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무 관심없는거 아니에요ㅕ?????
흐ㅏ구ㅠ흐규ㅠㅠㅠㅠㅠ
그래도 우리 예삐의 수능대박 기원
과
우리의 뉴멤버를 위해 열심히 쓸거임!![]()
(실은 예삐네 어머니가 글을 보시게 되어서....
지금 막 파이팅 넘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톡 되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 지금 나 이쁘다고 너무 좋아하신다는데 실망시켜 드리고싶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은 진짜 진부할 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우리끼리 재밌는 일들 일 수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진하나 풀고 시작하도록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여삐 봐주십쇼잉~
물론 글쓴이 사진은 아님![]()
내가바로_동대문_패션왕.jpg
내 싸랑 너으 싸랑 대장군임![]()
ㅋㅋㅋㅋㅋ명동 '자연'아이스크림 가시는 분 계심???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청년이 아이스크림을 신명나게 퍼줄거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하게 대장군의 자연아이스크림 에피소드를 하나 적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 벌써웃김..큰일났네
처음 알바를 간 날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힘도좋고 서글서글 손님들도 나름<...잘 대함
그래서 별 어려움없이 일 잘하고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독 녹차 아이스크림만 드럽게 안퍼진다 함ㅋㅋㅋㅋㅋㅋ
(이유는 아직도 모름. 지금도 그러는지도 모름.)
그래서 그 날 너무 안퍼져서 애 좀 먹었다 함.
애가 아무리 성격좋고 적성에 맞다해도 일을 몇 시간씩 하면 지치지 않음?????
그리고 사람대하는 일이면 어려울 것 아님?????????????
그래서 애가 좀 심신이 허약해 있었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느 손님이 들어왔다 함.
"네~뭐드릴까요???
"
3
2
1
"녹차 아이스크림 싱글 컵 스무개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장군 유행어를 빌리자면
'개빡쳐서 죽을뻔 했다' 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 하루하고 때려칠 뻔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내 사진 아니라고 너무 막 얼굴 파는 것 같아서
(참고로 저 사진 직접 보내줌ㅋㅋㅋㅋ저거 올리라고)
그리고 글쓴이가 ..,.왜 글쓴이겠음...
일이 이렇게 커진이상 이 일에 책임자이니....
글쓴이 사진도 올리.........겟,..ㅅ...............ㅅ....음..........
.........................................
................민망함........................
...............................
......민망하니까 바로 에피소드 ㄱㄱ하겠음...
(..
못생겨도 숨쉬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재미없다 그런 말은 다 괜찮으니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얼굴 못생겼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못생긴게 나댄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얘기는 하지 맙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요
)
1.밝혀지는 여자3호의 뜻
저번 글에 쓰겠다 해놓고 본인 배가 너무고파서
글 버리고 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첫빠로 쓰겠음!
우리에게 여자3호 또는 어부로 불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그 어느 누구에게는 못난이라고..불림...
(파랑새라고 말 안하겠음)
왜 어부와 여자3호가 되었는지 말하겠음
여자3호, 파랑새, 예삐, 본인은 여고 동창임!
넷이 쿵짝쿵짝 잘 맞고 깨알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장군과 본인은 중학교때부터 쭉 친구임
(실은 작년에 대장군과 있었던 에피소드 썼다가 톡 됐었는데
나같이 친구인 척 하면서 남자끼고 같은 X들 싫다고 욕 쳐먹고 글 내림)
...근데 어쩌겠음...
얘가 뭘 해도 그냥 웃김....
....그게 다임.......................
튼
워낙에 친하고 붙어다녔지만 작년에 그게 너무 심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왜케 붙어다녔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차차 본인 학교친구들에게 대장군은 이미 유명인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팬까지 생김..
그 팬중에 한 명이 여자3호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이미 되돌아 올 수 없는 요단강을 건넜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 걍 나보다 더친해짐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얘네랑 노래방가기 무서움..ㅋ....
다 쓰잘데기 없는 소리고![]()
여자3호가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함
(헤어져서 다행이라는 피노키오 꾸러기들이었지만)
위로하고자 모인 자리에서 우리가 위로해줌
"괜찮아 대장군이 있잖아![]()
애인대행 해버려
"
하니 대장군이 한 마디 했음...
"응 난 XX(여자3호 이름)의 물고기야
어장쳐버렼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물고기가 나 하나야......
제발 다른 물고기도 데려오면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어장당하는 물고기가
다른 물고기도 데려오라고 사정함??ㅋ????
어장이 너무 넓어서 혼자 너무 심심하다 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군다낰ㅋㅋㅋ어장주인은 떡밥도 안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지 혼자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탱글이가 2호 물고기가 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탱글이와 대장군에겐 어부가 되었고
나에겐 '여자3호'가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끼리
1호야 1호야
2호야 2호야
하는데 넘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흡사 짝st...........
아 별재미 없음
다음으로 넘어감
2. 탱글이의 신세계
ㅋㅋㅋㅋ본인이 앞에 말하지 않았음?????????????
대장군하고 여자3호와 노래방 가기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가기전에 꼭 밥 꽉꽉 먹고가야함ㅋㅋㅋㅋㅋㅋ
내가 움직이지 않아도 저 둘 난리피는 거 보면 기빨림ㅋㅋㅋㅋㅋ
(어느정도냐면 골수캉인 본인의 열정적인
우리 오빠들의 라이징선을 보고 내 남팅구는
이케 변할정도임
웃지도 못함..ㅋ..쳇 )
탱글이와는 노래방 갈 기회가 없었음
그러다 종로에서 치킨 한 마리씩 하고 노래방으로 ㄱㄱ했음
ㅋ...........
............ㅋ.........
시간이 갈 수록....
탱글이 표정이 가관임.ㅋ.......
ㅋ.............ㅋ.............
탱글이 점점 표정 어두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그러지기 까지 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끝내 탱글이는 그 날
단 한곡도 완곡하지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한테 기빨려섴ㅋㅋㅋㅋㅋㅋㅋ
그 날 이후 탱글이는
우리와 함께하는 노래방은 신세계라고 함![]()
* 이거슨 직접 체험 해 봐야 알 수 있는 것이니
종로구에 사시는 님은 바로 댓글 달아주길바람!
혼이 쏙 나가도록 같이 놀아드림!![]()
3.유난히도 쓰디 쓴 대장군의 아메리카노
이 미친놈이 올해 초 겨울에 중2병 비슷하게 걸렸음
평소엔 멀쩡한데 자꾸 중2병 걸린애 개그를 치는거임
갑자기 전화해서
"넌 바보야"
"ㅡㅡ??"
"글쓴이 바보...하.."
"뭐래 병1신이"
"..넌 진짜 바보야"
"뭐ㅡ,ㅡ"
"..넌 나밖에 모르는 바보"
이딴 개그 있잖슴...ㅋ...
진짜 웃기지도 않은데 너무 어이없는겈ㅋㅋㅋㅋ
그딴건 대체 어디서 주워듣는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시기였음
나 대장군 여자3호가 한~참 쇼핑하고 너무 힘들어서
카페를 갔음
대장군은 아메리카노를 시킴
자리에 앉음
음료수를 한 모금 빨았음
"하......
아메리카노가 참 쓰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밖에 나오니 밤이었음
별이 좀 떴음
"하... 저 별을 아메리카노에 담아....
하...참 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그때만큼 병1신 같았던 순간은 아직 없는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쓴 아메리카노는 여자3호에게 "달디 단 맥주"가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멍청인가봄..
재미가 없음...
우리끼리 있을때만 재밌는거임?ㅋ????어?ㅋ????
하 민망함
이따위 필력으로 쓴 글을 올린다는게
하지만 난 멈추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예삐와 곧 피노키오가 될 수도 있는 님들을 위해 멈추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런걸로 심란해 할 동안
우리 예삐와 전국 모든 수험생들은 EBS문제집으로 심란 해 할 생각하니 애잔함
좀 진지하게 말을 하자면, 수능이 다가 아니라는 말이 맞는 것 같음.
나보다 언니 오빠들이 본다면 민망한 말이지만
그래도 꼴에 수능도 보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다니면서 느낀건
수능이 다가 아닌 건 맞는 것 같음.
그래도 그 문을 잘 열어야
그 다음 길도 명확히 보이고 또렷해지고 하는 것 같음.
본인은 n수생들에게 더 힘을 주고싶음.
한 번 봤던 길이 맞지 않는다는 그 좌절감이 어떨까 싶기도 함.
그래서 더 힘내셨으면 좋겠음. (우리 예삐를 포함해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나 좀 뜬금없는 듯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못생긴게 이상한 말 한다고 하지마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벌써 두번째인데도 마무리는 어려움..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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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는 대학에 떡! 하니 붙으실 거에요![]()