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벙한 21남자사람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판을 써보네요
회사사람한테 치이고 집안문제고민 친구한테 뒤통수맞고..
감당해야할 일이 너무나 많아 그 일을 잊기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어릴때부터 집이 개방적이라 혼자 즉흥적으로 여행을 떠나곤 했어요 ㅋㅋ
먼 거리는 아니고.. 당일치기로 갔다올수있는곳..
여행을 다니면서 마음을 비우기도 하고 좋은 경치를 보면서 많은 생각도해보고..
정말 많은 교훈을 준 여행이였던 것 같아요.
2010년 10월1일~10월3일 강원도 태백,사북,고한,도계,강릉
사진이 더 있었는데 카메라 메모리카드를 잃어버려서 싸이에 몇개 올려둔거 그대로 퍼왔네요
ㅠ.ㅠ
리조트에 혼자 가봤는데... 워..시선이 -_-;;;;
밥도 먹기가 좀 그래서 GS25에서 군것질만 했네요...
편의점안에 정말 별별개 다있어요 웬만한 대형마트만한...
피자도팔고 훈제닭도있고 .. 원주터미널까지 가시면 7시인가..리조트가는 차가있어요 .
혼자 식당가기 좀 그래서 식사는 저걸로 해결..
분당 정자동 타임브릿지-
정말 최고급 아파트답게 경비아저씨(?)(형?)도 20대고...
아무나 출입자체를 못하더라구요 ㅠㅠ
신촌역에서 아무버스타고 간 강화도...
근데 7시에 도착하는바람에 아무구경 못하고 다시 신촌으로 나왔네요..ㅠㅠ
강남 삼성동 친구가 포스코빌딩근처에서 일을 해서 놀러가는길에 찍었는데 정말 높긴 높더군요.
아 사진 정리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모두 설명하지는 못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