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7살 흔남 고딩입니다.![]()
일단 음슴체 가겟음..
나는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고있었음.....
그러던 어느날 투블럭컷이라는 헤어스탈을 알게됨..
근데 어떤친구가 투블럭이라고 쳐왔는데... 그저 귀두컷..ㅋㅋㅋㅋ 스시컷ㅋㅋㅋㅋ
개욱겼음.. 나의 미래는 걱정못할망정...
근데 어느날 갑자기 일반인 성공유례를 찾기힘든 이 투블럭을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생김 ..
왠지 성공할수 잇을것 같앗음..ㅋㅋㅋ
일단 연예인사진 투척
이런 머리임.. 특히 최고의 사랑에 나왔던 차승원씨머리 일명 독고진 머리로
이름을날리기도 했죠.. 매우 괜찮아 보임..
나는 이런 부푼마음을 안고 꼭 성공하겟다는 마음으로
부산에서 유명한 'H'미용실에 가기로 마음먹음..
지난주 토요일이엇음...
미용실에 도착하고... 디자이너를 고름
"어떤머리 해드릴까요?"
"투블럭컷이요"
"예.."
바리깡이 나의 머리에 닿았음...
'위이이이이이잉'
머리는 잘려가고...
머리를 감고..... 드라이하고....
나는 완전 똥씹은 표정으로 썩소를 지었음 ㅜㅜ
"괜찮죠?"
"예...."
미용실가면 100퍼 공감 ㅋㅋ
여튼 그래서 나왓음...
쪽팔림
일단 가장 중요한 사진 투척
완전 절망이었음...ㅜㅜㅜ
마침 이날 광안리 불꽃축제였는데 비오는 만큼 나도 눈물났음..
이제 마지막으로 자르기 전날사진 투척
투블럭....이란 연예인들에게만 존재함...ㅜㅜㅜ
베스트 되면 원본사진도 올리겠음
추천하면
빼빼로데이때 고백받는다!!!!!
반대하면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빼빼로 주고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