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시피 잭슨주의 없어서는 안 될 그녀들..
이번에 그녀들이 일을 냈으니.................... '큰' 일을 냈으니...
모두가 경악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까무러치기 직전!! ㅋㅋ
헉, 엄마야, 웁스, 꺅!
모두를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 넣은 책! 그 이름 하야 <The Help>
조용하던 미시시피 잭슨 주가 이 책 한권으로 완전히 뒤집어졌다!!!
잭슨 주의 그녀들 미니, 에이블린을 소개합니다!!!
백인 아씨(?)들의 아이들을 돌보며 하루하루를 굴욕속에 살던 그녀들..
참다참다 드디어 대. 폭. 팔..!!!
가정부라고 얕보지 마 thㅔ여~~~~~~~~~~~~~
거기에 똑똑이 스키터까지 합세!
비록 백인 아씨일지언정... 흑인 가정부의 손에 큰 스키터는
흑인 가정부에 대한 무한 애정이♥
저 앙다문 입술과 연필을 꼭 잡고 있는 앙증맞은 손을 보시오........
무슨 일을 내려구,,, ???????
미니... 요리 잘하기로 유명한 미니..
하지만... 그것만은 안돼...... 안돼!!
미니.. 정신차려 미니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지만.. 그것만은 안돼...!! ㅋㅋ 그 파이.. 안돼!!!! ㅋㅋㅋㅋㅋ
엄마같은 에이블린은... 스키터의 요청에 못 이겨..
조곤조곤... 복수의 칼날을....ㅋㅋ 사실 이런게 더 무서움 ㅋㅋ
미니처럼 한방에 지르란 말이야!!!!!!!!!!!
셀리아~ 차라리 그래 맘편하게 콜라나 한잔 하면서 뭣 모르고 있는게 나을지도......ㅋㅋ
다른 백인 여성들과는 다르게 약간 뭐랄까...
백치미 있는것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신의 가정부로 와준 미니가 너무 좋은 셀리아..
왜이래? 한번도 가정부 고용 못해본 사람처럼~
아.. 못해봤구나 셀리아 ㅠㅠ
사실 미니 되게 무서운 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프> 드디어 대개봉!!!
절대로 놓칠 수 없는 그녀들의 아슬아슬한 반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