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너무 열받아서 여기에 글씁니다.
전 중 3인데 심심해서 가가라이브라는 랜덤채팅을 했는데요.
거기서 강남구 청담동에 산다는 대원외고생을 만났습니다.
정말 사람을 무시하는데 외고에 있던 많은 관심이 싹 사라졌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무 화가납니다...
당신: 하잉
낯선 상대: ㅎㅇ
당신: 16 여 서울
낯선 상대: 18 서울 남
당신: ㅋㅋ
당신: 무슨구?
낯선 상대: 강남구
낯선 상대: 넌?
당신: 영등포구
낯선 상대: 아아
낯선 상대: 여의도 사나?
당신: ?
낯선 상대: 영등포구 여의도동 사냐고
당신: 아니
낯선 상대: 아 그래
당신: 넌?
낯선 상대: 청담동~
당신: 난신길동
당신: ㅋㅋ
낯선 상대: 글쿠나
낯선 상대: 키 몇?
당신: ㅋㅋㅋㅋ
당신: 161.9
낯선 상대: 아담하네
낯선 상대: 한 3번쨰 앉으려나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야
당신: 넌
낯선 상대: 웃음이 헤프니
당신: 몇인데
낯선 상대: 82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자꾸 웃네
당신: 웃음이헤프다니
당신: 웃음을아끼니?
당신: 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신길이면
당신: 웃음이한정적인ㄴ가 ㄷㄷ
낯선 상대: 참 부모가 못살겠네
당신: 그딴거따지는
낯선 상대: 보나마나 뭐 전문직도 아닐거고
당신: 니정신상태가못살겟다
낯선 상대: 글쿠나
낯선 상대: 너보단 잘 사니까 걱정 마
당신: 전문직이면어쩔건데
낯선 상대: 난 너같은 여자들 보지는 창녀 같아서
당신: 맘대로예상하지마
당신: 그딴
낯선 상대: 더러워서 먹지도 않아
당신: 강남구가뭐라고
낯선 상대: 너같은 애들 3류 애들은 뭐
당신: 강남구에서
낯선 상대: 걍 창녀 하는거지 뭐
당신: 뭐 밥먹여주니?
낯선 상대: 예쁘면 창녀 하는거고
당신: 웃기네
당신: 넌여기왜와?
낯선 상대: 못생기면 뭐 그저 그런 대학 가야지
낯선 상대: 너같은 건
낯선 상대: 나?
당신: 너같은애 여기올필요가없을텐데?
낯선 상대: 걍 좀 제대로 된 년 있나 해서 와봤는데
당신: 넌
낯선 상대: 너처럼 걍 구린 여자들 뿐이네
당신: 잉여같구나
당신: 넌
낯선 상대: 거지도 많고
낯선 상대: 너보단 잘살아 ^^
당신: 웃기시네
낯선 상대: 너보단 공부 잘하고 잘 산단다
당신: 웃기시네
당신: 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y u ain't gonna sm whr?
낯선 상대: 미국은 가봤니
당신: ㅋㅋㅋ
낯선 상대: 니 부모가 보내주디?
낯선 상대: 해석 안되지?
당신: 내가왜가냐?
낯선 상대: 약어 아예 모르지?
당신: 된다
낯선 상대: 니가 약어를 알겠니
당신: wtf
당신: 시끄러워
당신: 남이나무시할념
낯선 상대: y u ain't wanna sm whr peremeter ck?
당신: 너미국인이냐?
당신: 한국인이
낯선 상대: tht's y u r fick'in bullshit, ain't it?
당신: 영어한다고
낯선 상대: 염병하네
당신: 자랑하고잇어
당신: 참나
당신: 너욕하는거
낯선 상대: 넌 띄어쓰기도 하나 못하냐
당신: 내가모를줄알아?
낯선 상대: 욕?
낯선 상대: 욕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웃기네
당신: 너
낯선 상대: 야 저거 영어 하는 애들한테 가봐라
당신: 거짓말치지마
당신: 그래
당신: 내가영어하낟
낯선 상대: fun'in bullshit 이 영어래 ㅋㅋㅋ
당신: 내가영어한다
당신: 이시키야
낯선 상대: 걍 졸라 이런 뉘앙스인데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아 진짜 무식하네
낯선 상대: 신길이 다 그렇지 뭐 ㅋㅋㅋㅋ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아 진짜 대박
당신: 니가무식한거다
낯선 상대: 이거 좀 올려도 되지?ㅋ
당신: 이자슥아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와나
낯선 상대: 잠만 캡쳐 좀 ㅋㅋ
당신: 야
낯선 상대: 아 이 오덕년 졸라 오늘 한 건 했네
낯선 상대: 고맙다 웃겨줘서 ㅋㅋㅋㅋ
낯선 상대: 욕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아 진짜 무식하면 이런 오덕년 처럼 구는구나
낯선 상대: 야이 창녀 될 년아
낯선 상대: ㅋㅋㅋㅋ
당신: 너개싸가지없다
당신: 강아지
낯선 상대: 니 애미처럼 살아라 ㅋㅋㅋ
낯선 상대: 보지나 벌려주면서 ㅋㅋㅋㅋ 에이 염병할 오덕년
당신: 너나랑붙자
당신: 너부모불러
낯선 상대: 전번까 쌍년아 ㅋㅋㅋ
당신: 니가이딴짓하고다니는거
당신: 다까발려준다
낯선 상대: 공부도 조카 못하는 년이 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나도 너 보지 조카 벌리고 다니는 거
당신: 너보단잘해
낯선 상대: 니 부모한테 말해줄게 ㅋㅋㅋㅋㅋ
당신: 말해봐
낯선 상대: 영어도 조카 못하고 띄어쓰기 하나 못하는 년이 ㅋㅋㅋㅋ
낯선 상대: 전번 까라고 신발년아 ㅋㅋ
당신: 와나
당신: 너야말로
당신: 영어약자나쓰고
당신: 앉은
당신: 허세깔린놈아
낯선 상대: 영어 약자나 쓰고 앉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아예 읽지도 못하는 년이 ㅋㅋㅋㅋ
당신: 알지도못하면서
낯선 상대: 욕 했냐고 묻던 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예상하지마
낯선 상대: 아 조카 웃겨 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미친년아 난 집에서 wisconsin madison에 3년 보내줬었다 ㅋㅋ
낯선 상대: 미친년 ㅋㅋㅋ 조카 못사는 년이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신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어쩌라고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아 조카 웃겨 이년 진짜 ㅋㅋㅋㅋ
당신: 청담이
당신: 뭐어쩌라고
낯선 상대: 얼굴 얼마나 수건인지 조카 궁금하네 ㅋㅋㅋㅋㅋ
당신: 청담시키가
낯선 상대: 아니 청담이 어쨌다는 게 아니라
당신: 야
낯선 상대: 신길이 조카 구려 ㅋㅋㅋㅋ
당신: 너보다넓어 ㅋㅋㅋ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아 이년 진짜 골떄린다 ㅋㅋㅋㅋㅋ
당신: 청담ㅋㅋㅋㅋ
당신: 어쩌라는거야
낯선 상대: 야이년아 ㅋㅋㅋ
당신: 완전잘난척하네
낯선 상대: 신길 집 한 10채 있어야
당신: 청담산다고
낯선 상대: 청담 집 1채 사 병신아 ㅋㅋㅋㅋ
당신: 뭐좋댄다
당신: 아주그냥 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부동산 가서 한 번 물어봐 아놔 이년 ㅋㅋㅋㅋ
낯선 상대: 지 부모 닮아가지고
낯선 상대: 영어도 못해
당신: 왜묻냐
낯선 상대: 머리도 나빠
당신: 너보다좋아
낯선 상대: 뭐 아는 게 없네 ㅋㅋㅋㅋㅋ
당신: ㅄ아
낯선 상대: 미친년 ㅋㅋㅋㅋ
당신: 나등급높거든?
당신: 너땜에
낯선 상대: 나 외고다녀 미친년아
당신: 빡치네
당신: 야
당신: 난국제고다녀
낯선 상대: 전화해보든지
낯선 상대: 신발년아
당신: 웃기네
당신: 야
낯선 상대: 국제고 다니는 년이 영어 하나 못하냐
당신: 야
낯선 상대: 미친년 어디서
당신: 무슨외고냐
낯선 상대: 대원이다 신발년아
낯선 상대: 전화 해볼래?
낯선 상대: 영통 해서 학생증 보여주리?
당신: 진짜
당신: 부끄럽겟다
낯선 상대: 미친년이 말 고분고분 해주니까 조카 기어오르네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
당신: 대원학생이
낯선 상대: 신길 사는년이
당신: 이러고잇는거보면
당신: 진짜
당신: 나갈려고햇는데
낯선 상대: 너같은 년 만나서 그러지 병신아
당신: 하나도
당신: 가고싶지않네
낯선 상대: 다른 애들한텐 안그래 미친 신길년아
당신: 개념이없네
낯선 상대: 넌 올 성적은 되냐 ㅋㅋㅋㅋㅋ
당신: 된다
낯선 상대: 너처럼 영어 조카 못하는 년은
당신: 병신아
낯선 상대: 아예 원서도 못써 병신아
당신: 웃기시네
당신: 내가보여주리?
낯선 상대: 한영 명덕도 안되는 년이 ㅋㅋㅋㅋㅋ
당신: 참나
당신: 명덕
낯선 상대: 니 부모 닮아서
당신: 설명회갔었다
낯선 상대: 신길 요딴 곳에서
당신: 병신아
낯선 상대: 울 학교 오는 애 없다
낯선 상대: 적어도 내 주변에 (영어과)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신길 이딴 곳 사는 년 전무하다 ㅋㅋㅋ
당신: 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영등포래봤자 여의도동 살지
낯선 상대: 신길?
당신: 그렇구나
낯선 상대: ㅋㅋㅋㅋ조카 개밥이나 줘라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창녀같은 년 ㅋㅋ
당신: 야
낯선 상대: 수준 떨어지는 년이랑 채팅하니까
당신: 맘대로예상하지마
낯선 상대: 조카 웃기긴 하네 ㅋㅋㅋㅋㅋ
당신: 내가창년이면
낯선 상대: 지 부모 닮아서 무식해서 ㅋㅋㅋㅋ
당신: 넌 창놈이다
당신: 이새끼야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야
당신: 니부모어떤데
낯선 상대: 전번 뭐냐
낯선 상대: 우리 부모님?
당신: 너진짜온천지가
당신: 거만이다
당신: 내가
낯선 상대: 아버지 서울 남부지검 부장검사시고
당신: 거길왜갈려고햇지
낯선 상대: 어머니 중앙대 교수시다
낯선 상대: 니네 부모 뭐하냐?
당신: 공무원이다
낯선 상대: 거짓말하면 니네 부모는 창녀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급수 몇급이냐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웃기네
당신: 정부에
낯선 상대: 너 부장검사가 몇 급인진 알지?ㅋㅋㅋㅋㅋ
당신: 문서작성한다
낯선 상대: 그래 행안부 몇급이냐 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지금 사무관 달았냐?ㅋㅋㅋㅋ
당신: ㄴ니같이
낯선 상대: 지금 사무관 달았냐고 니 애비 ㅋㅋㅋ
당신: 대화안ㄴ되는애랑
당신: 말을왜하냐
낯선 상대: 조카 말단 부모 둬서
낯선 상대: 부끄러운줄 모르네 ㅋㅋㅋ
당신: 야
낯선 상대: 미친년아 울 친척 누나가 행시 패스해서 24에 사무관이다 ㅋㅋㅋ
당신: 왜부끄러워?
낯선 상대: 니 애비보다 높다고 ㅋㅋㅋㅋ
당신: 아열받아
낯선 상대: 니 애미 보나마나 9급 출신인데
당신: 너
당신: 나지금
당신: 독서실인데
낯선 상대: 그니까 문서 작성이나 하고 앉았지 ㅋㅋㅋ
당신: 타자느리게치거든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 병신
당신: 야
낯선 상대: 니 애비 역시 말단 공뭔 출신이구나
당신: 나 중3이다
낯선 상대: 그러니 박봉으로 그따구로 살지
당신: 국제고준비중이거든?
당신: 야
낯선 상대: 니 부모는
낯선 상대: 너한테 공부하라고 할 자격 없어
당신: 너같은시키가
낯선 상대: 지들이 조카 못해서 말단 공뭔 하는 주제에
당신: 여길왜와
낯선 상대: 애한테 그런 말 할 자격 없지
당신: 넌거짓말이나치지마
낯선 상대: 부모가 조카 못나서 말단공무원 하는데
낯선 상대: 거짓말 없거든?
당신: 주제에???
낯선 상대: 나 거짓말 있으면 울 부모가 창녀고
당신: 야
낯선 상대: 거짓말 없으면 니 부모가 창녀다
낯선 상대: 됐냐?
당신: 너웃긴다
낯선 상대: 암튼
낯선 상대: 다른 건 다 별론으로 하고
당신: 안됐어
낯선 상대: 모두 논외로 하고
낯선 상대: 중요한 팩트는
당신: 진짜
당신: 우리나라
낯선 상대: 니 부모는 너한테 공부하라고 할 자격 없어
당신: 망햇네
당신: 이딴자식이
당신: 외고나가고
당신: 너
낯선 상대: 말단공무원 하는 새끼가
당신: 외고내신
낯선 상대: 감히 지 자식한테 공부 하라고 하냐 ㅋㅋㅋ
당신: 너야말로자격없다
낯선 상대: 암튼 야 ㅋㅋ
당신: 내가하는거야
당신: 이자식아
낯선 상대: 니 부모 닮아서
당신: 너같은새끼
낯선 상대: 신길 계속 살아라 ㅋㅋㅋ
낯선 상대: 글고 니 애비
당신: 없어져야해
당신: 청담이뭐대수라고
당신: 나대지마
낯선 상대: 말단공뭔 하는 애비
낯선 상대: 울 친척누나 아래에서 일하네 ㅋㅋㅋ
당신: 말단공무원아니다
당신: 이새끼야
낯선 상대: 곧 서기관 진급 하는데 ㅋㅋㅋ
낯선 상대: 아 졸 우껴 ㅋㅋㅋ
낯선 상대: 아예 자영업을 한다고 하면 내가 할 말 없었는데
낯선 상대: 말단 공뭔이었어 ㅋㅋㅋㅋㅋ
당신: 어쩜이렇게 개념이없냐
낯선 상대: 아 니 애비 진짜 능력이 그따구니까
낯선 상대: 신길 쓰레기 동네 살지 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아 졸라 귀엽네
낯선 상대: 야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나 이제 과외 쏌 온다
당신: 나신길아니야
낯선 상대: 그럼 ㅂㅂ
낯선 상대: ㅋㅋ
당신: 병신아
대화가 끝났습니다.
전 외고를 준비했었습니다. 근데 이런 모습이 정말 어이가 없네요.
외고 관계자분들이 보시고 인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눌러서 많은 학생들이 봤으면좋겠습니다.
정말 외고 학생들이 이런 태도를 가지고 있는거라면
하........... 정말 실망입니다.
욕설이 섞여있습니다. 저도 원래 욕 쓰지 않는데 이번만큼은 정말 참을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