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굉장이 진지해서 음슴체로 갈것이며,
일단 난 정말 많은 친구들이 동안외모라고 평가를 하며
진심으로 얼마전에는 중학생친구들이 쳐다보며 욕할정도이며
키 154cm 좀 통통과임...
그 날 나는
큰 후드티에 교복을 입고있었음 ( 교복치마 무릎 위 5cm될거임, 검정스타킹...)
나님은... 11월 2일 4시 38분경 xx역 1번출구 xx3번 마을버스를 탔음
학원을 가기위해 어느때처럼 탔는데 그 마지막 내릴때 교통카드 찍는 쪽에 덩치 큰 남자가 서있는거임 그래서 '아 덩치큰 남자가 서있구나' 라는 생각을했음
그때 손님들 나님까지 포함하여 6명이였음 나님은 항상 친구랑 가면 2인자석을 앉았음 그날은 친구와 가지못하여 그냥 똑같이 2인자석 창가쪽에 앉아있었음 다른 손님들은 1인자석이 앉아계셨음
근데 그덩치큰 남자가 내가 2인자석 창가쪽에 앉자마자 내 옆을 앉은거임..
그 순간 너무 끼고 불쾌감이 들엇지만 혼자 오바하는거라 생각에.. 친구에게 4시 42분경 '조손나사짜사즈승'이라는 도깨비어로 카톡을 보냇음 왜 도깨비어를 햇냐.. 옆에 너무 달라붙어잇길래 볼까봐 기분나빠하실까봐 내나름대로의 조치였음.. 그렇게 카톡을 보내자마자 그분 허벅지와 내허벅지가 닿앗음 그때까지만해도 아 그냥 내가 민감한거구나 라는생각에 아무말없이 다리를 오른쪽으로 피햇음 불쾌하지만 다시한번 참앗음..
그 후 버스가 출발하고 버스가 다음정류장으로 가는길을 유턴하는 길임 그게 한 30초 걸릴거임.. 정말로 30초정도도 안되서 옆에서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렸음..
순간 ' 아 이거 뭐지?' 라는 생각과 함께 옆을 돌아봣더니....................... 그 덩치 큰 남자분 내옆쪽으로 몸 기울이시면서.. 성행위중이셨음.. 낑낑거리는 소리는 신음소리였음... ( 진청바지를 입고계셧으며 오른쪽 손으로 바지위로 만지작거리며 신음소리 내고 계셨음) 순간 너무 놀라고 당황스럽고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과 엄청난 수치심에 얼굴에 빨개짐..그리고나서 아저씨뭐하시냐고 내리시라고 내리시라고 했음...
그러더니 굉장히 당황하시는 얼굴을 보이시더니 곧바로 일어나셔서 살다살다 그런 ...살인할것같은 얼굴은 처음봣음... 그런 눈빛으로 처다보며 온갖 욕설을 하심 ( x발,미x,등등..) 너무 무서워서 진짜 당황해서 스턴걸렷다고 하는거 아심..? '삥~'해서 멍때리고 바라보고 잇는 찰나 오른쪽 주먹으로 제 이마를 강타하셧음...
진짜 그 분 조준 잘못하셔서 그렇지 잘못햇음 제 눈 눈팅 밤팅 됫을삘...힝... 무튼! 그렇게 맞고 0.000001초만에 당연히 덩치큰 성인 남자한테 맞았으니 아프다라는 생각과 함께 진짜 0.000001초만에 든생각이 살고싶다였음.. 그순간 바로 버스기사님께 울며불며 달려가
'아저씨 저 맞앗어요 지금부터 버스 세워주시고요 못 도망가게 문 꼭 닫아주세요 경찰에 신고해주세요!'라고 말했음
친절하신 버스기사님께서 울지말라며 바로 경찰에 신고해주셨음 그때 시간......4시 47분이였음.... (경찰서에서 경찰아저씨께서 신고시간을 말씀해주셨음....) 5분만에 이런일들이 발생한거임.. 그 후 그 남자분은 맨뒷자석에서 제가 울며불며 손부들부들떨며 어머니께 전화드리고 잇는 시간에 엄청난 욕설을 하고계셧음 버스기사님과 저희 아버지 뻘 되보이시는 아저씨 한분께서 저를 달래주셨음
경찰에 신고하였으니 걱정하지말아라 하였음...
신고되어 버스기사님 뒷자리 ( 우린 앞자리라고함) 에서 너무 무서워 학원 친구에게 전화를 하였음 ( 남자 ) 'ㅇㅇ야 나 지금 너무 무서워 여기 xx3번버스 맞은편인데 일단 와줘 부탁할게 '라고 말을 하였음 정말 다행인게 그 친구 그근처에 잇어서 뻥안치고 1분도 안되서 나타났음 그친구 얼굴 보이는데 억장이 무너졋음.. 이산가족 상봉하는 마냥 그친구보며 오열하였음.. 그 학원친구가 달래주며 그 남자와 떨어져서 걱정하지말아라 괜찮다라며 달래주고 있는 찰나 제일 친한친구가 학원가기위해 xx역에 있다가 울고있는 날 발견하고 나에게 다가왔음 그렇게 상황설명을 하고 잇던도중 경찰아저씨께서 오셨음 (5분안에 와주셨음 감사합니다..)
경찰아저씨께서 맞은 부위를 보시고 사진 촬영먼저 하셨음. 그 전에 버스안에서 기사님께서 혹시 모르니 cctv도 달려있으니까 걱정하지말아라 다찍혔다라고 말씀하시며 타고계시는 손님분들께 보신그대로만 증언해주시면 됩니다 라고 정중히 말씀하셨음. 정말 감사했음 그렇게 경찰아저씨와 말씀하신후 기사님께서는 제게 걱정하지말라는 말씀과 함께 가셧음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떠나셧음 (타고 계셧던 손님들도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그 남자분 경찰차안에 타시고 10분뒤 저희 어머니가 도착하셧음
어머니 벌벌떠시면서 오셨음 그거 보는데 내가 무서워하고 울고있으면 더 힘들어 하실까봐 최대한 침착한척 경찰아저씨들께 다시 설명드렸음. 옆에서 갑자기 친한친구가하는말이 'ㅇㅇ야( 나님이름.. ) 저 남자 차안에서 굼뱅이마냥 몸 꼬고 좀 정신이상한사람처럼 있는데?' 라고 말하는거임 그때까지만해도 그냥 아 그러려니했음 설마라는 말도했고 아닐꺼야라는 말도했음 학원남자친구는 모든설명을듣고 화나서 완전 화를 내고 있었음 경찰아저씨가 흥분하지 말라하시길래 그냥.. 제 남자친구라고 하였음.. 그 친구 나중에 문자로 자기 정신적쇼크먹엇다고하였음 흑... 무튼 그이후로 인근 지구대로 조사하러 갔음
친절 왕 친절 경찰아저씨들께서 그 분 방따로 넣어주시고 제가 지나갈때마다 처다보지도 못하게 뒤돌아있게 해주셨음 그런데! 알고보니.. 경찰아저씨께서 그 분이 정신지체 2급이라고 말씀하셨음.. 나님 진짜 완전.. 어머니랑 .... 또 한번 스턴걸렸었음.. 그렇지만 정신지체일지언정 그런짓을해도되며 폭행을 해야만햇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나님은 정말 처음부터 이상한 눈치를 챗지만.. 내 예감이 잘못됫을거라는 생각에 정말 여러번 생각을 고쳐먹었음.. 그렇지만 결국 나님에게 온 결과는 충격의 도가니였음..
무튼 그렇게 조사끝나고 인근 경찰서로 넘어갔음 친절하게 해주시고 도와주신 경찰아저씨들께서 경찰서까지 데려다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머리숙여 인사드렸음
그랬더니 자신도 고등학생 딸이 있다고 걱정하지말라고 세상엔 너(나님)보다 더한 일을 겪는사람도 많다며 이런얘기를 하는것은 너를 무시하는것이 아니라 이런 일때문에 학업에 지장없도록 열심히 더 열심히 하라는 경찰아저씨의 감사한 말씀이셧음 그렇게 그 남자분은 형사계로 넘어가시고 나는 학생이기에 여성.청소년계로 들어갔음
어머니와 나와 잇었고 그 쪽 경위라고 하셧나..?무튼 여자 2분이 오셨음 정말 .. 친절 그 이상이셨음
톡튀어 나와잇는 내 이마를 보시더니 한숨쉬셧음 그렇지만 절대 감정개입안하시고 조사해주셨음 공정성 있었음
그렇게 경찰서에서 조사를 하고 난 후 담당형사님 만나뵙고 ( 담당형사님 매우 유머러스하셨음.. ) 그렇게 나님에게 큰 조언을 해주시며 걱정하지 말라하셨음 잘 처리해준다고 하셨음 그 남자분도 조사를 한 후 연락주신다고 하시며 배웅까지 해주셨음 하지만 자긴 공정성있게 할것이며 그 남자분도 조사를 한 후 연락주신다고 하시며 배웅까지 해주셨음 그 남자분도 조사를 한 후 연락주신다고 하시며 배웅까지 해주셨음 그 후 집가는 택시안에서 나님.. 코뼈와 눈두덩이쪽 머리두통이 굉장히 심했음
나님은 정말 이런일을 처음 겪어보았음 정말 판에서 조심하라는 내용은 많이 보았어도 내가 이런 일을 겪을줄이야.. 상상도 못하였음.. 여자는 정말 조심해야하는 사람같음
평소에 봉사활동 잘 하고다니며 어렸을적 부터 아버지께서 하신말씀이 남들 돕고 너부터 불쌍히 생각하며 남들을 도와라 라는 말씀을 굉장히 많이 하신지라 장애우들보며 많이 도와주고 또 작년 학급에 장애우친구가 있었기에 그 친구 많이 도와주며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아무리 장애가 있는 사람일지언정.. 그런짓을하며 폭행까지하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함.. 요새 아예 다벗어버리고 성행위하시는 분들 많다 할지언정.. 이건 아님....
여자분들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하셨음 좋겠음
나님은 오늘 그 학원친구가 항상 자기랑 같이 다니자고하였음 그래서 오늘도 그친구와 오고 가고 데려다주기까지 하였음 나님 스트레스 받지만 그래도 이 계기로 더 상장하며 내 몸 소중히 더 이상 이런일 당하지 않도록 잘 하겠음
..마지막 어케끝내는지모르겠슴.. 아..
톡님들도 이런일 없도록 ! 사랑함다..
맞고 이마부은사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