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돌들 소개하는 글이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제가 좋아하는 가수 비, 정지훈을 소개해보려구용 ㅋㅋ
자, 팬덤글 싫어하는사람은 조용히 뒤로....
오늘은 비느님 어록임
비느님이 이렇게 멋잇는 사람임
- 팬들에게
◈ 구름이 없으면 비도 없습니다.
◈ To. 구름 (2004. 12. 11. 구름 3기 팬미팅) -> "여러분은 이거예요(엄지손가락 치켜 세우며..) 아시죠?? 제 맘?? 항상 제 손끝을 봐주세요 여러분은 이거(최고..)예요. 저의 방패이자 빨간약, 연인이예요. "
◈ 비가 구름에게 보내는 편지..中 -> "언젠가 무심코 흐르는 비를 보았을 때 '아..20년 전에 한 청년이 있었지.. 내가 그 가수를 참 좋아했는데..'라며 생각하실거고, 저는 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보았을 때 '20년 전에 나를 이렇게 좋아해주시던 분들이 있었지..'라고 생각할거라고.."
◈ 구름 팬미팅 때 벌칙하면서.. (사회자가 다른 연예인들은 포옹을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비는 그런 것 같지 않다고 말하자.) -> "포옹이야 말로 가장 쉬운 벌칙이예요. 전요. 손 한번 더 잡아주고 싶고, 눈 한번 더 마주쳐 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가장 죄송하고 미안해요"
◈ 명심하십시오. 오늘은 더 이상 돌아오지 않습니다. 오늘 미래를 만드는 것입니다. (2005.6.25 생파)
◈ "처음 데뷔했을때는 사랑을 받는데만 익숙하고, 주는 데는 서툴렀는데, 4년여 동안 활동하면서 팬들을 통해 사랑을 배웠다. 앞으로 여러분에게 자랑스러운 비가 되겠다" (2006. 5. 28 팬미팅 편지 중.)
◈ "6일 동안 씻지도, 먹지도 못하고 여기 이 연습실에서 연습을 했던 때가 있었다. 그 때는 살기 위해서 했으나, 지금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한다" ->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렇게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꿈을 꾸고 있냐는 질문에
◈ 절대 실망시켜드리는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2009.10.10 서울 Legend of Rainism 콘서트에서)
◈ 정말 돌아가고 싶었어요 한국으로. 다시 아시아로 돌아가서 열심히 콘서트하고 그냥 드라마 찍고 한국에서 영화 찍고 도대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약속이었던 것 같아요. 팬 여러분들과의 첫 번째 약속. (2009.11.09 서울에서 열린 <닌자 어쌔신> 아시아 정킷 기자회견 中)
◈ 언제나 초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음반 내는 이유도 전세계 중심이 아시아고 아시아의 중심은 한국이라 한국팬을 가장 잘 챙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BACK TO THE BASIC 기자회견-
◈ 항상 나와 함께 할 마이걸 클라우드 여러분들과 내 정신적 지주인 어머님께 이 앨범을 바칩니다. -BACK TO THE BASIC 스페셜 앨범 VIP THANKS TO- 출처: DC비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비 멋잇다 추천 내 가수가 더 멋잇다 추천 나도 팬덤 있다 추천 추천하면 자기가 좋아하는 모든 가수들 오늘 꿈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