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4살 직장女 독립한지 1년. 인테리어는 이렇습니다.

권미진 |2011.11.02 15:51
조회 508,354 |추천 436

오타지적감사합니다

24살이나 되고, 언어가 특기라고 해봤자, 이런곳에서는 무용지물이네요? 제가 헛공부를ㅠㅠ

그냥 급하게 편하게 막 쓴거라, 이리저리 오타도 많고 부족한점이 많아요. 양해부탁드릴게요

 

 

 

키티는 예전 독립하기전부터 쓰던 물건들로,

독립하고는 비싸서 키티용품산게없어요 :)

막 이사와서 집 꾸미기전, 침구세트는 원래 쓰던것이구요- 키티정품이 아니라 ,서문시장에서 산 이미테이션? 키티침구입니다ㅎ

키티 우익..... 말이 많으신데요ㅠㅠ 저 키티오덕아니예요ㄷㄷ 키티스티커같은 경우에는 동생이 와서 붙인거구요ㅎ 저도 여자라 그런지 키티 좋아하지만~ 사모으는 취미없습니다 ^^

주방용품이니, 가전용품이니 키티붙으면 가격이 너무 비싸서 독립하고는 안사요- 키티취침등이나 다른것들은 전부 예전 집에서 쓰던것들 그대로 들고왔네여

고등학교때~22살때까진 뭐 부모님용돈에다가 키티키티 노래부르며 살았는데 지금은 안그래요ㅎ

 

그리고 철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좋아하지만 막누릅니다

저랑하시면 열받을듯?ㅋㅋㅋ 제 아는분도 저랑 철권하다가 막누르는데 계속 이겨서 열받아했음

 

그리고 저 대구살아요 :)

 

 

 

24살 직장녀입니다.

독립한지는 1년조금 넘었고 햇수로 2년, 해지나면 3년이네요 ;

저 나름대로 돈모아서 독립해서 조그마한 원룸이지만 제 나름대로 공간 꾸며가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심플한것보다, 좀 빈티지하고 아기자기한 걸 좋아해서 그냥 막 갖다놓는 성격이예요 ;

이렇다할 컨셉은 없어도 그냥 제 맘에 드는걸로 꾸미는게 취미ㅋㅋ

 

결벽증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정리병이 있어서 청소랑 정리는 자주 하고 삽니당

다만, 옷걸이랑 옷장이 부족해서 옷은 항상 행거에 좌르륵 걸어놨더니 정리가 좀... 안되네요

 

취미는 XBOX, 건프라, 소니엔젤, 만화책, 영화, 손그림

뭐 이런거예요 ^_^; 오덕녀아니구여 그냥 평범한 여자예여ㅋㅋ

 

 

ㅊㅓ음이사왔을때이네영

거의 집에 있을 때 있던 물건 그대로 써서... 뭐 이건 키티밖에 안보임ㅋㅋ

 

 

그러다가 한달만에 뚝딱ㅋㅋ

OFF있는 날에는, 서문시장가서 천떼오고, 원단찾고, 최대한 저렴한걸로 사다 날랐습니당.

방석도 2천원이구요, 커텐은 거저얻다시치하고,

컴퓨터도 쓰던 중고 리폼하고, 모니터는 아버지께서 선물로 사주시구여

 

 

 

 

 

요건 그냥 제가 구운 파이인데- 좀 탔지만ㅋㅋ기념으로다가 찍었네여 ^_^;

저 이런 설정샷좋아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집에서 먹는거는 씨리얼뿐.. 밥을 잘안해먹네요

거의 직장에서 식사를 하는 편이라, 집에 오히려 밥을 해놓으면 버리는게 많은 편

 

 

 

 

조미료통입니다.

조미료도 많이 안쓰다보니, 조금씩만 사서 쓰는데- 그냥 픽 포장뜯어서 두니까

안예쁘고 정리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푸딩유리병 씻어서 재활용해서 견출지만 딱 붙였네여

 

 

 

중고 컴퓨터라 본체도, 키보드도 낡았어요 ^^

 

 

요걸로 철권하면 아주 끝내줍니당ㅋㅋ

 

 

 

뭐 나름 재미있게 살고 있어요~

 

 

 

 

추천수436
반대수38
베플??|2011.11.05 13:31
서문시장?? 누나 대구살아?? 대구사는사람 추천!!
베플냐옹♠|2011.11.05 14:16
저두 꾸미면서 살았는데..혼자 살 때 사진은 런던에서 살 때예요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11.11.05 11:32
정말 깔끔하다...ㅎ 제가 좀 방문해도 되나요?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