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한테 잇어서 제일 소중한 한 이성친구에 생일입니다.
어제 만나서 축하한다는 얘기를 해줄라고 햇는데...어제 만낫는데 엄청나게 싸운바람에 뿌리치고 집으로 가버렷습니다. 집에 도착한뒤 바로 자버렷습니다...그리고 오늘 아침 어제 그렇게 화낸게 왜케 미안한지..
그래도 엄청 소중한 친구이고 또한 오늘 생일이고 하니 생일 축하한다는 얘기라도 꼭 해주자하고 미안한 마음도 있어 지금껏 받지도 못해본????생일 축하한다는 얘기를 해주자 햇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한뒤 역시 카톡으로 보내엿지요.
(인증샷)
우리 서로에 나이는...이제 20살...7년이 되어버린 친구사이죠
낮에 일어나 카톡을 읽어본뒤...저렇게 답변이 왓더군요...^^
아 어디냐고 왜 물어봤을까여??ㅎㅎ
말로는 케익을 보냇다고는 햇는데...일이 꼬여서 보내지는 못하고 일하고있는 도중
사정을 말해서 한시간내로 갔다오겟다하고 아 내가 가야겟다하고 케익을 보냇으니 집에서 나가지말고 기달려라 ㅡㅡ하고
기다리라고 햇죠
ㅎㅎ 항상 저희는 이렇게 장난을 칩니다. 여러분들이 보시면 진심으로 하는것 같은데...이렇게 생각하실텐데....
네...사실입니다. 역시 이성관계에서는 친구사이가 존재하지는 않는것 같더라고요.
저 역시 저 친구한테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조그만한 감정이 잇네요..ㅎㅎ
그렇게 전 일하던 도중 저 친구네 집에가서 서프라이즈 생일축하를 해주엇습니다. 집을찾아가
벨을 누른뒤 "누구세요?" 그러길래 "oo형 심부름 왓어요" 라고 햇죠^^ㅎ 그러더니 문이 철컥하고 열리더군요. 문이 열리고나서 저를 발견하고는 입이 쩍~벌어지고는 "오우 모야!!!!! 누구 보냇다며!!!! 나보고싶어서 왓어><?" 이러더군요-_-;; 전 그래서 속으로 "넌 지금 어제 그렇게 화나게 해놓고 장난이 나오니?"하고 외쳣습니다....에요 그렇게 해서 특별히 챙겨준 생일은 아니엿지만.. 저 친구한테는 기억에 남았으면 좋겟다는 생일이 되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러분도 친한 이성(동성)친구들에게 따뜻한 한마디해주세요^^
모두 그러자나요? 오는게 있음 가는거라고 여러분이 먼저 그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면 그 친구도 나중에 먼저 다가갈꺼라고 생각합니다...(__)ㅎ
어이없고 재미없으셧을텐데...이 글 읽어주시분 정말로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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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 된다면 이친구와 사진을 찍어 사진을 올리겟습니다^-^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