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내용 으로...
오늘 있었던 일인데여....
회사에서 점심식사후 회사앞에 있는 파라솔 의자에서
핸펀을 보며 담배를 피고있었는데여...
갑자기 뒤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니 사탄아 물러가라!!"라는 소리가 들리더군여..
주변엔 저외에는 아무도 없었고 뭔가하고 뒤를보니 왠아주머닌지 아가씬지가 한손에 성경책을들고
저를 보면서 지옥 얘기를 막 하시더라고요...의자들 발로 차면서 사탄이라며(저한테...ㅠㅜ)
제가 어이 없다는식으로 쳐다보니 "왜? 한대 때리고싶냐?"이러는 겁니다...허허....
그냥 어이 없는 웃음 날려주고 다시핸드폰에 집중하니 혼자서
제주변에 있는 의자들 손으로 밀치고 발로 차고...
지옥에가서 구더기들 어쩌고저쩌고....
대가리에 섹X만 가득하네 똥만찼네.....이딴 소리하믄서 가버리데여....--;;;;;;
머하는 사람인가여?
제가 그렇게 까지 막말들을 짓을한게 암것도 엄는데.....걍 앉아서 담배피며(실외 흡연구역..)
핸펀 본게 다인데......
단순 미친여자 일까여? 상당히 멀쩡해 보였는데....
혹시 그런분들 만나보신분들 계신가여?(구로 3동에서 당했어여...)
정체가 궁금해서 두서 없이 글을 올려 보네여...
한주의 시작인 월욜에 이런일 당하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