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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좋아하니까 어떻게도 못하겠더라.

답답해 |2011.11.02 01:33
조회 1,022 |추천 3
짝녀인지 썸녀인지 애매한 애가 있는데 옆에 계속 있기만해도 너무 떨려서 아무것도 못하겠음.
손도 제대로 잡아보지 못하고, 사귀자는 말도 안 떨어지고, 진짜 내 자신이 이렇게 답답했던 적은 처음이다.
그동안 여친은 어떻게 사귄거지 매일 매일 생각해서 이 번에 어떻게 해야지 하는데도 앞에서면 얼음.

이렇게 내가 우물쭈물하고 있으니까 짝녀가 되어버린 것 같음.
후.. 답답터진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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