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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라는개념을 말아먹은 우리누나ㅜㅜ]3

대책읍다 |2011.11.01 00:11
조회 2,840 |추천 39

 

안녕하세요 ㅋ 신선한 11시네요 저는 학교에서 야자끈나구 와뜸

참 성실한 학생이지 않음? 학교에서 야자 열시미하구 와서 글쓰기. ^ㅡ^

 

 

 

ㅎㅎㅎ 먼저 2번째글에 댓글써주신13분! 추천10분 너무너무너무감사드려요

말햇잔슴 . 전 이렇게 세심한 남자임 ㅋ

 

 

  

저는요 톡될때까지 쓸거임. 씨리즈라 좀 쇽상하지만 오기임 나도 해볼꺼!!!!!!!!!!!!!!!!!!!!!!캬캬캬캬캬

 

 

 

아 글고 추가로 ㅋ 우리누나 똘기 자제해 주실 분 공개적으로 좀 찾아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누나가 인기가 좀 많아요 ㅋ

여자한테만 ^^*

 

 

 

 

 

그럼. 역시 요새 대세시라는 여친이음슴체로 가겟슝

 

 

 

 

아 글고 하나더, 전 편에 누나가 고딩떄 분홍홀릭이라 괴롭다고 햇잔슴?

방금 누나 속옷사줘 했는데 핑크색 셋트로 사줌... ㅜ 갑ㅈㅏ기 울컥하네..제기뢀...ㅜㅜㅜㅜㅜㅜ

 

 

 

 

 

 

 

 

 

1. 아 오늘은 할로윈데이군. 할로윈데이하면 생각나는 스토리가 잇슴ㅠㅠ

 

 

할로윈 하면 여러분은 뭐가 생각남? 귀신? 사탕? 호박?

 

그래요 호박 아 그놈의 호박이 문제임

 

이런 망할놈의 호박을 다 어떻게 해버릴라 라고하고싶을만큼 슬픈 할로윈호박에 대한 슬픈 사연이 잇슴

 

ㅜㅜ 호박..ㅋ

 

떄는 바야흐로 2년전임 ㅋ 나중2, 누나고2 할로윈이 얼마남지 않은 날에 집으로외박을 갓슴

 

누나랑 나는 집에서 2p 졸라맨 파이터 게임을 하다가 누나가 문자와서 받앗는데

 

할로윈데이 뭐 어쩌고 저쩌고 허는 내용의 문자를 받앗슴

 

그리고 누나가 자꾸 나한테 졸라맨파이터 게임에서 자꾸 져서 열이 뻗쳐있는 상태였슴

 

그러다가 됫다고 삐져서 냉장고에서 뭐 꺼내먹을라고 그냥 가삠

 

그러고는 이놈의 대책이를 또 이쁘게 불렀음.

 

처음보시는 분들을 위해 누나가 글쓴이의 이름을

 

이쁘게 부르면!!!!!!!!!!!! 약간 위험할지도 모르는 순간을 예고하는거나 다름없음.ㅋ

 

그래서 난 씹고 던파를 킴 ㅋ 그땐 던파가 유행햇슴

 

그러니까 누나가 지 얼굴보다 큰 늙은 노랑 호박을 가져와서 누나 도와달라는거임

 

 그 쓰는 가면 만들자고

 

그래서 그런거 안한다 햇더니 그러면 속만 좀 먹어달라 햇슴 누나 혼자 만들테니

 

그땐 필자는 중2였음. ㅋㅋㅋ 뭘 앎? 호박속이 어떻게 생겻는지 솔직히 잘 몰름

 

그래서 누나나 먹어 그랬던만 호박 속 맛잇다고몸에도좋다고 키큰다고 그러는거임

 

키큰다 그러니까 먹는다고 햇슴.

 

먹을테니까 나 괴롭히지말고 속 파놓고 저쪽가서 혼자만들라고 햇슴ㅋ

 

그래서 누나가 호박 윗 머리통을 칼로 도려냈슴.

 

윗머리통에 칼 넣는게 뭐케 어려운지 진짜 안들어감

 

어쨋든 칼로 삐뚤삐둘 도리고 속을 주걱으로 팟는데 이상한거임.

 

호박속이 원래 이랬나? 막 뭔가 뭔가 막 실같은게 엉켜있는거 같고

 

질겅질겅한거같고 막 씨 엉켜있고 이상한거임;;; 그래서 물어봤슴.

 

누나 이거 먹는거냐고 .... 누나는 당연한거 아니냐고 이게 막 키도크고 건강해지고 호박먹는

 

사람이 얼마나 건강한데 이거 씨도 다 말려서 먹는거니까 그냥 이 튼튼한 대책이 퍼석퍼석 잘 먹으라고

 

하는거임 ㅋ

 

그래서 나는 의심하지않고 먹었슴.

 

이상한거임 ㅠㅠ 막 진짜 보던데로 질겅질겅하고 씨 막 안먹는다 그랬는데

 

그게 제일 좋은거라고 씨까지 다 우걱우걱 씹어먹으라고 해서 진짜 무슨 아.. 해괴한 음식을 먹었슴

 

맛도 이상하고 뭔가 쇠핥아먹는거같고 이상했슴. 그래도 뭐 키큰다고도 하고 좋은갑다

 

야채 채소인데 몸에 좋겟지 카고 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다먹음;ㅋ

 

어쩃든 누나는 내가 만족스럽게 먹는걸 대충 지켜보다가 속 다 꺼내놓고 이리저리 막 호박가면을

 

만들기 시작함 ㅋㅋㅋ 눈까진 잘 팟는데 입 그 이빨부분에서 다 망쳐가지고 누나 호박한테 삐졋슴

 

그리고 난 그뒤로 신경쓰지않고 열심히 던파를 했는데 엄마아빠가 온거임.

 

그래서 끄고 아무렇지않게 저녁을 먹었슴.ㅎㅎㅎㅎ

 

그리고 막 잘려고하니까 배가 살살 아픈거임 ㅠㅠ 막 자꾸 꾸룩꾸룩 배에서 소리나고 저녁에 뭐 이상한거

 

먹지도 않았는데 김치에 계란찜에 밥에 된장찌게먹었는데 막 장이 휘어지는거 같은거임 ㅠㅠ

 

그래서 아빠한테 달려갓슴. 아빠 배아파 죽겟다고 그래서 아빠가 우리집의 만병통치약인 숯가루를 먹임

 

(모르시는분들이 더 많겠지만 독을 제거하는 참숯을 갈아서 만든게 숯가루임ㅋㅋ그냥 먹어도됨)

 

그래도 막 배가 꾸륵꾸륵 진짜 죽겠는거임 ㅠㅠ 가만히 못누어있겠고 막 밟힌 지렁이처럼 막 진짜

 

나올랑 말랑 요동을 치는거임 ㅠㅠ 그래서 아빠가 누나랑 있을떄 뭐먹었냐고 그러니까

 

호박속 먹었따 했슴. 아빠가호박속이 뭐냐고 하니까 요래요래 설명하니까 아빠얼굴 누래짐 ㅋㅋㅋㅋ

 

그걸 왜먹냐고 ㅋㅋㅋㅋㅋㅋㅋ 바보냐고 ㅋㅋ에라 이자식 하고 혼남 그리고 변을 보고 자다

 

배아파서 변을보고 자다배아파서 변을보고 해서 결국 살앗슴 ㅠㅠㅠㅠ누나때메 죽는줄...누나한테

 

ㅇㅏ 누나때문에 배아파 죽겟다 한게 누나가 막 웃음 ㅋㅋ재밌따고... ㅠㅠ 세상에 이런누나가 어딧슴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님들은 할로윈데이라고 호박속 먹지마셈 ㅠ

 

 

 

 

 

 

 

2. 그놈의 토끼 ㅡㅡ

 

 아... 진짜 아... 진짜 토끼 완전 싫음

 

토끼가 잘못한건 없음. 그냥 토끼라는 동물이 이세상에 있는게 굳이 잘못이라면 잘못임

 

누나가 몇달전부터 토끼에 미침 -_ㅠ

 

그냥 훌러렁 지나갈줄 알았는데 잠깐 토끼토끼 거려서

 

어느새 보니 물건을 물건을 다 토끼 붙어있는거 사고 그래 그건 괜찮음

 

왜 내껏까지 토끼 붙어있는걸로 사주냔 말이!!!!!!!!!!!!!!!!!!!!!!!!!!!!!!!!!!!!!!!!!!!!!!!!!!!!니? 누나 제발ㅠ

 

분홍색으로 충분해. 분홍색 토끼는 뭔데 아나

 

누나방에 온통 토끼임 토끼인형에 토끼피규어에 토끼그림에 토끼스티커에 토끼포인트벽지에

 

화장품도 몇개는 토끼 붙어있음 허벌나게 신기함 ㅡ.ㅡ 신발도 토끼그려져 있는것만 사고

 

옷도 토끼같은것만 삼 요새들어서 더 심함.. 병자같음

 

심지어는 내방까지 침투했슴. 내방 벽지에 누나가 온통 토끼 그려놈 싸인펜으로 ㅠㅠ

 

그래서 잘때마다 토끼 보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이바람도 곧 지나가리라  ....라는.... 바램이 내 삶의 위안임 ..ㅋ

 

스마트폰으로 바꾼 이유도 토끼케이스 끼운다고 삿음. 그래서 토끼케이스 색깔별로 다 사놓고

 

옷이랑 깔맞춤 해서 입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ㅠ

 

 

 

 

 

 

 

3. 짤막짤막하게 몇개. 다음편을위해서 비축해야함ㅋ

 

화창한 날에 용돈도 없고 나갈때도 없는날이 가끔 잇슴

 

그럼 나랑 누나는 집에있고 나는 게임하고 누나는 혼자 그냥 노는데

 

누나가 좋아하는 운동이 있음. 일명 뚱이 운동임ㅋ(누나가 뚱뚱한게 아니라 누나가 지은 운동이름임)

 

누워서 大 <- 큰대짜로 자세를 잡고 팔다리를 막 휘저음 ㅋ 이게 운동임

 

이거하면서 엄청 좋아함 자기 물속에 있는거 같다고 뚱이같다고

 

아 뚱이라고 하면 스폰지밥에 나오는 그 불가사리 있음. 스폰지송에선 별가라고 나옴 ㅋㅋㅋㅋ

 

어햐튼 그운동 막 하고 뒤집어서도 하고 하면서 혼자 좋아라고 계속 웃음ㅋㅋㅋㅋ

 

진짜 대짜로 뻗어서 그렇게 팔다리 휘저으면서 켜켜켜켜켜쿄쿄쿄쿄 웃으니까 진짜 ㄸㄹㅇ가틈..

 

그런데 보고있으면 진짜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누나가 매우 아팟슴

 

누나는 진짜 스트롱걸임 원더우먼 ㅋㅋㅋㅋㅋㅋ 누나랑 항상 같이 살아도 아픈걸 거의 못봄

 

그런데 누나 몸이 막 불덩이같고 진짜 얼굴 벌개가지고 이마 만지면 난로인거임

 

그래서 엄마랑 아빠랑 나랑 전부다 매우 걱정했음. 그런데 누나는 계속 웃기만 하는거임

 

이유도 없음 ㅋㅋㅋㅋ 그냥 침대에 누워있는게 대부분인데 눈감고 안자면 계속 웃음

 

혼자서 그냥 천장보고 막 껄껄 웃음 숨넘어가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시끄러워서도 그렇고 걱정되서도 그렇고 해서 방와서 누나 쳐다보면

 

누나가 아프니까 걱정되야 되는데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픈데 누워갓고 얼굴 벌게갓고 그냥 천장쳐다보고 계속 웃음 나보러 웃기지않냐고

 

뭐가 웃긴데 물으면 이유도 없고 계속 웃음 웃으면서 또 쓸데없는 소리함

 

한국말인데 분명히 한국어임. 들으면 받아쓸수 있는 말인데 의미가 불분명한 말이 있음

 

그런말을 막 함 모기소리 파리소리같이 초고속으로 막 뭐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혼자 좋아서 또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만보면 진짜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기도 하고 ㅋㅋㅋㅋ

 

하기야 낳고길러준 엄마아빠도 신기하다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상함ㅋ

 

 

 

 

 

 

 

 

이건 진짜이상한건데 전에도 판에 한번 쓴 적이 있어서 ㅋ 괜히 중복같아서 기분나빠 안쓸려다가

 

안본분들이 더 많을꺼 같으니 쓰겠음

 

누나는 매운걸 못먹음.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김치를 안먹었음

 

김치가 매워서 안먹은게 아니라 매워보여서 안먹는거임. ㅋㅋㅋ

 

그리고 분식도 안먹었음 ㅋㅋ 떡볶이, 튀김 그런거 안먹고 오뎅만 먹었떤거 같음

 

라면도 어렷을떄부터 잘 안먹었음. 그래서 라면이 매울거 같아서 우린 어렸을때부터 물이나

 

싼 음료수를 곁에 두고 먹었음 ㅋㅋㅋㅋ 그중 단골이 쥬시쿨, 화인쿨임

 

우리가 처음 그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을 때는 쥬시쿨 화인쿨이700원인가 800원이였음 ㅋ

 

지금도 천원이잔슴. 역시 쥬시쿨이 짱인듯ㅋ

 

처음에는 라면먹다 매우면 쥬시쿨 한잔마시고, 또 좀 매운게 가시면 마시고 이런식이였음

 

그런데 누나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창간해냄. 쥬시쿨에 라면을 말아 먹으면 어떻겟냐 이거였음

 

그래서 누나는 정말 그렇게 먹기 시작함. 그래서 중고등학교 지나서도 계속 그렇게 먹음

 

다행히 나는 그렇게 안먹었음..ㅎㅎㅎㅎ

 

누나가 고3때 커피에 한 몇개월 미친적이 있었음. 그땐 커피에 라면을 말아먹기도 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화성인도 아니고..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

 

무서운 수준이였음 ㅋㅋㅋㅋㅋ 내친구들 포함해서 누나친구들도 누나가 그런다고 하면 경악했었음

 

실제로 보면 옆에서 토나와서 같이 라면 먹기 힘듬 ㅋ 정상적으로 좀 먹었으면 좋겠는데

 

꼭 편의점가도 라면먹으면 그거 작은 팩으로 나온거 200~400원 하잔슴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그래서 그거 네모로 터서 거기에 라면면발 넣고 꺼내서 먹음

 

도데체 무슨맛으로 먹는지 이해가안가지만............ ㅡ_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누나랑 한집에서 잘 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역시 스크롤 짱김..

저번 편에 글이 눈에 안들어오신다는 분도 계시던데 제가 어리고 해서 글솜씨에 미비함 ㅠㅠ

ㅠㅠ 힁 그래도 행님 누님 동지여러분 봐주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사진공개할꼬임. 난 오기로 먹고사는 남 to the 자임ㅋ

 

 

 

아 그리구 자꾸 보시기만 하구 지나가지마세요 ㅠㅠㅠ

꼭 김태희 신민아 원빈 강동원사진올려놓고 이런여친남친생긴다 이래봣자 난 많이눌렀는데 개뿔이ㅋ

그런 환상은 갖지 않겠슴.

 

 

 

 

아니그렇다구빨강동그라미 !!!!!!!!!!!!!!!!!!!!!!!!!!!!!!!!!!!!!!!!!!!!!!!!!!!!!!!!!!!!!

를한번만 눌러주세요 *^-^*

 

 

추천 안하고가면 님들 뺴뺴로데이때 뺴뺴로 빈 껍데기 분리수거 하는 벌받을거임ㅋ

 

 

 

댓글까지써주시게요?

그럼 나 조아죽음 부끄 

추천수3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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