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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란게 무었일까요

atomwin |2008.08.03 08:42
조회 604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20대 후반에 들어선 남자입니다 전 조금전에 글을 읽고 나고 올려보면 어떨까 하고 글을 올려봅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답을 주셨으면 합니다

전 여저친구와 처음만난게 지금으로 부터 4년전이에요 처음에는 학교동창있기때문에 전 그냥 친구로 생각했죠 그런데 그녀를 한번두번 만나다가 나도모르게 그녀를 좋아하게되었습니다 그녀두 날 좋아했구요 그런데 다른 남자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난 괜찮다 니가 그남자가 싫어서 헤어지고 오면 내가 그때는 정식으로 사귀어주겠다 하고앴습니다 물론 그녀도 승인을 했구요 얼마되지않아 그렇게 첫번째 이별을했다가 다시 만나게되었습나다 

우린 이곳저곳을 옮기며 집을 구하고 처음으로 동거을 시작했습니다 집도 많이 옮겨다니기도 하구요 처음엔 수원 두번째는 순천 세번째 광주 이렇게 말이죠 그런데 내가 돈을 벌고있을때도 그녀는 그남자한테 돈을 자꾸 달라고 하는거에요 그러더니 결국엔 삼촌집에 갔다온다더니 다른남자 만나고오는거에요 삼촌집에 못있겠다 그러면서갔다가 오고 갓다가 오고 그래도 난 그녀가 넘좋으니까  갔다가 오더라도 내옆에만 있어주면 되니까 그냥 놔두었습니다 물론 가지말라고 하지말라고 싸우기도 하고 그러더니 어제 아니 오늘 새벽이조 이제 제가 싫다고 하더라구요

이유가 뭐냐고 했더니 셩격이 안 맞데요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그셩격을 모르겠어요

알면서 같이 있었던거아닌가요 그런데 전 졸직히 나쁜짓 많이 했습니다 부모님 돈 가져가서 같이 살라고 도망도 가보고 우리부모님은 자식이니까 그러러니 하고 다 용서해주었습니다

지금 떨어뎌있는지 한달이 되가는데요 한 2번 만났습니다 그녀사 지금 일을하는데 월요일날 신다고해서 2번 만났는데 솔직히 그녀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루하루를 버티고 살아왔습지다

근데 이제 어떻게 해야하느지 지금이라고  일하는데 달려가서 자기가 보는 앞에 죽을 생각도 해봤어요 하지만 아니라고도 생각되더라구 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볼거 안볼거 다 보고 같이 살았는데 이제와서 싫다는게 말이되요 지난주 월요일에도 만났는데

전화했더니 나오기싫어는가즞게 나오더라구요 그러더니 그사람이랑 물놀이 간다고 옷이없다고 하네요 첨엔 그냥 입을 옷이 없다고 그래서 없는돈으로 사줬습니다 알고보니 그남자랑 놀이공운에 물맞으로 간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런데 사고난후인데 반품할수도없자나요 우리 부모님 집에 잠깐 있었는데 엄마가 뭐라고 했나봐요 그랬더니 쿤집에 갔다온다고 하고는 또 삼천집으로 간거에요 그남자가 돈을 줘서  사실 점쟁이가 그냥 그녀는 바람이라고하더라구요 바람처럼 잠깐있다가 헤어진다고 그러더라구요  원래 점쟁이 말을 안밎었느데 제가 사고났을때부터 밎기시작했어요 교통사고가 크게 났거든요 왜 그랬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단순히 내가 가진 돈을 다쓰고 없어질때까지 가지고 놀다가 지겨우니까 이제 싫다 어제 아침에 제가 좀 심한말을 하긴했느네 전화를 10번이상 안받더라구요 저를 완전히 무시하더라구요

나 무시하냐고 했더니 누가 무시했냐고 그러더라구요 그게무시하거아닌가요  문자도 보내고

전화를 10아니 한 20통화했을거에요 어제 면접을 보고 이런일이 일어난거에요 잠도 안오더라구요 그남자한테 관심이없다고 하더라구요 나한테 관심이있으니까 내가 좋으니까 만나는거라고 그러더라구요 헤어지기 한달전에도 부모님한테 전화가 와서 어미니하고 싸웠어요 그라도 난 그녀를 위해서 노력을했조 분명히 나 안버린다고 헤어지지않는ㄴ다고 당분간만 떨어져지내도 연락은 하자고 그랫습니다 나한테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일하고 집구하면 온다고 그랬어요 그녀는 부모님이 안계셔요  하늘나라에 계시죠 그분들한테도 맹세를 해놓고 이제와서 내가 싫다고 그러면 전 뭐가되는건가요 전 바보인가요 그녀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했어요 이제 다시는 만날수없겠죠 두렵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죽고싶어요 이렇게 살고싶지 안아요 알려주세요

뭘하면 되는지 다시 내곂에 돌아올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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