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우리집 고양이 "사란"이와 "백설"이와 "공주"를 소개합니다♥♥♥

세자매 |2011.11.03 23:49
조회 38,077 |추천 388

 

어모낭..ㅎㅎ 학교 갓다와서 톡됫다고 하면 그짓말ㅇㅣ야~~

계속계속 확인도 했구요! 순위올라가는 것도 봤어요!똥침

댓글 하나하나 확인하고 행복해하구있구여!!!!

여고생.. 조신하게 집짓고 갈게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하나 댓글 달아드리려구 했는댐..

이노무 컴퓨러가 왜이러는게야

.....ㅠㅠ비록 댓글을 하나하나 달진 못했지만!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은

나의 심장에 고스란이 저장 완료ⓥ

특히 저희 강여사께서 댓글을 보며..

설거지도 안하구계셔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엄마 나 물 좀 먹잨ㅋㅋㅋㅋㅋㅋㅋ컵이 음슴;;;;

 

글고 이건 재미로 그냥 ...

↓강여사님과 저의 틱톡내용임돠

 

 

보셧어용? 울 강여사의 저 시크함^^

별로 센스 없던 베플이래용..하하

이정도면 울 강여사님이 얼마나 센스가 넘쳐서 태평양을 이루는 분인지

다들 짐작이 가시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에라잇! 기분이다!!!!!!!!!!

2탄을 만약에 아주 만약에 올리게 된다면!

우리 백설이 TV 보는 모습을 올리고 싶네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여러분

행복하시구요, 어떤 동물이든 사랑 사랑 넘치는 사랑으루~~♡

 

p.s. 댓글 중에 4개월 이상되면 징그럽다고 버리지 말아달라고 하셧는데요!

당연지사^^ 절때 그러지 않아요! 저희집 넷째 다섯째 딸로 생각하고

이쁘게 잘 키우고 있구요! 앞으로 더 키울 예정입니당! 뿅!

 

 

 

-----------------------------------------------------------------------------------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

안녕

저는 판을 써본 적이 음슴으로 음슴체 갑니다잉~~

우선 나님은 세자매를 낳으신 이사장님과 강여사님의 맏딸이자

수능을 딱!!!!!! 일주일 앞두고 뙇!!!!! 판을 쓰러온 여고생임...(통곡)

 

원거리 통학을 하는지라

매일 버스에서 약 한시간 가량을 판을 봄

 

긴 얘기..가 되겠지만...해야하는 이야기가 있슴

 

갈토를 앞둔 금요일 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슈스케 본방→ 슈스케 투나잇→ 슈스케 재방

을 보다 새벽 4시에 잠이든 고3은 (아..나 울랄라팬임)

담날 토요일 아침까지 꿀잠을 자느라 지각을 하게됨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그래도 피곤하신 강여사님은ㅋㅋㅋㅋㅋㅋ

맘의 솜사탕같은 토요일 아침을 빼앗은

무자비한 고3 딸을 데려다 주기로함;;

마침 장날이라 여기저기 장사하시는 분들이 넘쳐났음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옆을 봤는데

개와 고양이와 닭을 팔고있는 아찌가 있었음

 

그때 한참 울 맘께서 고양이 타령을 하시던 때라

지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양이 구경하려고 

고 옆에 parking을 했슴..(학교가야하는데...더위)

ㅡㅡ근데 진짜 더러운 철장안에 어른 길냥이들이 가득했는데

그중에 혼자 색도 다르고 혼자만 새끼인

고양이 한마리가 쓰러져 있는거임ㅡㅡ !!!!!!

밥이라고 엄청 큰 멸치(어머님들이 그..똥빼는 큰 멸치)가

옆에 있는거임

새끼가!!!!!! 이빨도 조금밖에 안난 그 아기가!!!!!! 어떻게 그 멸치를 먹으라고!!!!!!!!!!!!!!!!!!

!!!!!!!!!!!!!!!!!!!!!!!!!!!!!아나 엄마랑 눈치를 빛보다 빠르게 주고 받고

그 아저씨한테 얼마냐고 물어봤음

"만원이유~ 싸게주는거유~ 건강하고 이뻐유~"

ㅅㅂ 닥치고 그냥 바로 샀음 ㅡㅡ 학교도 늦었는데

바로 동물병원 데려갔더니 너무 말랐다고 뭐좀 먹이래서

바로 분유사서 병원에서 먹였음 ㅠㅠ ;;;;

 

이쯤에서 사진 투척?

.

.

.

.

.

.

.

.

.

.

.

.

.

 

지저분하고 너무 말랐지만!

사람도 잘 따르고 참 얌전했음^^ㅎㅎㅎㅎㅎㅎㅎㅎ

 

결국 나님은 학교에 갔고

엄마가 집에 데려가서 우리 아기를 이쁘게~~아주이쁘~~게 씻겨서

사진을 보내주심

 

"카톡!"

 

별차이 음슴?......

 

잠시만..

.

.

.

 

 너무 이뻐서 진짜 진짜......미쳐버리겠음^^

 

아!!! 이 아기가 온 토요일은

마침 나님이 아는 동생이 고양이 새끼를 주웠다고 해서

한마리를 주기로 한날이었음

그래서 학교가 끝나고..(학교에서 1시간은 있엇나..ㅋ)

그 동생을 만나서!

또 다른 애기를 만나게 되었음~~꺄릉나ㅣ럼;디~~

 

 

너 팔 어디갔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기엽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을 지어줘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 이땤ㅋㅋ

드라마 '신기생뎐'에 푹 빠져계셨음

그.래.서.

 

흰색과 검정색 섞인 새끼냥- 사란

흰색과 누런색 섞인 새끼냥- 공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성격도 사란이는 얌전하고 조신했는데

공주는 애교도 많고 활발했음ㅋㅋㅋㅋㅋㅋ

 

 

 

 

 

 

 사란이가 공주보다 조금 더 컸고

둘다 어미 젖을 못먹었는지 자꾸 울었음 흑 ㅠㅠ

그래서 엄마는 일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출근 후 세시간마다 집에 들어오셔서

애기들 분유를 주셨음!!!!!!!!

 

 

비록...

 

사란이가 많이 못먹고 건강이 안좋아서

설사를 많이 했었음..

몸에 설사가 많이 묻길래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고 사란이를 물로 씻겨줬음

 

우리집에 온지 3일째 되는 날 밤.

사란이가 뒷 다리에 힘이 없이 픽 쓰러지는 거임

울고싶은데 소리도 안나는 것 같았음

울 엄마는 애기를 꼭 살리려고

새벽 2시 넘어서 까지 사란이를 품에 안고 지켜줬음

...3시 쯤 됬을까?

사란이가 마지막 온 힘을 다해 "냐~옹.." 한마디를 하고

하늘 나라로 올라갔음...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 것도 모르고 무작정 고양이를 키우려고 한

우리가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했음

좀 더 알고 키웠더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그래서 사란이가 비 맞으면서 힘들어 하지 않도록

주변에 있는 큰 다리 밑에 담요와 함께 묻어주었음!

사란아!!!! 잘 있지? 엄마랑 아빠랑 언니들이 너무 보고싶다!

하늘에서는 행복하길 바래!!!!!!♡

 

이렇게 결국 우리집엔

공주 지지방구리 만이 함께 하게 되었음!

 

 

두번 다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사란이에게 차마 못다한 사랑을 공주에게 퍼부었음!부끄

 

우리집에 있는 베개 커버는 다 공주 꺼^^~~~

그래서 나님은 솜만 베고 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작은 우리 공주지만

너를 위해 이동장도 이쁘고 좋은걸루!

 

 

울애기 집이 맘에 들어쩌요~~? 아구 이뽀라~부끄

 

 

"엄마가 들고있는거 뭐냥~~나 찍는거냥?~.~"

 

 

 

"아웅 난 왜 자도자도 졸리다냥"

 

-여기서!!!!!잠깐!!!

우리 공주만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새끼고양이들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면 안정이 되는것 같았음!

그래서 가슴쪽이나 목쪽에 두고 쓰담스담~~해주면

코~잘 자는것 같음!!!!!!!

 

 

공주가 설사를 해서 병원에 데려갔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약을 타왔는데

의사쌤이 "애기 이름 있나요?"

"네~~ 공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주귀하ㅋㅋㅋ역시 동물 존중!

 

 

 

우리 공주 자는 폼 좀 보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친구님한테 보여줬더니

딱 한마디함

"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뭐 우리 공주가

삼계..ㅌ..아니 장난임니다~~잉~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나 이불에서 나가고 싶다냥ㅡㅡ^"

 

 

"언니에게로 가는 길이다냥!!!!!"

 

 

"언니 손은 내가 물꺼다냥 ㅡㅡ!!!"

 

아마도 이때 이빨이 제대로 나왔던 것 같음!

그래서 물기 시작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는거냥?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생각인데요.....

우리 공주 나중에 여러 숫고양이 울릴것 같지않음?

..하 너무 미묘야 ~이~뻐~ 아름다워!! 도대체!! 이렇게 이뻐도됨?!!!!!!!!!!!!

 

 

너무 이쁜 나머지...

크나큰 인간의 욕심이란 것이 생겼어요..

빠뤼x게x  리모델링 기념으로 준 컵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어이 우리 애기를 넣어버리고 말았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쯰기^^@

 

 공주도 마른 편이였는데

어느 순간 분유에서 사료 쪽으로 갈아타고 부터는

배도 빵빵! 이빨도 빵빵! 손톱도 빵빵!

미모도 뽱뽱!!!!!!!!!!!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쁘다 울애기 증말..ㅠㅠ

 

 

진짜로 정말로 말이에요

인간의 욕심이라는게 한도 끝도 없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너무 리본 달아주고싶어섴ㅋㅋㅋㅋㅋㅋ

집에 굴러다니는 보라색 머리끈에 리본을 달았음ㅋㅋ

그것도....우리집 무과장 인형에 달려있는..

...그 리본을..감히 스틸 하고 말았음

러sh앤 캐sh.. 지송해염

 

 

또 죄송해요 러sh앤 캐sh...

무과장 베고 자는 우리 공주 지지방굴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죄송해요 러sh 앤 캐sh.....

리본 참 이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애기도 이쁘구..

리본도 이쁘구....

머리통도 이쁘그..

너무 이쁘고...........

 

 

 아까 사료로 갈아탔다고 했잖슴?ㅎㅎ

그 때 당시 이빨이 덜 난 애기라서 사료를 물에 개서 줬었음

조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러곸ㅋㅋ

저렇게 다 흥건히 ...응......물티슈를 그냥..니가 ...응..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쁜걸..어카냐고......

 

짜잔!!!!!!!!!!

 

이쯤에서 우리 백설이를 소개해드림

드림드림 꿈~ dream 두륌 드륌~

 

우리집 막내딸이 어느날 갑자기

"언니!!엄마!!! 친구네 고양이 새끼 낳았다는데 한마리 달라고 할까?"

 

강여사님과 나는 또 빛보다 빠른 눈빛교환으로

대답도 빛보다 빠르게 "콜!!!!!!!!!!!!!!!!!!!!!!!!!!!!!!!!!"

 

 

직접 막내의 친구네 집으로 ㄱㄱ씽~

 

 

사실은 털이 온통 하얘서 이름을 백설이라고 지었는데

합치고 보니까 백설공주 더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런 대단한 창의력을 가진 저를..

뽑아주세요 대학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삼천포 ㅈㅅ...)

 

엄마 젖먹고 자라서 그런지

살이..물렁물렁 오동통통 농심~.....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이쁨..요!!!!!!!!

 

 

 

"사이 좋게 잘거다 냥!!!!!!!!!!!!!!!!!!!!!!!!!!!!!!"

 

처음엔 좋았어요.

둘이 그저..서로 신경쓰지않고

잘 지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밤 둘의 싸움이 시작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서열 싸움인지 뭔지

아직도 그러고 있으니....그냥

내 팔과 다리와 등짝과 얼굴이 모두..

그녀들의 손톱자국으로 도배..ㅋ

 

ㅋㅋㅋㅋㅋㅋ이뻐..이쁘니까 봐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삼이 이런모습 보여드려서 진짜 죄송해서 진짜 아...

학교에서 친구들과 심심해서 장미 좀 접어봤음

참.. 할짓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점심시간에 색종이 사오는 열정까지 더해가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미를 한박스 접음ㅋㅋㅋㅋㅋ

그리고는 집에 가져와서 울애기들한테 뿌려줌..ㅎ

 

나님 지금 무릎 꿇고 있음........

절때 뭐 찔려서 그런거 아니고

그냥 편해서........ㅎㅎ

고삼..참..힘들다.......

 

 

 

백설이 사진 투척!!!!!!!!!!

"아옹 나 잘거라고옹 이 의자 좋다고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겹지 않음?

오동통통 해서 그냥 녹아 내릴것같은 저 몸...둥아리

 

 

난 이러고 잔다.

 

 

 

 

 

 공주 진짜 많이 크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

뭐라 해야되지?...흠...아!!!!!!!!!!

귀가 활짝 열렸음!!!!! 꼬리도 두배나 길어지고!!!!!!!!!!!!!

어머님들 아버님들..애키우는 맛이 이런 맛이군뇨짱

 

 

우리 백설공주를 위해서 화장실도 구입하여 주고....

사료도 비싼거 사주고....(생색)

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이제는 사료 그냥 오도독 씹어먹어서

이뽀용 깨끗하고 참 이뽀용ㅋㅋㅋㅋㅋㅋ

 

 

"나는 아름다운 나~~~뷔~~워우워~~"

 

 

 

 

 공주는 이불만 들어가면 졸리다웅~

 

 

꼭 베개를 베고 자는 우리 백설이와

 

 

강여사 엉덩이에서 자는 우리 공주...

너....조심해..엄마 방귀끼면 너 어쩔려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많이 컸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애기는 애기인가보당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공주는

혼자 잘때는 그냥 잘 자면서

꼭 우리 가족이 있으면

어떻게 자는지 앎?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바닥에 핑크젤리를 쪽쪽 빨음...

한마디로 어리광을 부림....><부끄

 

 

 

둘이가..

글쓴이 엎드려 있는데

다리사이에 들어가서 저러고 졸고앉았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미쳐버리겠네 ㅋㅋㅋㅋ

나 하나도 안불편했음ㅋㅋㅋ이뻐서ㅠㅜㅠㅜㅜㅜㅜㅋㅋㅋ

 

↓ 글쓴이 다리에서 조는 사진 투척

 

 

↓이번엔 동생 폰으로 찍은거 투척!!!!!

 

 

아나 그냥 미처브렄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아니 진짜 이뻐서 그냥 아,....진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지금말이 안나옴ㅋㅋㅋ

늘 보는 사진 또 봐도 이쁜걸 어캄?ㅋㅋ

내가 이래서 이래서!!!!!!! 공부를!!!!!! 못..!...............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건 뽀나~~쓰!!!!!!!!!

진짜 여러분....내 맘이 이해가 가십니까?

얼마나 이쁘면 똑같은 사진을 몇장을 찍은거임ㅠㅠㅠㅠ

아나 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낼도 학교 가야 된다곸ㅋㅋㅋ 넘 이뻐서 학교 가는거 맨날 고민함ㅡㅡ;

...장난^^ 알죠?

.

.

.

.

.

.

.

.

.

.

.

.

.

.

.

.

.

.

진짜 완전 보너스로!

백설이 형제와 백설이 어미 사진을 투척 쓰리척 포척 하겠음!음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설이 형제들을 자꾸

딴 사람들에게 입양 시키니까

어미가 물어다가 연탄 뒤에다가 숨겨 놓는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백설이 형제잖아..ㅎ 색이 왜그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탄이 됬냥ㅋㅋ

 

 

어머님...이제 입양 안해갈게요........

연탄에다 안숨겨 놓으셔도 되요..

아니, 숨겨 놓는 거 까진 괜찮은데

왜 연탄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이거 쓰는거 어깨 무진장 아픔;;;;;

그래도 마무리 짓는데 기분 상쾌하고

빨리 자고 싶은 마음 뿐임.ㅋ.ㅋ짱

 

우리 이쁜 사란이와 백설이와 공주를 소개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

알아요. 재미없고 글솜씨도 그렇고 그런거.

눈 정화는 필요 음쬬^^?ㅋㅋㅋ

언니 오빠들 우리 사란이 백설이 공주 이쁘자나

보는 내내 눈 정화 됬자나~~

 

 

우리 애기들 이뻣다면

추천

애기들 이쁘게 잘 컷으면 좋겠다면

추천

보는 내내 엄마 미소가 가득했다면

추천

글쓴이 내일 학교가는데 노력이 가상하다면

추천

고3 수험생들 잘 되길 바란다면

추천

그냥! 모두! 다!

추천 

 

 

 

 

 

 

 

 

 

 

 

 

추천수388
반대수2
베플강의순|2011.11.04 00:38
울 사란 공주 백설이 맘 강여사임!!! 울애기들 여기서봐도 넘넘이뻐 ㅁㅊ겠어ㅎ 추천마니마니해주셈~~~구람 울 세공주들사진도 올릴게요♥♥♥
베플...|2011.11.04 10:59
으컁으컁기엽컁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