

나는 미술 과제를 끝네고 친구랑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있었다.

누군가 나를 보고있는 것 같아 두리번 거렸는데 거울에 나만 보일뿐 아무도 없었다.

친구가 사라졌다는 얘기 (알고보니 나 두고 텼어)

 

나는 무서워서 가방을급히 메느라 오른쪽에 만 메고 나왔다.

계단을 내려오 면서 내 오른쪽에 있는 거울이 꺼림찍하여 처다봤다.

"머야 나랑 같잖아. 나구만"

나는 그 순간 놀라 죽는줄 알았다.















오늘은 여기 까지 예용!!
아 4번은 그냥 보셔요!!
따로 해석 안달아 놓으셔도 됩니다!







추춴 해주면 왕 이쁘니!

추천수42
반대수2
베플절세미남|2011.11.08 23:11
5. 이게 내 외모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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