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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딩이라면 개 공감할 이야기 2 99.9999999999999999% 공감 [만화/기사]첨부 ★★

김경중 |2011.10.31 18:36
조회 112,973 |추천 2,009

안녕하세요

 

전에 저글로 톡3위에 올른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엔  두번쨰 이야기를 할려고합니다 .. 우선 전에 올린 만화부터 올리겟습니당 !!

 

필자인 저도 내년이면 고1인 중3학생입니다.

 

오늘 네이버 기사 보셨으면 알껀데요 기사내용 복사 하겟습니다.

 

제목 : 자살한 중학생 - 아이팟하고 같이 묻어주세요

이런 와중에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완전히 파국으로 몰고 가는 게 있으니 바로 학교성적이다. 성적이 좋지 않으면 부모는 아이들에게 화내고 욕하고 때리기도 한다. 깊은 마음의 상처를 주는 것도 서슴지 않는다. 그러다 보면 부모 자식 간은 서로 미워하고 증오하고 저주하는 사이가 된다. 그 어리고 소중한 아이들에게 “나가 죽어”라는 말을 우리처럼 쉽게 하는 사회가 또 있을까. 동물의 왕국이 차라리 인간적이다.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는 중학생이 겪게 되는 혼란과 방황을 ‘정상적 정신분열증’이라고 칭한다. 누구나 겪게 되는, 성장과정의 한 단계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부모들은 청소년기 자녀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어야 함에도 성적을 가지고 자식들의 숨통을 조른다. 방황하는 청소년들은 의지할 곳을 찾게 마련인데 부모는 상처를 주고 등을 돌려버리는 것이다. 자식이 부모에게 배신당한 것이다.

지난주 부산의 중학교 2학년 학생이 20층 베란다에서 몸을 던졌다. “이번 시험 정말 잘 치려고 엄청 노력했지만 뜻대로 안됐다. 성적 때문에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는 이 세상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스마트폰을 갖고 싶었던 그 아이는 중간고사 성적이 오르면 사 주겠다는 부모의 약속에 나름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스마트폰도 얻지 못하고 부모에게 꾸지람까지 들은 그는 “성적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이 사회를 떠나고 싶다. 한국이 왜 자살률 1위인지 잘 생각해보라”며 우리 어른들을 일갈한다. 그런데 그 아이가 남긴 마지막 부탁이 나의 눈시울을 뜨겁게 한다. “아이팟을 함께 묻어달라.”

가족 대신 그 아이가 함께하고자 했던 마지막 하나는 바로 음악을 들려주는 손가락만한 기계였다. 그렇다. 이 아이들에게 소비는 욕망의 충족이 아니라 결핍을 메우는 것이다. MP3플레이어와 스마트폰은 외로움과 싸우기 위해 없어서는 안되는 물건이자 친구인 것이다. 그것이 없으면 상처 받은 마음을 달랠 길이 없었던 것이다. 이제야 이해가 될 것 같다. 아이들이 왜 PC방에서 같이 밤을 새우고 왜 노스페이스를 입고 몰려다니는 것인지. 그들은 그렇게 서로를 의지하며 지내는 것이다.

인터넷에는 자살을 고민하는 아이들로 넘쳐난다. 모두 부모에게 배신당한 아이들이다. “너만 없으면 잘 살겠다”는 엄마의 말에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프다는 아이, 칼로 손목을 그었던 아이, 휴대폰 충전기로 목을 졸랐던 아이, 고층아파트 난간에 매달려 본 아이, 약을 한 통 먹었는데 부모가 살려내 다시 자살을 준비하는 아이도 있다. 중학생이 글을 올리면 초등학생까지 쫓아와 달래주고 자기 이야기 같다며 같이 울어준다.

그런데 이 아이들이 지금 죽지 말라며 뭐라 하는지 아는가. “부모님이 너무 불쌍하잖아요.”

현재 시대 에도 .. 공부만 하면안되는 것도 많습니다 . 공부만 한다고 치죠 .. 직장이런데 ;; 차라리 공고 나온애들이 더 취업잘됩니다 생각해보세요 공부 잘하는애가 왜 일부로 공고 가는지아세요 ?

 

그건 바로 그기서 수석졸업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면 직장 좋은데 삼성 이런데에 스카웃이 되죠 ㅎㅎ 그리고 공고 나오면 그래서 취업안된다면 폴리텍 대학이라는데 에서 2년동안 기술 배우고 졸업하고 일자리 구하면되죠 지금은 .. 누구나 대학교 갈수잇습니다 미래에는 더더욱 그렇겟죠 ;; 그러니까 요즘은 공부안해도 공고가서 열심히만 하면 취업은 가능합니다 .. 부모님들 학생들의 마음도 이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

 

추천 하시면 이런 여자친구생겨요 ^^

 추천 안하시면 이런 여차친구 생겨요 ^^

 

 

추천 하시면 이런 남자친구 생겨요 ^^

 

 추천 안하시면 이런 남자친구 생겨요 ^^

 

 

 

 

추천수2,009
반대수36
베플-|2011.10.31 23:51
이런글에 연예인사진으로 추천,비추천은 아닌 것 같다.
베플..|2011.11.01 14:31
진지하게 쓰겠습니다 저런 학생들 우리나라에서 얼만큼이나 있을까요? 이 글을 읽고 맞어 맞어 저러니까 내가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컴퓨터하고 놀러다니는거야 라고 생각하는 학생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정말로 저렇게 했는지 정말 피터지도록 공부하는 학생들은 놀지도 못하고 컴퓨터조차 하지 못하는 학생시절을 보내고있는데 그들의 고통을 다른 학생들이 가로채가는거 같아서 기분나빠서 이 댓글 씁니다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변명으로 돌리지 마세요 여러분... 조롱하는것도 아니고 =========================================================================================================== 죄송합니다 제가 병1신 쓰.레.기에 공부도 조ㅈ도 안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 글에 써있는 애들은 대한민국에 엄청난 극소수라고 생각해버렸네요 여러분 힘들다는거에 욕하고 그런거 아니었구요 저같이 공부도 안하면서 이런글 올라오면 나도 저만큼 한다고 쳐올리는 학생들한테 쓴 글이었습니다 제가 컴퓨터쪽 민원일을 하고있는데 얼마전에 외고 학생이 찾아와서 프린트를 해야되는데 컴퓨터를 사용한적이 없어서 저보고 해달라고했습니다. 이 글 보고 그 학생이 떠올랐는데 여기서 나도 저만큼 한다고 하는사람들때문에 그 학생이 너무나도 초라해보이고 불쌍해보여서 열폭해서 쓴글입니다. 학생들 열심히하는데 비수꽂아서 죄송합니다
베플미..미안한데|2011.11.01 16:57
저렇게 안하는 중고딩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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