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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하실 까봐 써드려요
제 글 위에 보시면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쓰는 사람들봐라!" 이게 있거든요?
제가 쓴거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 !!
닉넴임이 "우끼끼" 였다가 방금 "덜덜덜" 로 바깟네요 ㅜㅜ!!
그냥 확! 때찌 해버릴 까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수능 안봅니다! 해외 구요 SAT 봐염!!!
여러분 제가 쓴거 아닙니다ㅜ
아시죠 :)? 쓰리덜&삼덜이의
수험생 여러분!!!
시험 잘 치르고 오셨는갑숑?
편하시죠 이제??? 이제 푹~~~~쉬세용! 맛있는것도 먹고 ㅎㅎ
제가 .... 아주 그냥 나만 생각 해가지고 ㅜㅜ
수능 잘 치루시라는 말도 안써드렸네요 ㅜㅜ 저번 판에?
제발 부디부디 잘 치루셨길 바랍니다!!
원하는 대학 가세요 꼭!! 모든 93년생들 흥해라!! (나도....제발)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와성!
안녕하세요~
저 지금 치킨 무지무지 먹고 싶은데 ㅜㅜ 으,훵
한국에 있음 진짜 먹고싶을때마다 먹을 꺼예요 ㅠㅜ
여긴 정말 .. 한번 먹을라 하면 차타고 20분 ㅋ.ㅋ.ㅋ...ㅋㅋ..ㅋㅋㅋ...
불량식품도 없고 ㅠㅠㅜ 아!!!먹고 싶어여 ㅜㅜ 진짜 ㅜㅜㅜ 7년동안 못먹었어 ㅜㅜ!!!!!!!!!!
내친구 집좀 지어 달래요.. 사정해서,,ㅜㅜ
www.cyworld.com/Diane_Jo <-클릭
댓글퇌
뿌잉잉
-> 내 팬 한명 들었군
검은콩우유
-> 날이갈수록 좋아지는거 같아요
괄약근힘빠짐
-> 으훠우ㅜㅜ 저도 그랬으면 좋겠는데...하아....
4.5
->늘 기대 해주신다니 엄훠나 ㅎㅎㅎㅎ
ㅋㅋ
->
김정훈
-> 저요! 저요 저요! 저 세봤어요!!
부산카아캉
->아....네...그래요 ....? 네.... 그렇군요....하하...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요!! 전 쿨하니까요!! 반대 눌러주셔서 감사드려요
단독할인
->에헷 에헷 에헷
두바이
-> 우헤레레레케ㅔ게레레레레레레레레게레게 ㅔ 노코멘트 ...
저 대학교 아무래도 ㅋㅋ UC 쪽으로 3개 넣구 아무래도 메이져가 호텔매니지먼트 라서요
cal state 좋은데 많아서 거기도 많이 넣을라구요 ㅋㅋㅋ
압구정나그네
-> 아 또 볼까 생각중인데,... 아싫다
정답 !!!
1.
1.옆집 위 아래집이라고했다.
그렇다면 최소한 주인공집은 2층이상이란건데..
왜 유리창이깨어져있을까
2.주인공이 고향에 안내려갔어도 언제나 알람은울린다.
주인공이 고향에안내려갔다면과연..
2.
카메라에는 도망치는 뒷모습이 찍혀있었다
3.
아마도 C군은 B군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15층에서 뛰어 내리는 척 했고, B군이 나에게 복수하기를 기다렸다가
내가 반격을 해서 B군을 죽이려는 속셈이였습니다.즉, 나는 이용당한것이죠.
그리고 C군은 B군이 죽자 나를 불러 내가 아무한테도 말하지못하도록 죽이려고 한 것.
(즉,C군의 손에 들고 있는 건 칼같은 무기.)
4. 패스
5. 얘도 패스 쉬웝
정답자 !
1. 괄약근힘빠짐
2. -
3. ssoya
4. 오주훈
5. L Lawliet♥
1.
아직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어린 시절의 기억이다.
어머니께서 "좋은 곳에 가자" 라고 하고, 내 손을 잡아 당겨 집밖에 나왔다.
어딘가 즐거운 곳에 어머니께서 데려 가 주신다고 생각하고, 기뻐서 함께 걸었다.
조금 걸은 후, 어머니께서는 전철이 지나가는 철도 건널목 앞에 멈춰 서서 움직이지 않고 계셨다.
전철이 와있는것도 아닌데, 왜 건널목을 건너지 않는 것인지 이상했지만, 나도 아무말도 없이 입을 다물어 함께 서있었다.
곧 차단기가 내려오고 전철이 왔다. 그때 어머니께서는 매우 강하게 내 손을 잡아왔다.
전철이 통과하고 다시 차단기가 올라갔는데도, 모친은 그때까지도 그 자리에 있엇다.
몇 번이나 전철이 통과할때까지 계속 손을 잡고 힘이 들어가던, 그 감촉의 기억이 남아있다, 지금도 사람과 손을 잡는것이 싫다.
2. (이거 유명한걸로 알고 있셔염...그래도 혹....ㅋㅋㅋㅋ 보신분들 양해점)
이사를 드디어 끝 마쳤다.
나는 포장박스를 풀어서 차곡차곡 정리하기 시작했다. '띵동' "누구지??" 우리 대학 같은 과 선배였다.
선배가 오자 나는 굉장히 반가웠다.
선배가 오자 일단 먹을게 필요했던 나는 냉장고에서 아껴두었던 삼겹살과 소주 2병을 꺼네어
아직 풀지 않은 포장박스 위에 올려놓고 선배와 만담을 나누며 먹기 시작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어느덧 9시가 되버렸고 13일의 금요일이라고 선배가 공포비디오를 빌려와서 영화를 틀었다.
하지만 영화라 하기에는 자꾸 귀신만 나왔고 너무나도 세부적인 묘사에 나는 조금씩 무서움을 느끼기 시작했다.
선배와 둘이서 와들와들 떠들면서 영화를 보는 도중 갑자기 선배가 배가 아프다면서 화장실에 같이 가자고 했다.
같이 가기 뭐해서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겠다고 했다.
선배가 화장실에 들어갔다, 그 순간. 무언가 내 머리속을 스치고감을 난 느낄수 있었다.
등골이 오싹해졌다, 소름이 돋았다, 온몸이 얼어버릴것 같았다. 나는 그자리에서 뛰쳐 나왔다.
집 대문을 박차고 그냥 미친듯이 달리고 또 달렸다. 사람이 많은 곳에 가야만 할것같았다.
사람들과 부딛쳐야 그 어떤것도 신경쓰지 않을것이라 생각했다.
밝은곳이 필요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며 날 이상한 눈으로 쳐다봣지만 그런건 상관없었다.
3.
A:"요즘의 경찰은 뭐하는거야."
B:"?"
A:"국민의 혈세를 받아먹고 사는 주제에 변변한 일처리조차 못하고 형편없는 밥벌레잖아?
지난주에 내가 일하는 회사 근처에서 살인사건이 있었어."
B:"아 젊은 여자가 죽은 그사건 말이지?"
A:"그래 젊은 여성이 얼음송곳에 찔려 죽었지. 게다가 일반적인 얼음송곳이 아닌 공업용으로 커다란 가시 3개가 박혀있는 녀석이었어."
B:"요즘 그것때문에 마을도 그렇고 메스컴에서도 화제지 아마."
A:"원래 뉴스란것이 무분별하게 보도하는것이라지만 이번것은 시청률을 의식해서인지 마구잡이식 보도로 무책임하게 공포심만 커지게하니.."
B:"우리 할머니도 불쌍해질정도로 무서워하시면서 매일 몇시간씩 불당앞에서 손을 모으고 빌고계셔."
A:"근데 경찰이란 것은 아직 흉기조차도 발견하지 못하고있다지 아마. 완전히 바보라는 생각이 들어."
B:"..."
뽀나스
나는 방에 따로잔다, 그방에서 우리언니와 함께 잠을잔다.
우리언니는 독서실에간다고 밤늦게 들어온다.
그래서 나는 먼저 그방에서 잠을 자고있었다.
나는 침대에서 자지않아서 이불깔고 잠을 잔다.
어떤날은 머리맡에 선풍기를 놓고 자려고 하였다.
근데 불을끄니까 좀 무서운느낌이들었다.
그래도 일단 누웠는데.. 갑자기 어딘가에서 '뽀드득..쉬익..뽀드득..쉬익'
이런소리가 나는것이였다.
어디서 나는가 계속 귀를 세우고 있는데 선풍기쪽에서 소리가 나는것이였다.
그래서 계속 귀를 선풍기에 갔다댔더니 다시 들어도 선풍기가 맞는거 같았다..
하지만..
선풍기 코드는 빠져있던상태였었다...
으헿 전 이제 숙제 하러 가야겠어여
너무너무너무너무 많다 진짜
치킨먹고 싶고, 피자 먹고 싶고, 불량식품 먹고 싶고...
하.... 먹고 싶은게 너무 많아 ㅜㅜㅜ!!
구할수가 없다고 불량식품은 ㅜㅜㅜ!!!!!!!!!!!!!!!!!
미안해영
추천 주세요!!
소중한 한표 부탁 드려용
지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